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에서
A Balanced Life, Handmade, Self-Interior, Home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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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좋게 잘 사는 방법!
[집 안에서]는 일상에서 조금만 노력하면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행복의 재료를 다루고 있다. 굳이 밖으로 나가지 않고 내가 살고 있는 집 안에서 만들고 꾸미고 가꾸며 기쁨을 찾을 수 있는 실질적 방법들을 제시한다. 급히 서두르지 않고 차근차근 느리게 느리게 필요한 것을 손수 만들어가며, 낡은 것을 버리지 않고 뜯어내고 칠하고 고쳐 리사이클링 & 업사이클링을 해가며, 더불어 바쁜 일상에서 잃어버리기 쉬운 자신의 취향을 잘 보존해가며 살고 있는 저자를 통해 우리 각자의 삶도 조금은 달라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집 안에서]는 일상에서 조금만 노력하면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행복의 재료를 다루고 있다. 굳이 밖으로 나가지 않고 내가 살고 있는 집 안에서 만들고 꾸미고 가꾸며 기쁨을 찾을 수 있는 실질적 방법들을 제시한다. 급히 서두르지 않고 차근차근 느리게 느리게 필요한 것을 손수 만들어가며, 낡은 것을 버리지 않고 뜯어내고 칠하고 고쳐 리사이클링 & 업사이클링을 해가며, 더불어 바쁜 일상에서 잃어버리기 쉬운 자신의 취향을 잘 보존해가며 살고 있는 저자를 통해 우리 각자의 삶도 조금은 달라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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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삶과 살림의 지혜
DIY 핸드 크래프트
셀프 페인팅 &인테리어
홈 커피 & 카페
한 권의 책 안에 담겨있는 풍성한 정보!
결코 책값이 아깝지 않은 알차고 유용한 접근
보통의 삶 속 눈에 띄는 집 꾸밈 & 취향 살리기
집을 중심으로 큰돈 들이지 않고 보기 좋게 잘 살 수 있는 아주 현실적 방법
Beautiful Life in the City
도시에서 보기 좋게 잘 사는 방법에 관하여
사람이 주인인 집, 사람 냄새 나는 집, 그 속에 눈에 띄는 취향
평범한 나를 돋보이게 만드는 밸런스드 라이프
"그럴 때가 있다. 아무것도 아닌데 특별하게 느껴지는 순간,
아무것도 아닌데 마음 흔들리는 찰나.
눈에 들어온 모든 것이 평화로운 아침.
아무것도 아닌 듯한데 말간 빛이 마음까지 따스하게 퍼지는 순간.
아무리 생각해도 특별할 이유가 없는데 행복한 순간이 있다."
_ 저자의 말 중에서
우리가 열심히 사는 이유는 결국 행복해지기 위해서다. 그런데 정작 우리는 그 행복이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른 채 열심히 살기에 바쁘다. 우리는 또한 행복이 특별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아주 가까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쉽게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이를 붙잡기 위한 실천을 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은 일상에서 조금만 노력하면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행복의 재료를 다루고 있다. 굳이 밖으로 나가지 않고 내가 살고 있는 집 안에서 만들고 꾸미고 가꾸며 기쁨을 찾을 수 있는 실질적 방법들을 제시한다. 살수록 문제가 많아지는 집, 낡아서 해지고 덜컹거리는 살림살이, 늘 얄팍한 지갑, 그럼에도 불구하고 점점 더 커지는 질 높은 삶에 대한 욕구. 보통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 현실의 딜레마는 이 책의 저자가 실천한 일상의 노력으로 절대 해결 불가가 아니라, 도시에서도 얼마든지 보기 좋게 잘 살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한다.
어쩌면 우리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은 물질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가치이며, 각자의 삶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헤아릴 줄 아는 지혜, 그렇게 생각하는 스스로를 믿고 지지할 맑은 정신이라는 것을 느끼게 한다. 그래서 일상에서 조금만 부지런 떨면 삶은 얼마든지 멋지고 아름다워질 수 있음을 일깨워준다.
남 아닌 나 자신과 함께할 가족을 중심으로 계획된 삶, 그 중심에 집이 있으니 집은 행복을 만드는 원천이다. 그런 집에서 급히 서두르지 않고 차근차근 느리게 느리게 필요한 것을 손수 만들어가며, 낡은 것을 버리지 않고 뜯어내고 칠하고 고쳐 리사이클링 & 업사이클링을 해가며, 더불어 바쁜 일상에서 잃어버리기 쉬운 자신의 취향을 잘 보존해가며 살고 있는 저자를 통해 우리 각자의 삶도 조금은 달라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집을 중심으로 큰돈 들이지 않고 도시에서 보기 좋게 잘 살 수 있는 아주 현실적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의 특징
BEAUTIFUL MIND IN THE CITY①
"어디서 샀어요? 언제 샀어요?"
: 눈에 띄는 살림살이 & 만들고 싶은 핸드 크래프트
블로그에 이것저것 만든 것을 올리다 보니 저자가 가장 자주 듣는 질문이 "어디서 샀어요?"라고. 무척 특별해 보이는 것들이 사실은 아주 오래된 것이거나 버리기 직전의 것을 리사이클링 혹은 업사이클링한 것들이다. 누구라도 집에 애정을 담기 시작하면 보이기 시작하는 눈에 띄는 살림살이와 DIY 소품들을 만날 수 있다. 주부라면 공감할 만한 '엄마, 아내, 여자로서의 속내'도 있고, 저자의 경험에서 묻어난 쓸모 있는 '살림의 지혜'도 속속들이 박혀있다. 일상의 재료로 쉽게 만들어 눈길을 끄는 물건들을 친절하게 만드는 방법까지 설명해주니, 배워볼 수도 있는 좋은 기회. 읽을거리 볼거리 만들어볼 거리가 풍성한 책이다.
BEAUTIFUL MIND IN THE CITY②
"어떻게 칠해요? 무슨 색이죠? 어떻게 하면 되나요?"
: 시간과 애정만 있으면 누구나 도전 가능한 셀프 페인팅 &셀프 인테리어
화려하게 꾸미고 살기엔 지갑도 얄팍하고 꾸미는 인테리어는 취향에도 맞지 않아 최대한 단순하게 산다는 저자가 곳곳이 낡아서 삐걱거리는 집의 아픈 구석을 해소하는 방법으로 찾는 것이 '셀프 페인팅'. 아이 방을 시작으로 거실, 주방, 침실, 베란다, 현관 집 전체로 이어진 셀프 페인팅을 통해 사람의 손길로 집이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그간 페인팅에 관심 있었으나 선뜻 실천을 못했다면, 그녀의 생생한 도전기와 노하우로 큰 용기를 얻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각 공간별 정리정돈 노하우와 가구&소품 정보까지 셀프 인테리어에 필요한 쓸모있는 정보가 많다.
BEAUTIFUL MIND IN THE CITY③
"어떤 커피예요? 어떻게 내려요? 어디에 있어요?"
; 집 안에서 즐기는 홈 커피 & 집 밖에서 만끽하는 카페 산책
한집 건너 하나씩 생겨나는 카페 천국, 커피는 이제 우리 모두의 기호품이다. 그런 커피를 집에서도 마시기 원한다면, 이 참에 홈 바리스타가 될 수 있는 좋은 기회. 카페 못지 않은 다양한 메뉴의 커피를 맛있게 즐기는데 필요한 정보와 방법을 담았다. 더불어, 커피에 대한 열정으로 저자가 직접 찾아나선 대한민국 대표 카페리스트도 있으니 일부러 학원 등록하지 않고도 책 한 권으로 충분히 만족스런 홈 카페의 주인장이 될 수 있다.
DIY 핸드 크래프트
셀프 페인팅 &인테리어
홈 커피 & 카페
한 권의 책 안에 담겨있는 풍성한 정보!
결코 책값이 아깝지 않은 알차고 유용한 접근
보통의 삶 속 눈에 띄는 집 꾸밈 & 취향 살리기
집을 중심으로 큰돈 들이지 않고 보기 좋게 잘 살 수 있는 아주 현실적 방법
Beautiful Life in the City
도시에서 보기 좋게 잘 사는 방법에 관하여
사람이 주인인 집, 사람 냄새 나는 집, 그 속에 눈에 띄는 취향
평범한 나를 돋보이게 만드는 밸런스드 라이프
"그럴 때가 있다. 아무것도 아닌데 특별하게 느껴지는 순간,
아무것도 아닌데 마음 흔들리는 찰나.
눈에 들어온 모든 것이 평화로운 아침.
아무것도 아닌 듯한데 말간 빛이 마음까지 따스하게 퍼지는 순간.
아무리 생각해도 특별할 이유가 없는데 행복한 순간이 있다."
_ 저자의 말 중에서
우리가 열심히 사는 이유는 결국 행복해지기 위해서다. 그런데 정작 우리는 그 행복이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른 채 열심히 살기에 바쁘다. 우리는 또한 행복이 특별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아주 가까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쉽게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이를 붙잡기 위한 실천을 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은 일상에서 조금만 노력하면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행복의 재료를 다루고 있다. 굳이 밖으로 나가지 않고 내가 살고 있는 집 안에서 만들고 꾸미고 가꾸며 기쁨을 찾을 수 있는 실질적 방법들을 제시한다. 살수록 문제가 많아지는 집, 낡아서 해지고 덜컹거리는 살림살이, 늘 얄팍한 지갑, 그럼에도 불구하고 점점 더 커지는 질 높은 삶에 대한 욕구. 보통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 현실의 딜레마는 이 책의 저자가 실천한 일상의 노력으로 절대 해결 불가가 아니라, 도시에서도 얼마든지 보기 좋게 잘 살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한다.
어쩌면 우리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은 물질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가치이며, 각자의 삶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헤아릴 줄 아는 지혜, 그렇게 생각하는 스스로를 믿고 지지할 맑은 정신이라는 것을 느끼게 한다. 그래서 일상에서 조금만 부지런 떨면 삶은 얼마든지 멋지고 아름다워질 수 있음을 일깨워준다.
남 아닌 나 자신과 함께할 가족을 중심으로 계획된 삶, 그 중심에 집이 있으니 집은 행복을 만드는 원천이다. 그런 집에서 급히 서두르지 않고 차근차근 느리게 느리게 필요한 것을 손수 만들어가며, 낡은 것을 버리지 않고 뜯어내고 칠하고 고쳐 리사이클링 & 업사이클링을 해가며, 더불어 바쁜 일상에서 잃어버리기 쉬운 자신의 취향을 잘 보존해가며 살고 있는 저자를 통해 우리 각자의 삶도 조금은 달라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집을 중심으로 큰돈 들이지 않고 도시에서 보기 좋게 잘 살 수 있는 아주 현실적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의 특징
BEAUTIFUL MIND IN THE CITY①
"어디서 샀어요? 언제 샀어요?"
: 눈에 띄는 살림살이 & 만들고 싶은 핸드 크래프트
블로그에 이것저것 만든 것을 올리다 보니 저자가 가장 자주 듣는 질문이 "어디서 샀어요?"라고. 무척 특별해 보이는 것들이 사실은 아주 오래된 것이거나 버리기 직전의 것을 리사이클링 혹은 업사이클링한 것들이다. 누구라도 집에 애정을 담기 시작하면 보이기 시작하는 눈에 띄는 살림살이와 DIY 소품들을 만날 수 있다. 주부라면 공감할 만한 '엄마, 아내, 여자로서의 속내'도 있고, 저자의 경험에서 묻어난 쓸모 있는 '살림의 지혜'도 속속들이 박혀있다. 일상의 재료로 쉽게 만들어 눈길을 끄는 물건들을 친절하게 만드는 방법까지 설명해주니, 배워볼 수도 있는 좋은 기회. 읽을거리 볼거리 만들어볼 거리가 풍성한 책이다.
BEAUTIFUL MIND IN THE CITY②
"어떻게 칠해요? 무슨 색이죠? 어떻게 하면 되나요?"
: 시간과 애정만 있으면 누구나 도전 가능한 셀프 페인팅 &셀프 인테리어
화려하게 꾸미고 살기엔 지갑도 얄팍하고 꾸미는 인테리어는 취향에도 맞지 않아 최대한 단순하게 산다는 저자가 곳곳이 낡아서 삐걱거리는 집의 아픈 구석을 해소하는 방법으로 찾는 것이 '셀프 페인팅'. 아이 방을 시작으로 거실, 주방, 침실, 베란다, 현관 집 전체로 이어진 셀프 페인팅을 통해 사람의 손길로 집이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그간 페인팅에 관심 있었으나 선뜻 실천을 못했다면, 그녀의 생생한 도전기와 노하우로 큰 용기를 얻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각 공간별 정리정돈 노하우와 가구&소품 정보까지 셀프 인테리어에 필요한 쓸모있는 정보가 많다.
BEAUTIFUL MIND IN THE CITY③
"어떤 커피예요? 어떻게 내려요? 어디에 있어요?"
; 집 안에서 즐기는 홈 커피 & 집 밖에서 만끽하는 카페 산책
한집 건너 하나씩 생겨나는 카페 천국, 커피는 이제 우리 모두의 기호품이다. 그런 커피를 집에서도 마시기 원한다면, 이 참에 홈 바리스타가 될 수 있는 좋은 기회. 카페 못지 않은 다양한 메뉴의 커피를 맛있게 즐기는데 필요한 정보와 방법을 담았다. 더불어, 커피에 대한 열정으로 저자가 직접 찾아나선 대한민국 대표 카페리스트도 있으니 일부러 학원 등록하지 않고도 책 한 권으로 충분히 만족스런 홈 카페의 주인장이 될 수 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집 안에서
#1 그저 그런 하 루
그날이 그날 ‥‥‥ 18
살림, 부지런 떨지 않아도 꾸준히 비워지고 채우는 것 ‥‥‥ 20
청소 ‥‥‥ 22
다시는 오지 않을 하루 ‥‥‥ 26
삼시세끼 ‥‥‥ 28
뭐든 행동이 중요한 이유 ‥‥‥ 32
주말, 그리고 밥 ‥‥‥ 34
나, 나는 엄마다 ‥‥‥ 36
가족 ‥‥‥ 42
비스코티 만들기 ‥‥‥ 46
#2 소 중 한 물건들
"어디서 샀어요?" "언제 샀어요?" ‥‥‥ 48
외할머니와 골무 ‥‥‥ 50
이런 것도 살림살이 ‥‥‥ 52
버리기 연습 ‥‥‥ 62
#3 리사이클 & 업사이클
오래된 목도리를 풀어서 ‥‥‥ 70
마음을 부자로 만들어준 커트러리 케이스 ‥‥‥ 72
겨울 옷을 향기롭고 온전하게, 천연 라벤더 방충제 ‥‥‥ 76
버튼홀 스티치 하나로 뚝딱, 펠트 티 매트 ‥‥‥ 80
다 쓴 화장품 용기로 만든 초간단 디퓨저 ‥‥‥ 82
눈대중으로 만들어 알차게 쓰는 귀요미, 호두 핀쿠션 ‥‥‥ 84
실용 만점, 달걀 용기에 색을 입힌 에그 홀더 ‥‥‥ 88
별것 아닌 스팸 통 티박스 ‥‥‥ 92
세탁소 옷걸이에 자투리 천 돌돌, 논슬립 옷걸이 ‥‥‥ 94
집 안에서 만난 하얀 겨울, 눈꽃 모빌 ‥‥‥ 96
추억을 담은 크리스마스트리, 솔방울 오너먼트 ‥‥‥ 98
꽃 아니 마음 말리기, 누름꽃 ‥‥‥ 100
깨진 찻잔으로 만든 미니 화분 ‥‥‥ 104
세상에 하나뿐인 컵 받침 ‥‥‥ 106
아이와 함께 만드는 공룡 인형 ‥‥‥ 110
#4 매일매일 셀프 인테리어
집에 대한 바람 ‥‥‥ 116
스스로 고치면서 살기 ‥‥‥ 118
셀프 페인팅 ‥‥‥ 120
+ 셀프 페인팅에 필요한 도구 ‥‥‥ 136
+ 셀프 페인팅에 대해 자주하는 질문 ‥‥‥ 138
#5 낡은 집 매 만 지 기
아이 방_ 서재 반 공부방 반, 반쪽짜리 공간 ‥‥‥ 146
침실_ 가족 모두 편히 쉬는 곳 ‥‥‥ 154
작업실_ 어른의 로망 ‥‥‥ 164
거실_ 언제나 독서와 휴식이 가능한 곳 ‥‥‥ 178
주방_ 좁아도 행복이 가득한 곳 ‥‥‥ 188
베란다_ 내 마음의 정원 & 쓸모 있는 작은 곳간 ‥‥‥ 204
현관_ 집의 얼굴 ‥‥‥ 212
#6 그리고… 취향
커피, 네가 있어서
커피가 있는 풍경 ‥‥‥ 220
커피를 볶다 ‥‥‥ 222
커피를 갈다 ‥‥‥ 226
커피를 내리다 ‥‥‥ 230
#7 커피 명가 산책
다동커피집 ‥‥‥ 252
보헤미안 강릉 ‥‥‥ 256
한구커피 FACTORY 670 ‥‥‥ 262
왈츠와 닥터만 ‥‥‥ 266
커피공장 테라로사 ‥‥‥ 272
에필로그
집 안에서
#1 그저 그런 하 루
그날이 그날 ‥‥‥ 18
살림, 부지런 떨지 않아도 꾸준히 비워지고 채우는 것 ‥‥‥ 20
청소 ‥‥‥ 22
다시는 오지 않을 하루 ‥‥‥ 26
삼시세끼 ‥‥‥ 28
뭐든 행동이 중요한 이유 ‥‥‥ 32
주말, 그리고 밥 ‥‥‥ 34
나, 나는 엄마다 ‥‥‥ 36
가족 ‥‥‥ 42
비스코티 만들기 ‥‥‥ 46
#2 소 중 한 물건들
"어디서 샀어요?" "언제 샀어요?" ‥‥‥ 48
외할머니와 골무 ‥‥‥ 50
이런 것도 살림살이 ‥‥‥ 52
버리기 연습 ‥‥‥ 62
#3 리사이클 & 업사이클
오래된 목도리를 풀어서 ‥‥‥ 70
마음을 부자로 만들어준 커트러리 케이스 ‥‥‥ 72
겨울 옷을 향기롭고 온전하게, 천연 라벤더 방충제 ‥‥‥ 76
버튼홀 스티치 하나로 뚝딱, 펠트 티 매트 ‥‥‥ 80
다 쓴 화장품 용기로 만든 초간단 디퓨저 ‥‥‥ 82
눈대중으로 만들어 알차게 쓰는 귀요미, 호두 핀쿠션 ‥‥‥ 84
실용 만점, 달걀 용기에 색을 입힌 에그 홀더 ‥‥‥ 88
별것 아닌 스팸 통 티박스 ‥‥‥ 92
세탁소 옷걸이에 자투리 천 돌돌, 논슬립 옷걸이 ‥‥‥ 94
집 안에서 만난 하얀 겨울, 눈꽃 모빌 ‥‥‥ 96
추억을 담은 크리스마스트리, 솔방울 오너먼트 ‥‥‥ 98
꽃 아니 마음 말리기, 누름꽃 ‥‥‥ 100
깨진 찻잔으로 만든 미니 화분 ‥‥‥ 104
세상에 하나뿐인 컵 받침 ‥‥‥ 106
아이와 함께 만드는 공룡 인형 ‥‥‥ 110
#4 매일매일 셀프 인테리어
집에 대한 바람 ‥‥‥ 116
스스로 고치면서 살기 ‥‥‥ 118
셀프 페인팅 ‥‥‥ 120
+ 셀프 페인팅에 필요한 도구 ‥‥‥ 136
+ 셀프 페인팅에 대해 자주하는 질문 ‥‥‥ 138
#5 낡은 집 매 만 지 기
아이 방_ 서재 반 공부방 반, 반쪽짜리 공간 ‥‥‥ 146
침실_ 가족 모두 편히 쉬는 곳 ‥‥‥ 154
작업실_ 어른의 로망 ‥‥‥ 164
거실_ 언제나 독서와 휴식이 가능한 곳 ‥‥‥ 178
주방_ 좁아도 행복이 가득한 곳 ‥‥‥ 188
베란다_ 내 마음의 정원 & 쓸모 있는 작은 곳간 ‥‥‥ 204
현관_ 집의 얼굴 ‥‥‥ 212
#6 그리고… 취향
커피, 네가 있어서
커피가 있는 풍경 ‥‥‥ 220
커피를 볶다 ‥‥‥ 222
커피를 갈다 ‥‥‥ 226
커피를 내리다 ‥‥‥ 230
#7 커피 명가 산책
다동커피집 ‥‥‥ 252
보헤미안 강릉 ‥‥‥ 256
한구커피 FACTORY 670 ‥‥‥ 262
왈츠와 닥터만 ‥‥‥ 266
커피공장 테라로사 ‥‥‥ 272
에필로그
저자
저자
다다
저자 다다(본명: 김은정)는 대학에서 섬유 미술을 전공하고 대학 강단에서 강의를 했다. 예술 분야 전공자답게 손재주가 뛰어나고 사진도 잘 찍는다. 퀼트, 손뜨개, 자수, 비즈 공예, 페인팅 등 손으로 하는 것은 뭐든지 잘한다. 이런 다재다능함을 속속들이 보여주는 블로그를 운영하다 개설 2년 만에 파워 블로그가 되었다. 네이버 포스트 초대작가로, 캐나다관광청 끝발원정대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녀는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진 시간에 무척 부지런해야만 가능할 것 같은 일을 느리게 느리게, 차근차근 꾸준히, 아주 멋지게 해내고 있다. 매일 똑같은 일상에서도 조금만 노력하면 만날 수 있는 행복한 순간을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있는 지혜로운 시간 활용자다.
http://blog.naver.com/dadasloft
http://blog.naver.com/dadasl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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