비탈에 선 꽃에게(예술가시선 20)
임봉주 시집
임봉주 시집 『비탈에 선 꽃에게』는 크게 3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꽃샘바람〉, 〈깊은 절〉, 〈비탈에 선 꽃에게〉, 〈아파트의 새〉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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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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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꽃샘바람/깊은 절/비탈에 선 꽃에게/아파트의 새/바다의 소리/흐름 앞에서/바람에게 길 묻다/벌판에 선 나무/초겨울 정경/나의 그림자/각하용/파도/장대비/벼랑에 서다/이별할 때/화염의 길/그리움은 물결처럼/분신/시린 사랑/겨울밤/미루나무 노래/진불암 가는 길/미황사에 가면/선운사에서
2부
불새처럼/회한/보석과 돌/종소리와 동그라미/별밤/겨울 카네이션/대지에 어둠이 내리면/연꽃 한송이/청랑산 진달래/샛강에서/솔바람 소리/백운산 소쩍새/외로울 때/작은 소망/묵언/씨앗/단풍/월산에 올라/빈방/연어처럼/노을 진 하늘/밤낚시/식탁 앞에서
3부
산집/이팝꽃/마른 강/들꽃 꺾이다/비 내리는 거리/적막한 날/가시나무와 새/저 벌판 위에/선인장/일 초/뽀리뱅이
구원의 길목/참꽃을 보며/그림자 없는 나무/시와 꽃/때가 오면/달빛은 천 강에/꽃의 추락/운명/고난 속에 핀 꽃/금강의 문/슬픔도 꽃이었지/불타는 말/나의 노래
해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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