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의문부호다(예술가시선 21)
2019년 예술가작가회 시선집
2019 예술가작가회 시선집 『너는 의문부호다』는 〈금희 시인편〉, 〈김영미 시인편〉, 〈김인흥 시인편〉, 〈김정규 시인편〉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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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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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서시
금희 시인편
나비, 봄을 잃다/ 다비茶毘/ 가을, 아프리카/ 그리고 Fine/ 떠도는 말들
김영미 시인편
누가 장미를 거울 속에 가두었을까/ 무서운 꿈/ 오월/ 문/ 목련
김인흥 시인편
민들레 생애/ 분노의 사슬/ 아일란 쿠르디의 외침/ 그래도 태양은/ 호박잎
김정규 시인편
채송화/ 체면치레/ 詩 같은 詩/ 마이 웨이/ 나와 時間
문경재 시인편
환원론還元論/ 광화문 연가/ 친구가 된다는 것의 어려움에 대하여/ 박새의 변신/ 상비약
박광숙 시인편
허공은 그림자의 집이다/ 봄은 불량하다/ 바퀴가 굴러간다/ 못자국에 걸린 모자/ 기억이 몸으로 통과하고
박광진 시인편
나는 괜찮다/ 국밥의 서정/ 네가 보이던 날/ 무상無想/ 유목민의 시원始原
양해연 시인편
지브롤터에서 온 편지/ 상실 시대/ 피카소, 아인슈타인을 스치다/ 환상 혹은 멸시/ 안개
오형주 시인편
개미/ 벌새/ 야간개장/ 일방통행로/ 개망초
이길한 시인편
대화/ 달의 냄새/ 지극히 먼 지금
이보경 시인편
장미/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도움이 되는'/ 2015, 59페이지/ W & M/ 푸시킨을 만나다
이연옥 시인편
반달/ 스크린 사격/ 나무는 나무끼리/ 가문비/ 문득
이종호 시인편
복수초/ 刹那/ 첫눈/ 매화/ 어느 恨 풀이
이진옥 시인편
자폐의 책/ 익숙한 판타지/ 불면/ 적막의 그물에 걸린 마음을 멜랑콜리라 말하고 싶지 않다/지글지글 쿨하게
정애영 시인편
끊어진 현악기 줄을 고르다/ 데칼코마니/ 마리 이야기/ 이사/ 어디서 발을 헛디뎠을까
허은경 시인편
달의 유월/ 그림자 놀이/ 상실/ 바이러스/ 아침에 카페인을 마시고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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