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않은 길로 도전하라
누구나 가는 길이 아닌 아무도 가지 않은 길에 희망이 있다!
『가지 않은 길로 도전하라』는 8인의 리더 이야기를 통해 청년시절 어떤 선택을 통해 지금의 위치에 이르렀는지 그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게 한다. 이 책에서 경기관광공사 홍승표 사장은 '최선을 다해 노력하라'고들 쉽게 말한다고 지적한다. 하지만 '가진 것 없었어도 그만큼 노력하니 정말로 되던가요?'라는 질문에 진정성 있는 대답을 해줄 수 있는 사람 역시 많지 않아 보인다는 것. 따라서 요즘의 청년들이 정말 기다리는 것은 노력 한 줌 없이 하늘에서 뚝 떨어진 엄청난 부와 명예가 아니라 "'그래, 내가 해보니 정말 되더라.'"그렇게 말해 줄 수 있는 믿음직한 한마디가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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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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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다른 사람이 앞서 간 길을 그냥 가고 있는가?"
〈가지 않은 길로 도전하라〉는 8인의 리더 이야기를 통해 청년시절 어떤 선택을 통해 지금의 위치에 이르렀는지 그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게 한다.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금수저, 흙수저 논란이 많은 것도 이런 현상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10대 부자 중에는 금수저가 많을지 몰라도 우리나라 전체 부자 중에는 흙수저가 훨씬 많다.
열심히 일할 준비가 되었는가? 그렇다면 성장가능성이 있는 작은 회사를 택하는 것도 가지 않는 길이 될 수 있다. 또한 본인이 원하는 곳이 아닌 자신을 원하는 곳이 어디인가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중소기업이라도 자신의 전문성을 살릴 수 있는 곳에서 실력을 쌓은 뒤 때를 기다리는 것도 장기적으로 장래를 계획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일 것이다. 성공하길 원하는가? 그렇다면 남이 가지 않은 길, 남과 다른 생각을 해야 한다.
요즘 국가적으로 청년실업이 문제가 되면서 수많은 전문가들이 그에 대한 방안을 내놓고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결국 선택은 청년들의 몫이고 스스로 현명한 길을 선택해 나가야 한다. 생각에 따라 눈앞에 주어진 길도 다르게 보인다. 고생스러운 길을 만난 후에는 반드시 좋은 길이 나타난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즐기면서 걷다 보면 그것이 또 다른 보람된 길이 될 수 있다.
이 책에서 경기관광공사 홍승표 사장은 '최선을 다해 노력하라'고들 쉽게 말한다고 지적한다. 하지만 '가진 것 없었어도 그만큼 노력하니 정말로 되던가요?'라는 질문에 진정성 있는 대답을 해줄 수 있는 사람 역시 많지 않아 보인다는 것. 따라서 요즘의 청년들이 정말 기다리는 것은 노력 한 줌 없이 하늘에서 뚝 떨어진 엄청난 부와 명예가 아니라 "'그래, 내가 해보니 정말 되더라.'"그렇게 말해 줄 수 있는 믿음직한 한마디가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또한 〈마장동박현규〉 박현규 대표는 칼국숫집을 하고 싶으면 식당 창업을 알아볼 것이 아니라 칼국수 잘하는 식당에 가서 설거지부터 하면 된다고 말한다. 즉, 허드렛일부터 시작해 몇년은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그게 바로 호랑이 굴로 들어가는 용기고 그게 성공 창업으로 가는 답이라고 말한다. 중앙보훈병원 이정열 병원장은 스스로 가장 잘났다고 생각하고 교만해지면 다른 이에게 위압적이 되고 그러면 관계가 틀어지면서 더는 앞으로 나갈 수가 없다고 말한다.
"공(功)이 오면 물러서고 나이 들수록 고개를 숙여야죠. 남들이 공을 자꾸 인정해주면 자기가 많이 훌륭해진 것 같고 그러면 우쭐대게 되거든요. 그 누구도 올바른 길을 조언해주지 않아요. 스스로 정신 바짝 차리고 몸을 뒤로 빼야 합니다."
김동근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행정고시를 마음먹기는 어렵지 않았어도 막상 고시 준비를 하는 동안 끊임없이 괴롭힌 것이 하나 있었다고 말한다. '과연 이 끝이 보일까?'라는 두려움이었다. 마치 끝도 보이지 않는 긴 터널을 그저 뚜벅뚜벅 걸어야 하는 것처럼 말이다. 그럴 때 지금은 보이지 않는 까마득히 먼 지점에 바늘구멍만큼 아주 작은 빛이라도 있다는 확신만 있으면 그 길이 아무리 멀고 힘들어도 결국은 계속 뚜벅뚜벅 걷게 되어 있다고 그는 말한다. ㈜에스제이켐 배동수 대표는 조직에 의욕을 보이는 사람은 뭘 시켜도 잘한다고 설명한다. 생산직으로 지원했다고 해도 그런 친구는 보안을 맡겨도 잘하고 물류를 맡겨도 최선을 다해 잘한다는 것. 그래서 요즘 젊은이들에게는 있는 곳에서 본인이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 하는 열정이 제일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정감의 권상림 대표는 같은 종류의 직업을 선택하기보다는 자기만의 색을 다양하게 표현해야 한다고 말한다. 신성세무법인 차동근 수석세무사는 독한 마음을 먹고, 자기 인생에서 가장 활기찬 20대에 3년만 독한 마음으로 자신의 미래를 위해 시간을 쏟는다면 아무리 세계적인 경제 불황이라도 길은 있다고 말한다. ㈜텐저블디자인 심윤석 대표는 자기가 잘할 수 있고, 좋아하는 일을 찾으라고 조언한다.
편집자의 말
인생의 중차대한 갈림길에서 무엇을 선택할지에 따라 인생의 방향이 달라진다. 인생에는 정답이 없어서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 맞는지 알 수 없다. 바로 여기에서 나 만의 생각에 한계가 나타난다. 어느 길이 좋은지 모르기 때문이다. 하나의 선택은 다른 하나의 포기를 의미한다. 매번 좋은 결과를 부르는 선택을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잘못된 선택이나 행동으로 후회할 때도 적지 않은 것이 우리의 살아가는 모습이다.
우리는 익숙한 길을 가려고 한다. 왜냐하면 '가지 않은 길'은 한편으론 무섭고, 또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 모른다는 막연한 두려움 때문이다. 비록 스스로 선택한 길이라고 해도 막상 길 위에 들어선 후 그 길을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끝까지 유지해 나가는 용기가 필요하다. 힘들다고 생각하면 모든 것이 힘들다. 힘들 때 일수록 청년들이 이 책에 나오는 8명의 리더들에게서 도전정신을 배우고 자신의 역량과 잠재력을 충분히 이끌어 낼 수 있는 '남이 가지 않은 길'로 나아가야 한다.
목차
목차
우리는 익숙한 길을 가려고 한다. 왜냐하면 '가지 않은 길'은 한편으론 무섭고, 또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 모른다는 막연한 두려움 때문이다. 비록 스스로 선택한 길이라고 해도 막상 길 위에 들어선 후 그 길을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끝까지 유지해 나가는 용기가 필요하다.
01 세상살이 그 버거운 굴레를 벗고
경기관광공사 홍승표 사장 12
02 면도칼 놓고 식칼 잡은 마장동 사나이
〈마장동박현규〉 박현규 대표 48
03 공공재적 의료로 대한민국을 보듬다
중앙보훈병원 이정열 병원장 82
PART 2 자신에 대한 믿음으로 도전해야 한다
이 세상에는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선택의 길이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하고, 끝이 보이지 않는 두려움이 있을 때도 끝이 보이지 않는 두려움이 있을 때도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으로 지치지 말고 도전해야 한다.
04 열정과 도전이 키운 '경기도의 힘'
김동근 경기도 행정2부지사 120
05 내 안의 열정을 찾아 떠나는 순례자 인생
(주)에스제이켐 배동수 대표 156
06 마음을 밝히는 빛, 나만의 색으로 꿈꾸는 세상
(주)정감 권상림 대표 190
PART 3 결국은 꿈꾸는 사람이 도전해서 성공한다
누구나 사는 동안 선택의 결정을 내려야 할 때가 있다. 훗날 후회가 되더라도 그 책임은 자기의 몫이기 때문에 현명한 선택이 필요하다. 다만 인생살이라는 것이 늘 평탄할 수만은 없다는 것만 기억하면 된다.
07 아버지의 이름으로, 500만 창업인의 든든한 친구로
신성세무법인 차동근 수석세무사 226
08 나만의 인생 계획표로 삶을 디자인하라
(주)텐저블디자인 심윤석 대표 256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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