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이라 읽어주세요(예술가시선 30)
이진옥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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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옥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시 ‘(불안)이라 읽어주세요’ 외 64편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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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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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 없이 모래를 씹고, 또 씹는 자의 詩
내재성의 승전가, 이른바 '내재적 논리'에 충실한 詩
내재성의 승전가, 이른바 '내재적 논리'에 충실한 詩
목차
목차
시인의 말
1부
가자, 세헤라자데
무서운 수다
자폐의 책
콤플렉스는 사소死笑하다
무임승차
적막의 그물에 걸린 마음을 멜랑콜리라 말하고 싶지 않다
익숙한 판타지
포박된 오후
백 년 동안의 고독
꿈의 배후
블루
(불안)이라 읽어주세요
단단한 잠
어제와 다른 해가 떴다
도망자
페이드 아웃
2부
불면
씻김
동그라미 위에 살다
눈병
저녁의 기억
더럽히지말아요에 갇히다
매달려 있는 섬
적막
매미는 타협하지 않는다
수평으로 내리는 눈
날개는 날기 위한 것이 아니다
전설
직설적 경고
믿어주실래요?
버려진 것의 무거움에 대하여
언니의 노래
바보들이나 유통기한을 믿는다
폐기처분
3부
지글지글 쿨하게
구지가口旨歌
존재의 뿔
내일 저녁 본 영화
날아라 犬
한랭전선
엄마를 사러 갔어요
앵무새가 웃을 일이야
기이한 아침
시지프의 돌
울컥하는 이유
투명인간의 고자질
점시視
경배하는 자들
단단한 위로
3막 4장
4부
자폐의 의자
문득
로드킬
겨울밤
사막을 건너며
알프스
잘 가! 신기루
산자고
나무의 시간
걷다
이성적 종말
이름을 불러주세요
할미꽃 문패
눈
풍장의 계절
해설 / 보편성의 승전가 / 박찬일
1부
가자, 세헤라자데
무서운 수다
자폐의 책
콤플렉스는 사소死笑하다
무임승차
적막의 그물에 걸린 마음을 멜랑콜리라 말하고 싶지 않다
익숙한 판타지
포박된 오후
백 년 동안의 고독
꿈의 배후
블루
(불안)이라 읽어주세요
단단한 잠
어제와 다른 해가 떴다
도망자
페이드 아웃
2부
불면
씻김
동그라미 위에 살다
눈병
저녁의 기억
더럽히지말아요에 갇히다
매달려 있는 섬
적막
매미는 타협하지 않는다
수평으로 내리는 눈
날개는 날기 위한 것이 아니다
전설
직설적 경고
믿어주실래요?
버려진 것의 무거움에 대하여
언니의 노래
바보들이나 유통기한을 믿는다
폐기처분
3부
지글지글 쿨하게
구지가口旨歌
존재의 뿔
내일 저녁 본 영화
날아라 犬
한랭전선
엄마를 사러 갔어요
앵무새가 웃을 일이야
기이한 아침
시지프의 돌
울컥하는 이유
투명인간의 고자질
점시視
경배하는 자들
단단한 위로
3막 4장
4부
자폐의 의자
문득
로드킬
겨울밤
사막을 건너며
알프스
잘 가! 신기루
산자고
나무의 시간
걷다
이성적 종말
이름을 불러주세요
할미꽃 문패
눈
풍장의 계절
해설 / 보편성의 승전가 / 박찬일
저자
저자
이진옥
안동에서 태어났다
2010년 예술가 신인상을 통해 시를 발표하기 시작했다
예술가작가회 시선집 『나는 의문부호다』에 참여했다
2010년 예술가 신인상을 통해 시를 발표하기 시작했다
예술가작가회 시선집 『나는 의문부호다』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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