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한 신입사원의 7가지 습관
상사에게 인정받고 조직에서 성장하는 회사생활의 기본기
지방대 출신의 대기업 신입사원으로서 겪었던 『당당한 신입사원의 7가지 습관』 저자의 ‘빡센’ 경험은 새로 입사하는 후배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 속에 스테디셀러로 자리를 잡았다. 그리고 6년. ‘회사원’의 옷을 벗고 자신의 오랜 꿈이었던 ‘전업작가’로 변신한 황진규가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한 번 후배들을 만나고자 한다. ‘지방대 출신’으로서 신입사원 시절을 누구보다 빡세게 겪어내고 어느새 ‘일 잘하는’ 선배, 똘똘한 대리로 사내에서 인정을 받게 된 황진규의 이야기는, 어느 한 글자도 놓치기 아까울 정도로 신입사원들에게 꼭 필요한 조언으로 가득하다. 그래서 어느 페이지를 펼치건 ‘상사에게 인정받고 조직에서 성장하는 회사생활의 기본기’라는 부제가 그야말로 딱 맞는다는 사실을 단박에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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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상사에게 인정받고 조직에서 성장하는 회사생활의 기본기
'생활철학자 황진규'가 출판계에 데뷔하면서 내놓았던 첫 책을 6년 만에 다시 펴냈다.
지방대 출신의 대기업 신입사원으로서 겪었던 저자의 '빡센' 경험은 새로 입사하는 후배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 속에 스테디셀러로 자리를 잡았다. 그리고 6년. '회사원'의 옷을 벗고 자신의 오랜 꿈이었던 '전업작가'로 변신한 황진규가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한 번 후배들을 만나고자 한다.
아무리 잘난 대학 시절을 보낸 사람도 '신입사원'이 되면 한동안 꿔다 놓은 보릿자루처럼 어리바리할 수밖에 없다. 자신의 집에서 출퇴근을 한다는 점을 제외하면 그야말로 군대 생활이 따로 없다. 하지만 신입사원 시기를 현명하게 넘기기만 하면 편안한 직장생활은 물론 자신이 뜻하는 대로 미래를 풀어갈 수도 있다는 점에서 신입사원과 신병은 분명 다르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는 어떤 기업, 어떤 회사에 들어가건 신입사원으로 생활하기가 만만치 않다. 때로는 스스로에 대한 자괴감과 열패감으로 딱 죽고 싶다거나 당장 때려치우고 싶다는 생각이 수시로 머리를 때린다. 하지만 길은 있다. 그러니 누군가는 성장하고, 승진하고, 성공의 길에 들어서는 것이 아니겠는가. 어떻게 하면 '상사가 끌어주고 싶은 신입사원'이 될 수 있을까?
신입사원 여러분께, 황진규와 함께 그 길의 탐색에 나서보기를 권한다.
'지방대 출신'으로서 신입사원 시절을 누구보다 빡세게 겪어내고 어느새 '일 잘하는' 선배, 똘똘한 대리로 사내에서 인정을 받게 된 황진규의 이야기는, 어느 한 글자도 놓치기 아까울 정도로 신입사원들에게 꼭 필요한 조언으로 가득하다. 그래서 어느 페이지를 펼치건 '상사에게 인정받고 조직에서 성장하는 회사생활의 기본기'라는 부제가 그야말로 딱 맞는다는 사실을 단박에 알 수 있을 것이다.
대한민국 신입사원, 파이팅!
목차
목차
첫 책의 개정판을 내며 004
대한민국의 모든 신입사원에게 008
신입사원이 가져야 할 첫 번째 습관
- 마음가짐을 바꿔라, 치열한 밥벌이의 시작이다
싫으면 그만둬라, 괜찮다 022
회사어를 먼저 공부하라 031
일에도 기본기가 필요하다 041
첫 직장은 복권과 같다 050
올해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일하라 057
신입사원이 가져야 할 두 번째 습관
- 제대로 배워라, 입사 후 3년이 평생의 커리어를 좌우한다
아는 척하지 마라 066
선배도 잘 골라야 한다 075
일을 잘하고 싶거든 현장으로 가라 087
다른 사람 너무 신경 쓰지 마라 097
프로가 되기 전에 진정한 아마추어가 돼라 109
신입사원이 가져야 할 세 번째 습관
- 현실을 인식하라, 편한 것은 어디에도 없다
너 이제 학생 아니다 122
스스로 물어라, 밥값은 하냐? 127
일하기 편한 쪽으로 가지 마라 134
편한 게 합리적은 것은 아니다 138
신입사원이 가져야 할 네 번째 습관
- 일하는 습관을 바꿔라, 똑똑하게 일하고 제대로 인정받아라
미리미리 준비하라 148
실전에서 증명하라 154
일로 승부하라 163
먼저 말하면 진다 175
후배한테 쪽팔리지 마라 181
집에 일찍 가라, 지금 말고 187
신입사원이 가져야 할 다섯 번째 습관
- 성과에 집중하라, 넓게 일하지 말고 깊게 일하라
사소함의 힘은 사소하지 않다 206
아는 것이 힘이다 212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일하라 218
시간이 아닌 성과를 팔아라 229
신입사원이 가져야 할 여섯 번째 습관
- 상사관계를 주도하라, 복종이 아닌 성과로 보답하라
상사와 싸워라 242
존경하지 않는 것을 부러워하지 마라 256
현명하지 않은 충고, 무시해라 262
회사 사람만 만나지 마라 271
신입사원이 가져야 할 일곱 번째 습관
- 가치관을 키워라, 그저 그런 월급쟁이로 살지 마라
하기 싫음 하지 말고 시작했으면 끝을 봐라 284
주인의식 좀 가져라 291
들소 떼처럼 살지 마라 298
네 개의 유리공을 위한 휴식 306
epilogue
나의 마지막 '설렘'을 전하며 314
저자
저자
밥벌이 생활 철학자. 신도림 스피노자.
2007년, 어리바리 신입사원에서 나름 잘나가는 직장인이 되었다.
2017년, 철학과 글쓰기를 좋아하는 전업 작가,
'신도림 스피노자'로 살고 있다.
그 사이에 일어난 일들.
당연히 직장은 그만두었고,
어느덧 열 권이 넘는 책을 냈다.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아니 양쪽 모두의 측면에서
작가의 지난 삶은 다이내믹했다.
그 다이내믹했던 10년의 여정은 첫 책을 쓰면서 시작되었다.
긴 시간이 흘러, 첫 책을 다시 꾸며서 내게 되었다.
첫 책을 다시 펴내는 저자의 전언.
저의 다이내믹한 삶은
《당당한 신입사원의 7가지 습관》을 통해 시작되었습니다.
다시 펴내는 첫 책이 누군가의 삶을
조금 더 다이내믹하게 만들어주기를 바랍니다.
물론 좋은 쪽으로요.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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