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더하기 시선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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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이근일
/
프롤로그_'다섯 문장'을 시작하며
거기, 남쪽 마을
엄마처럼
아무것도 묻지 않았다
인연에 꽃무늬가
불투명한 미래
선택
운명
흙더미
물음표
촛불
꿈
사랑을 갉아먹는 존재에 대하여
인색함에 대하여
눈동자
미움과 용서
길상호
/
깨진 손
인디고
나비길
pumpkin
심지어 천 년 후에도
염소는 길을 잃었네
물고기 흔적
미카엘
까마중
술집
송진권
/
매미 허물 속
+시작노트
뭐라고 부르면 좋을까
+시작노트
소쩍새의 위장술
+시작노트
자기를 잃어버린 사람
+시작노트
내가 기른 모든 개들
+시작노트
김명신
/
사과
잠자리
앵무
밥
책
미싱
입
수의
장
귀
집
엄마와 내 손
아버지 신발
아기동백
손
후기_꽃으로 사실까, 밥으로 사실까
이정현
/
시읽기 / 시일기
참고자료
발문│붉어진 별은 꽃이 되기도 한다
/
프롤로그_'다섯 문장'을 시작하며
거기, 남쪽 마을
엄마처럼
아무것도 묻지 않았다
인연에 꽃무늬가
불투명한 미래
선택
운명
흙더미
물음표
촛불
꿈
사랑을 갉아먹는 존재에 대하여
인색함에 대하여
눈동자
미움과 용서
길상호
/
깨진 손
인디고
나비길
pumpkin
심지어 천 년 후에도
염소는 길을 잃었네
물고기 흔적
미카엘
까마중
술집
송진권
/
매미 허물 속
+시작노트
뭐라고 부르면 좋을까
+시작노트
소쩍새의 위장술
+시작노트
자기를 잃어버린 사람
+시작노트
내가 기른 모든 개들
+시작노트
김명신
/
사과
잠자리
앵무
밥
책
미싱
입
수의
장
귀
집
엄마와 내 손
아버지 신발
아기동백
손
후기_꽃으로 사실까, 밥으로 사실까
이정현
/
시읽기 / 시일기
참고자료
발문│붉어진 별은 꽃이 되기도 한다
저자
저자
길상호
시를 쓰면서 이것저것 손댄다. 사진을 찍으며 산책을 한다. 그림, 여행, 독서 등에도 관심이 많다. 어느 날부터 고양이가 좋아져 야옹거리며 다닌다. 이번에는 사진과 주석 달린 시로 책에 함께했다. 시집 『오동나무 안에 잠들다』, 『왔다갔다 두 개의』, 그림산문집 『겨울 가면 따뜻한 고양이』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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