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마른 빛 이슬 한 방울 5(나비노블(Nabi Novel))
『메마른 빛, 이슬 한 방울』 제5권. 낯선 곳에서 연인과 떨어져 지내는 것도 마지막 밤. 내일이면 돌아올 하르페니언을 기다리는 수아는 갑작스러운 목숨의 위협을 받는다. 그녀를 돕겠다고 발 벗고 나선 실바코프. 그마저도 수상해 그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는 수아지만, 어둠 속에 비가 쏟아지고 추격자들의 눈을 피해 도망치는 상황에 그녀의 정신은 나약해져만 간다. 하르페니언이 돌아오기 전의 하룻밤이 너무도 길다. 우여곡절 끝에 다다른 수아가 처음 다른 세상에 왔을 때의 숲속. 수아는 기이한 현상을 맞닥뜨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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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갑작스러운 사고로 다른 세계로 떨어진 대학생 홍수아. 그런 그녀에게 다가온 붉은 문신의 남자, 하르페니언. 그는 대가 없는 친절을 베풀고 수아는 어느새 마음 속 깊이 그를 의지하게 된다.
몸에 닿은 타인의 목숨을 빼앗는 저주. 종내엔 저주가 숙주의 목숨마저 빼앗을 날이 다가오고, 초조함을 인내하던 수아는 드디어 저주를 풀 실마리를 손에 잡게 된다.
출판사 리뷰
「2012 조아라닷컴 장르소설 공모전」 대상 수상작 『메마른 빛, 이슬 한 방울』.
나비노블에서 그 감동을 만나 보세요.
낯선 곳에서 연인과 떨어져 지내는 것도 마지막 밤. 내일이면 돌아올 하르페니언을 기다리는 수아는 갑작스러운 목숨의 위협을 받는다.
그녀를 돕겠다고 발 벗고 나선 실바코프. 그마저도 수상해 그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는 수아지만, 어둠 속에 비가 쏟아지고 추격자들의 눈을 피해 도망치는 상황에 그녀의 정신은 나약해져만 간다.
하르페니언이 돌아오기 전의 하룻밤이 너무도 길다.
우여곡절 끝에 다다른 수아가 처음 다른 세상에 왔을 때의 숲속. 수아는 기이한 현상을 맞닥뜨리는데.
『메마른 빛, 이슬 한 방울』 5권에서, 종막을 향해 달려가는 이야기를 만나주세요.
목차
목차
Episode 14. 여정의 길목
Episode 15. 귀환
Extra. 놓친 것, 붙든 것
Postscript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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