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 숨을 쉬다(예술가시선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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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최경선 시인의 시적 주체는 윤리적 존재로 더 이상 자신에게만 갇힌 존재가 아니다. 최경선은 홀로 존재하는 '나'가 타자와의 만남을 통해 진정한 삶의 주체로 거듭나는 것을 본다. 그는 시적 화자를 통해 "누군가 휑한 자리마다 파랑 숨을 불어넣는다"(「파랑」)고 타자와의 관계를 진술한다.
목차
목차
시인의 말
1부
빠끔살이
파랑
로그아웃된 별
그 섬
십 원짜리 평화
거문도 산다이
바람의 집
동백 품다
꽃문양 속살
거문도 은순씨 1
거문도 은순씨 2
꽃구경
은순씨의 정방폭포
선각
환송
2부
어라
분홍의 오작동
폭설 그 이후
성찬
어떤 생존방식
나비눈을 읽다
별일 아닌 듯
마늘꽃 연대기
끙
삼재풀이
연필을 깎고
겨울나기
바람도 흔들린다
꽃의 고백
그나마
태양을 필사하다
3부
비? 그 저릿한 간격
연잎 위의 집
청계천 그리고 아마존
포옹
흰점박이하늘소
하나 살 걸
보랏빛 사선
민낯
단장
그게 뭐 어렵다고
거울 앞에서
풍기문란
그럼에도 꽃으로
숨길
숲의 사각지대
카르페디엠
4부
찬란
두 숨 사이
비로소 봄
아찔하고 은밀하게
누군가 있다
푸른 잎 하나 달지 않고
돌탑
장수동 은행나무
별을 꿈꾸다
그가 둥글어지는 이유
성소
합장
사랑의 속도
어둠을 밀어내는 법
품
그러재 그런 것이 재
해설
1부
빠끔살이
파랑
로그아웃된 별
그 섬
십 원짜리 평화
거문도 산다이
바람의 집
동백 품다
꽃문양 속살
거문도 은순씨 1
거문도 은순씨 2
꽃구경
은순씨의 정방폭포
선각
환송
2부
어라
분홍의 오작동
폭설 그 이후
성찬
어떤 생존방식
나비눈을 읽다
별일 아닌 듯
마늘꽃 연대기
끙
삼재풀이
연필을 깎고
겨울나기
바람도 흔들린다
꽃의 고백
그나마
태양을 필사하다
3부
비? 그 저릿한 간격
연잎 위의 집
청계천 그리고 아마존
포옹
흰점박이하늘소
하나 살 걸
보랏빛 사선
민낯
단장
그게 뭐 어렵다고
거울 앞에서
풍기문란
그럼에도 꽃으로
숨길
숲의 사각지대
카르페디엠
4부
찬란
두 숨 사이
비로소 봄
아찔하고 은밀하게
누군가 있다
푸른 잎 하나 달지 않고
돌탑
장수동 은행나무
별을 꿈꾸다
그가 둥글어지는 이유
성소
합장
사랑의 속도
어둠을 밀어내는 법
품
그러재 그런 것이 재
해설
저자
저자
최경선 여수시 거문도 출생
2004년 《문예사조》 등단
시집 『어찌 이리 푸르른가』, 『그 섬을 떠나왔다』
2004년 《문예사조》 등단
시집 『어찌 이리 푸르른가』, 『그 섬을 떠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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