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나라의 앨리스(1일 1독 5)
하루 한 권 삶을 바꾸는 책읽기의 즐거움
1일 1독 시리즈는 우리 시대의 눈으로 다시 읽는 고전 문학과 인문서, 자기계발서 등 꼭 읽어야 할 양서들을 하루에 한 권씩 꾸준히 읽을 수 있도록 기획된 책입니다. 1일 1독 제5권 『거울 나라의 앨리스』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속편이지만 앨리스가 등장한다는 것 말고는 내용적으로는 전혀 관련이 없다. 앨리스 리델에게 체스 두는 법을 가르치면서 루이스 캐럴은 체스 게임을 이야기의 도구로 삼아 거울상을 이용한 말장난, 거꾸로 흐르는 시간, 대비와 역의 개념, 반대로 움직이는 공간 등을 정교하고 유쾌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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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나는 하루에 한 권씩 책을 읽고 인생 전체가 바뀌었다.- 오르한 파묵
책이라는 것은 얼어붙은 나의 세상을 깨는 도끼와 같아야 한다.- 카프카
거울 속, 거꾸로 된 세상에서 겪는
앨리스의 뒤죽박죽 모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속편이지만 앨리스가 등장한다는 것 말고는 내용적으로는 전혀 관련이 없다. 앨리스 리델에게 체스 두는 법을 가르치면서 루이스 캐럴은 체스 게임을 이야기의 도구로 삼아 거울상을 이용한 말장난, 거꾸로 흐르는 시간, 대비와 역의 개념, 반대로 움직이는 공간 등을 정교하고 유쾌하게 보여준다.
웃기는 장면에서 웃을 수 있는 약간의 순진함, 한 가닥의 어린 티만 있다면 시대와 장소를 넘어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새로운 아이디어, 새로운 사고방식, 새로운 시스템, 잊을 수 없는 캐릭터들로 가득한 판타지의 세계로 모두 함께 앨리스를 따라 가보자. 부디 아직은 어른이 아니길 바라면서!
목차
목차
2. 살아 있는 꽃들의 정원
3. 거울 나라 곤충들
4. 트위들덤과 트위들디
5. 양털과 물
6. 험프티 덤프티
7. 사자와 유니콘
8. 그건 내 발명품이야
9. 앨리스 여왕
10. 흔들기
11. 깨어나기
12. 누구의 꿈이었을까?
저자
저자
크라이스트 칼리지 학장의 딸인 앨리스 리델에 게 이야기해 주었던 것을 동화화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1865)와 그 속편 《거울 나라의 앨리스》(1871)는 잘 짜인 농담과 동음이의어를 이용한 말장난, 패러디, 비유와 상징, 환상으로 가득하다.
그 밖의 주요작품으로는 《스나크 사냥》(1876)《실비와 브루노》(2권, 1889∼1893) 등과 시집이 있다. 그는 현대의 초현실주의 문학과 부조리 문학의 선구자, 넌센스 문학의 전형으로 간주된다. 평생 독신으로 살았으며 1898년 1월 14일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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