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적
추명성의 중단편모음집
추명성의 중편, 단편 모음집 『여적』. 이 책에 수록된 각 파트의 글은 교수로 지내온 작가의 정갈한 문체에 의해 책을 읽는 동안 잔잔하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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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중 ㆍ단편 모음집의 제목을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 보다가, 이런저런 것들을 모아 남아 있는 시간들 속에서 더욱 더 힘을 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내게 남아 있는 앞으로의 삶에 무언가 희망이라는 것들을 채워 넣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여적(餘滴)」이라는 제목을 붙여 보았다. 그렇다고 이 「여적(餘滴)」이라는 것이 우리 주변이나 사회에 큰 희망이나 빛을 주는 글 이 되지는 않을 것이지만, 적어도 이 글을 써 내려 간 내 자신의 남아 있는 삶에 대해서만은 희망의 등불이 되어 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로 용기 있게 이 글을 발간해 보기로 했다.
- 본문 머릿글 중에서...
◆ 출판사 서평
7가지의 중ㆍ단편이 모여 한 권의 책이 되었다.
각 파트의 글은 교수로 지내온 작가의 정갈한 문체에 의해 책을 읽는 동안 잔잔하게 다가온다.
저자로서 첫 돋움을 하는 이 도서가 독자들로 하여금 즐거운 시간을 가져다 주길 바란다.
목차
목차
주검 앞에 선 내 영혼의 하루
애월에서 산방까지
연 민
당골 어미
백두산 방랑기
양 파
용 녀(容 女)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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