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책 쓰기 프로젝트
중 고등학생이 알아야 하는 글쓰기 책쓰기의 모든 것
Regular price
$16.85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책을 쓰면서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기른다
대학에서 학생을 선별하는 키워드는 ‘자기주도 능력을 갖춘 창의적 인재’다. 학생의 이름으로 출간한 책은 자기주도 능력과 창의력을 보여주는 결과물이다. 최근 상위권 대학에서는 논술전형의 비중을 조금씩 늘려왔다. 대학에서 논술의 비중을 높인 이유는 학생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지 평가하기 위해서다. 책을 쓰면 자신의 주장을 근거와 인용을 통해 논리적으로 독자를 설득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책 쓰기는 논리적으로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는 데 효과가 있다.
정부에서는 사교육을 억제하는 정책의 일환으로 수학능력시험의 난이도를 조정하고 학생을 평가하는 다양한 기준을 마련하고 있다. 대학에서는 성적 외에 여러 가지 방면의 재능을 가진 학생을 모집하기 위해 학생부종합전형을 마련했다. 이런 이유로 입학사정관제와 함께 학생부종합전형은 학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고등학생은 자기소개서, 생활기록부의 독서와 동과 동아리 활동을 쓰기 위해서 글쓰기 실력을 길러야 한다. 글쓰기 실력을 기르는 데 책 쓰기만큼 효과적인 방법은 없다. 중·고등학생의 책 쓰기는 학교 공부와 병행해야 하기에 쉽지 않다. 하지만 학생의 글쓰기 능력뿐만 아니라 평생 동안 남는 책과 함께 큰 성취감도 얻는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대학에서 학생을 선별하는 키워드는 ‘자기주도 능력을 갖춘 창의적 인재’다. 학생의 이름으로 출간한 책은 자기주도 능력과 창의력을 보여주는 결과물이다. 최근 상위권 대학에서는 논술전형의 비중을 조금씩 늘려왔다. 대학에서 논술의 비중을 높인 이유는 학생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지 평가하기 위해서다. 책을 쓰면 자신의 주장을 근거와 인용을 통해 논리적으로 독자를 설득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책 쓰기는 논리적으로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는 데 효과가 있다.
정부에서는 사교육을 억제하는 정책의 일환으로 수학능력시험의 난이도를 조정하고 학생을 평가하는 다양한 기준을 마련하고 있다. 대학에서는 성적 외에 여러 가지 방면의 재능을 가진 학생을 모집하기 위해 학생부종합전형을 마련했다. 이런 이유로 입학사정관제와 함께 학생부종합전형은 학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고등학생은 자기소개서, 생활기록부의 독서와 동과 동아리 활동을 쓰기 위해서 글쓰기 실력을 길러야 한다. 글쓰기 실력을 기르는 데 책 쓰기만큼 효과적인 방법은 없다. 중·고등학생의 책 쓰기는 학교 공부와 병행해야 하기에 쉽지 않다. 하지만 학생의 글쓰기 능력뿐만 아니라 평생 동안 남는 책과 함께 큰 성취감도 얻는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중 고등학생의 책 쓰기가 대학입시에 미치는 영향
공부를 잘하는 학생은 특정 과목에 국한하지 않고 모든 과목에서 좋은 성적을 받는다. 국어는 공부해야 하는 과목이기 전에 언어다. 영어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수학은 조금 다르다. 학력고사 세대에게 수학은 정답을 찾는 능력만 갖추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과목이었다. 하지만 요즘 수학 과목은 서술형 문제가 큰 비중을 차지한다. 서술형 문제를 얼마나 잘 푸느냐에 따라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2018년부터 초등학교 시험에서 객관식 문항을 없앤다고 발표했다. 서술형 문제로 평가하는 방식을 도입하는 목적은 학생들의 사고력을 향상하고 머릿속에 있는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다. 청소년의 사고력을 키우는 데 독서보다 효과적인 것은 없다. 독서활동의 효과는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책 쓰기는 책 읽기가 선행되지 않으면 도전하기 어렵다. 1년에 책을 한두 권 읽는 학생이 자기주도적 독서활동을 했다고 말하긴 어렵다. 책 쓰기를 목표로 책을 읽는다면 자기가 쓸 책을 설계하기 위해서 자기주도적 독서활동을 하게 된다. 그러면 독자의 시각에서 벗어나 깊이 있는 시각에서 책을 읽을 수 있다. 독서는 대학입시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학생은 생활기록부의 독서활동 항목을 쉽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만약 서울대학교에 지원한다면 생활기록부 독서활동을 바탕으로 자기소개서에도 어떤 책을 읽었고 독서와 관련해서 어떤 활동을 했는지 기록해야 한다.
책 쓰기는 논술전형이 축소돼도 필요하다
논술에 대비하는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일까? 논술 시험에 대비하는 특별한 묘수는 없다. 일반적으로 논술 수업에서 알려주는 내용은 이렇다. 제시문에 충실해야 하고, 제시문을 요약, 정리하고 해당 질문에 대해 어떤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지, 출제자의 의도는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대학마다 논술고사의 특징이 있다. 응시하는 대학에서 요구하는 논술 형태를 분석해서 논증을 해야 하는지 혹은 통합적 사고력을 요하는지 파악해야 논술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책 쓰기를 하면 논술 실력이 향상되나요?'라고 묻는다면 책 쓰기를 통해서 논술에 필요한 소양을 기를 수 있다. 무조건 글을 많이 쓴다고 해서 혹은 글을 많이 읽는다고 논술 시험에 필요한 글쓰기 실력이 향상되지 않는다. 책 읽기를 통해 논술에 필요한 배경지식을 넓힐 수 있다. 책 쓰기는 자기 생각을 논리적으로 서술하기 위한 글쓰기다. 평소에 글을 많이 써보지 않은 학생에 비해 책 쓰기를 하면서 글을 써본 학생이 상대적으로 유리하다. 입시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을 하는 데도 책을 쓰면서 기른 능력은 큰 도움이 된다.
백 권을 읽기보다 한 권 쓰는 게 낫다
경남교육청에서는 지난 2015년부터 책 쓰기 동아리 활동을 장려하기 시작했다. 2016년에만 111개 동아리에서 120여 권의 책을 출판했고 현재도 책 쓰기 동아리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17년에는 책 쓰기 동아리 지도교사 92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갖기도 했다. 이를 계기로 경남교육청에서는 학생이 책을 읽기만 하는 수동적인 독서에서 자신의 생각을 다양한 형태로 표현하는 능동적인 독서로 발전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대구광역시교육청은 책 쓰기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2014년에 학교 동아리 등을 통해 배출한 학생 저자는 4만 5천 명을 넘었고 출판된 책은 112권에 이른다.
교육부 평가에서도 책 쓰기 정책은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대전교육청에서는 독서교육 활성화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독서동아리를 장려하고 학생 책 쓰기 동아리를 공모해 해당 학교 동아리에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도 경기도립 중앙도서관에서 '학생독서·책 쓰기 동아리' 관련 워크숍을 진행해 학생 누구나 책을 읽고 저자가 될 수 있도록 기회를 지원하고 있다.
책 쓰기로 적성을 찾는다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에 입학한 학생 중에도 자기 적성을 찾지 못한 학생이 많다. 이들은 적성을 고려해서 학교와 학과를 선정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성적에 맞는 학교와 학과를 선택했거나 주위 사람의 영향으로 원치 않는 학과에 진학했다고 할 수 있다. 책 쓰기는 이런 대한민국 교육의 문제점을 어느 정도 보완해준다. 책을 쓰면서 자신을 더욱 깊이 있게 들여다보게 되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찾을 수 있다.
책 쓰기는 학생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 진로, 희망 등에 맞게 주제를 정해 이를 중심으로 자료를 수집하고 연구 및 학습하면서 자기만의 책을 만드는 프로젝트 완성형 교육이다. 성적에 맞춰 학과와 직업을 선택해서 사회생활을 하다가 나이 들어서 자기가 가진 재능을 발견하고 직업을 바꿔서 성공하는 사례도 언론을 통해 종종 보도된다. 책 쓰기를 통해 학생이 자신의 적성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책 쓰기는 충분히 의미 있는 일이다.
《청소년 책 쓰기 프로젝트》는 지혜롭고 현명한 청소년은 책을 쓴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제목을 보고 '청소년이 무슨 책을 써?'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책 쓰기는 대학 입시뿐만 아니라 적성을 찾는 계기가 되고 사회생활에 필요한 능력을 키우는 데 분명히 도움이 된다. 이 책은 중·고등학생이 책을 쓰면서 얻는 이점과 책을 쓸 수 있는 소재, 책을 출간하는 과정을 학생의 눈높이에 맞춰서 설명한다.
[책속으로 추가]
책 쓰기의 재료를 찾기 위해 자료를 수집하는 과정에서도 꿈을 찾을 가능성이 높다. 학부모가 자녀에게 꿈이 생기기를 바라는 이유는 꿈을 찾으면 능동적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꿈을 찾으면 자기가 바라는 미래를 그리고 목표를 향해 다가가는 과정에서 자기에게 필요한 것을 스스로 찾아서 실천하는 능동적인 자세로 바뀐다.
─ 책 쓰기는 꿈을 자극한다 / 73쪽
책 쓰기와 자기주도 학습을 살펴보면 공통점이 많다. 책을 쓰겠다는 결정을 스스로 해야 책 쓰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 있다.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의 근거를 어떻게 수집할지 직접 결정해서 행동에 옮겨야 한다. 책의 방향과 목표를 명확히 설정해서 자기가 정한 기간 내에 책 쓰기 프로젝트를 완료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것은 자기주도 학습이 효율적으로 이뤄지기 위한 전제 조건과 같다.
─ 책 쓰기와 자기주도 학습 / 83쪽
독서토론의 긍정적인 효과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혼자서 하는 독서에서 발견하지 못한 부분을 토론하면서 발견할 수 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혼자서 책을 읽으면 그 사람의 지식과 환경, 경험에 한정해서 내용을 이해한다. 같은 책을 여러 친구가 읽고 토론한다면 사람마다 책에 대한 소감이나 느낌이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새로운 시각에서 책을 보게 된다.
─ 독서토론과 책 쓰기 토론 / 99쪽
책 쓰기는 대학 입학에 필요한 여러 가지 평가 요소에 영향을 준다. 하지만 대학에서 책을 출간했다고 학생을 선발하지는 않는다. 대필이나 사교육을 조장한다는 우려 때문에 교내 활동이라도 도서 출간이나 소논문 등재는 기재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책 쓰기를 '대학입시'의 틀에 끼워 맞추기보다 넓은 시각에서 바라봐야 한다. 고등학교 성적, 수학능력시험 점수를 수십 년 후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기억할지 모르지만, 직접 쓴 책은 인생 전반에 큰 영향을 준다.
─ 탈스펙은 '차별화 스펙'의 다른 말이다 / 104쪽
인생을 살면서 세 권의 책은 반드시 쓸 것을 권한다. 학생의 신분으로 쓰는 책, 성인이 되어 전문분야에 관한 책, 삶을 돌아보며 쓰는 책. 이렇게 세 권이다. 어떤 책이든 저자의 주장과 견해가 들어있다. 객관적이 고 논리적인 내용이라도 작가의 주관적인 생각이 집필하는 과정에서 들어간다. 글을 쓰면서 자신을 들여다보게 되고 스스로 삶을 점검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책 쓰기는 삶의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 BOOK3 하라 / 130쪽
학생이 쓰는 책이 반드시 그 학생의 이야기만 담아야 하는 건 아니다. 관심분야와 취미, 적성에서도 소재를 찾을 수 있다. 게임에 관심이 많은 학생이라면 게임에 관한 내용, 악기를 다루는 친구라면 악기에 대한 설명과 함께 연주법을 소재로 글을 쓸 수도 있다. 책에 반드시 깊이 있는 내용을 담아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
─ 경험을 책으로 쓴다 / 141쪽
책을 쓰기로 마음먹었다면 책을 읽는 관점이 달라진다. 책을 쓰기 이전에는 내용에만 집중해서 읽었다면 책 쓰기를 시작한 이후에는 책의 구성과 차례, 저자의 메시지, 내가 책을 쓸 때 활용할 만한 부분, 주장을 뒷받침한 방법 등을 확인하면서 읽게 된다. 책을 읽을 때 집중력도 높아진다.
─ 글을 쓰기 위해 읽는 것과 읽기 위해 읽는 것은 다르다 / 152쪽
책은 저자의 의문에서 출발하는 경우가 많다. 저자가 가진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독자들에게 전달하는 것이다. 책을 쓰는 데 궁금증과 호기심은 꼭 필요하다. 이런 점에서 호기심과 사고가 유연한 청소년은 성인에 비해 책을 쓰는 데 유리하다.
─ 모든 일에 의문을 품어라 / 162쪽
글을 어떻게 시작할지 고민하면서 이말 저말 끼워 넣다가 독자에게 전달할 메시지까지 흐릿해진다. 난감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책을 여러 권 집필한 작가들도 도입부를 쓰는 건 어렵다고 말한다. 기행문처럼 시작하는 형태가 정해져 있는 글이 아니라면 도입부를 쓸 때는 신중해야 한다.
─ 글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 203쪽
초고를 쓰는 일도 짧은 시간에 할 수 있는 일은 아니기에 시간이 지나서 앞에 쓴 내용을 기억하지 못하면 뒤에서 비슷한 내용이 반복해서 나올 수도 있다. 초고는 생각나는 대로 쓰는 것이 맞다. 하지만 글의 흐름과 중복되는 내용, 주제와 연관이 없는 문장, 비슷한 표현의 반복 등은 퇴고할 때 정리해야 한다.
─ 주제와 관련 없는 글, 중복되는 글은 삭제한다 / 212쪽
교육부에서도 독서 동아리와 책 쓰기 동아리를 적극 장려해서 2014년부터 독서교육을 목적으로 학생 독서·책 쓰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존의 읽기 중심의 독서활동에서 자기주도적인 쓰기 교육으로 전환되는 독서교육의 변화를 반영한 프로젝트이다.
─ 독자와 소통하면 작가의 힘은 커진다 / 231쪽
공부를 잘하는 학생은 특정 과목에 국한하지 않고 모든 과목에서 좋은 성적을 받는다. 국어는 공부해야 하는 과목이기 전에 언어다. 영어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수학은 조금 다르다. 학력고사 세대에게 수학은 정답을 찾는 능력만 갖추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과목이었다. 하지만 요즘 수학 과목은 서술형 문제가 큰 비중을 차지한다. 서술형 문제를 얼마나 잘 푸느냐에 따라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2018년부터 초등학교 시험에서 객관식 문항을 없앤다고 발표했다. 서술형 문제로 평가하는 방식을 도입하는 목적은 학생들의 사고력을 향상하고 머릿속에 있는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다. 청소년의 사고력을 키우는 데 독서보다 효과적인 것은 없다. 독서활동의 효과는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책 쓰기는 책 읽기가 선행되지 않으면 도전하기 어렵다. 1년에 책을 한두 권 읽는 학생이 자기주도적 독서활동을 했다고 말하긴 어렵다. 책 쓰기를 목표로 책을 읽는다면 자기가 쓸 책을 설계하기 위해서 자기주도적 독서활동을 하게 된다. 그러면 독자의 시각에서 벗어나 깊이 있는 시각에서 책을 읽을 수 있다. 독서는 대학입시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학생은 생활기록부의 독서활동 항목을 쉽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만약 서울대학교에 지원한다면 생활기록부 독서활동을 바탕으로 자기소개서에도 어떤 책을 읽었고 독서와 관련해서 어떤 활동을 했는지 기록해야 한다.
책 쓰기는 논술전형이 축소돼도 필요하다
논술에 대비하는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일까? 논술 시험에 대비하는 특별한 묘수는 없다. 일반적으로 논술 수업에서 알려주는 내용은 이렇다. 제시문에 충실해야 하고, 제시문을 요약, 정리하고 해당 질문에 대해 어떤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지, 출제자의 의도는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대학마다 논술고사의 특징이 있다. 응시하는 대학에서 요구하는 논술 형태를 분석해서 논증을 해야 하는지 혹은 통합적 사고력을 요하는지 파악해야 논술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책 쓰기를 하면 논술 실력이 향상되나요?'라고 묻는다면 책 쓰기를 통해서 논술에 필요한 소양을 기를 수 있다. 무조건 글을 많이 쓴다고 해서 혹은 글을 많이 읽는다고 논술 시험에 필요한 글쓰기 실력이 향상되지 않는다. 책 읽기를 통해 논술에 필요한 배경지식을 넓힐 수 있다. 책 쓰기는 자기 생각을 논리적으로 서술하기 위한 글쓰기다. 평소에 글을 많이 써보지 않은 학생에 비해 책 쓰기를 하면서 글을 써본 학생이 상대적으로 유리하다. 입시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을 하는 데도 책을 쓰면서 기른 능력은 큰 도움이 된다.
백 권을 읽기보다 한 권 쓰는 게 낫다
경남교육청에서는 지난 2015년부터 책 쓰기 동아리 활동을 장려하기 시작했다. 2016년에만 111개 동아리에서 120여 권의 책을 출판했고 현재도 책 쓰기 동아리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17년에는 책 쓰기 동아리 지도교사 92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갖기도 했다. 이를 계기로 경남교육청에서는 학생이 책을 읽기만 하는 수동적인 독서에서 자신의 생각을 다양한 형태로 표현하는 능동적인 독서로 발전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대구광역시교육청은 책 쓰기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2014년에 학교 동아리 등을 통해 배출한 학생 저자는 4만 5천 명을 넘었고 출판된 책은 112권에 이른다.
교육부 평가에서도 책 쓰기 정책은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대전교육청에서는 독서교육 활성화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독서동아리를 장려하고 학생 책 쓰기 동아리를 공모해 해당 학교 동아리에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도 경기도립 중앙도서관에서 '학생독서·책 쓰기 동아리' 관련 워크숍을 진행해 학생 누구나 책을 읽고 저자가 될 수 있도록 기회를 지원하고 있다.
책 쓰기로 적성을 찾는다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에 입학한 학생 중에도 자기 적성을 찾지 못한 학생이 많다. 이들은 적성을 고려해서 학교와 학과를 선정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성적에 맞는 학교와 학과를 선택했거나 주위 사람의 영향으로 원치 않는 학과에 진학했다고 할 수 있다. 책 쓰기는 이런 대한민국 교육의 문제점을 어느 정도 보완해준다. 책을 쓰면서 자신을 더욱 깊이 있게 들여다보게 되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찾을 수 있다.
책 쓰기는 학생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 진로, 희망 등에 맞게 주제를 정해 이를 중심으로 자료를 수집하고 연구 및 학습하면서 자기만의 책을 만드는 프로젝트 완성형 교육이다. 성적에 맞춰 학과와 직업을 선택해서 사회생활을 하다가 나이 들어서 자기가 가진 재능을 발견하고 직업을 바꿔서 성공하는 사례도 언론을 통해 종종 보도된다. 책 쓰기를 통해 학생이 자신의 적성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책 쓰기는 충분히 의미 있는 일이다.
《청소년 책 쓰기 프로젝트》는 지혜롭고 현명한 청소년은 책을 쓴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제목을 보고 '청소년이 무슨 책을 써?'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책 쓰기는 대학 입시뿐만 아니라 적성을 찾는 계기가 되고 사회생활에 필요한 능력을 키우는 데 분명히 도움이 된다. 이 책은 중·고등학생이 책을 쓰면서 얻는 이점과 책을 쓸 수 있는 소재, 책을 출간하는 과정을 학생의 눈높이에 맞춰서 설명한다.
[책속으로 추가]
책 쓰기의 재료를 찾기 위해 자료를 수집하는 과정에서도 꿈을 찾을 가능성이 높다. 학부모가 자녀에게 꿈이 생기기를 바라는 이유는 꿈을 찾으면 능동적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꿈을 찾으면 자기가 바라는 미래를 그리고 목표를 향해 다가가는 과정에서 자기에게 필요한 것을 스스로 찾아서 실천하는 능동적인 자세로 바뀐다.
─ 책 쓰기는 꿈을 자극한다 / 73쪽
책 쓰기와 자기주도 학습을 살펴보면 공통점이 많다. 책을 쓰겠다는 결정을 스스로 해야 책 쓰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 있다.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의 근거를 어떻게 수집할지 직접 결정해서 행동에 옮겨야 한다. 책의 방향과 목표를 명확히 설정해서 자기가 정한 기간 내에 책 쓰기 프로젝트를 완료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것은 자기주도 학습이 효율적으로 이뤄지기 위한 전제 조건과 같다.
─ 책 쓰기와 자기주도 학습 / 83쪽
독서토론의 긍정적인 효과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혼자서 하는 독서에서 발견하지 못한 부분을 토론하면서 발견할 수 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혼자서 책을 읽으면 그 사람의 지식과 환경, 경험에 한정해서 내용을 이해한다. 같은 책을 여러 친구가 읽고 토론한다면 사람마다 책에 대한 소감이나 느낌이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새로운 시각에서 책을 보게 된다.
─ 독서토론과 책 쓰기 토론 / 99쪽
책 쓰기는 대학 입학에 필요한 여러 가지 평가 요소에 영향을 준다. 하지만 대학에서 책을 출간했다고 학생을 선발하지는 않는다. 대필이나 사교육을 조장한다는 우려 때문에 교내 활동이라도 도서 출간이나 소논문 등재는 기재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책 쓰기를 '대학입시'의 틀에 끼워 맞추기보다 넓은 시각에서 바라봐야 한다. 고등학교 성적, 수학능력시험 점수를 수십 년 후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기억할지 모르지만, 직접 쓴 책은 인생 전반에 큰 영향을 준다.
─ 탈스펙은 '차별화 스펙'의 다른 말이다 / 104쪽
인생을 살면서 세 권의 책은 반드시 쓸 것을 권한다. 학생의 신분으로 쓰는 책, 성인이 되어 전문분야에 관한 책, 삶을 돌아보며 쓰는 책. 이렇게 세 권이다. 어떤 책이든 저자의 주장과 견해가 들어있다. 객관적이 고 논리적인 내용이라도 작가의 주관적인 생각이 집필하는 과정에서 들어간다. 글을 쓰면서 자신을 들여다보게 되고 스스로 삶을 점검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책 쓰기는 삶의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 BOOK3 하라 / 130쪽
학생이 쓰는 책이 반드시 그 학생의 이야기만 담아야 하는 건 아니다. 관심분야와 취미, 적성에서도 소재를 찾을 수 있다. 게임에 관심이 많은 학생이라면 게임에 관한 내용, 악기를 다루는 친구라면 악기에 대한 설명과 함께 연주법을 소재로 글을 쓸 수도 있다. 책에 반드시 깊이 있는 내용을 담아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
─ 경험을 책으로 쓴다 / 141쪽
책을 쓰기로 마음먹었다면 책을 읽는 관점이 달라진다. 책을 쓰기 이전에는 내용에만 집중해서 읽었다면 책 쓰기를 시작한 이후에는 책의 구성과 차례, 저자의 메시지, 내가 책을 쓸 때 활용할 만한 부분, 주장을 뒷받침한 방법 등을 확인하면서 읽게 된다. 책을 읽을 때 집중력도 높아진다.
─ 글을 쓰기 위해 읽는 것과 읽기 위해 읽는 것은 다르다 / 152쪽
책은 저자의 의문에서 출발하는 경우가 많다. 저자가 가진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독자들에게 전달하는 것이다. 책을 쓰는 데 궁금증과 호기심은 꼭 필요하다. 이런 점에서 호기심과 사고가 유연한 청소년은 성인에 비해 책을 쓰는 데 유리하다.
─ 모든 일에 의문을 품어라 / 162쪽
글을 어떻게 시작할지 고민하면서 이말 저말 끼워 넣다가 독자에게 전달할 메시지까지 흐릿해진다. 난감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책을 여러 권 집필한 작가들도 도입부를 쓰는 건 어렵다고 말한다. 기행문처럼 시작하는 형태가 정해져 있는 글이 아니라면 도입부를 쓸 때는 신중해야 한다.
─ 글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 203쪽
초고를 쓰는 일도 짧은 시간에 할 수 있는 일은 아니기에 시간이 지나서 앞에 쓴 내용을 기억하지 못하면 뒤에서 비슷한 내용이 반복해서 나올 수도 있다. 초고는 생각나는 대로 쓰는 것이 맞다. 하지만 글의 흐름과 중복되는 내용, 주제와 연관이 없는 문장, 비슷한 표현의 반복 등은 퇴고할 때 정리해야 한다.
─ 주제와 관련 없는 글, 중복되는 글은 삭제한다 / 212쪽
교육부에서도 독서 동아리와 책 쓰기 동아리를 적극 장려해서 2014년부터 독서교육을 목적으로 학생 독서·책 쓰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존의 읽기 중심의 독서활동에서 자기주도적인 쓰기 교육으로 전환되는 독서교육의 변화를 반영한 프로젝트이다.
─ 독자와 소통하면 작가의 힘은 커진다 / 231쪽
목차
목차
1 책 쓰기와 대학입시
─ 청소년 책 쓰기 프로젝트
고등학교 시절 책 쓰기 경험
문학동아리 활동
청소년의 책 쓰기
─ 대입 주요전형에서 책 쓰기 영향력
내신·서술형 문제가 대세를 이룬다
생활기록부의 독서활동
논술 전형이 줄어도 논술은 중요하다
수학능력시험
자기소개서
생활기록부의 동아리 활동
시험의 중요성은 시간이 지날수록 낮아진다
학생부 종합전형의 의미
2 청소년 책 쓰기 프로젝트
─ 학생이 책을 쓸 수 있을까?
학생은 책을 쓰기 어렵다?
학생이 책을 쓰는 데 방해요인이 너무 많아요
어휘력이 부족해요
유년기만 지나도 책 쓸 거리가 있다
책 쓰기는 마라톤, 글쓰기는 조깅이다
글쓰기 원칙을 세워라
청소년이 쓴 책
반성문에서 시작한 책 쓰기
관심은 한정되어 있다
책을 쓰는 이유가 분명해야 한다
책 쓰기는 꿈을 자극한다
쓰고 싶은 책을 쓰는 게 아니라 쓸 수 있는 책을 쓴다
늦은 때는 없다
책을 쓰면 전문가가 된다
─ 책 쓰기가 공부에 도움이 될까?
책 쓰기와 자기주도 학습
구공 법칙
책 쓰기와 퍼스널 브랜딩
미래사회를 표현하는 세 단어
책 쓰기는 적성을 찾는데 도움을 준다
내 스토리가 책이 되면 자존감이 올라간다
독서토론과 책 쓰기 토론
─ 왜 책을 써야하지?
탈스펙은 '차별화 스펙'의 다른 말이다
책을 백 권 읽기보다 한 권 쓰는 게 낫다
유명 강사가 되고 싶다면 꼭 책을 써야 한다
책 쓰기는 행복한 삶의 방향을 제시한다
책을 쓴 사람은 그에 어울리게 행동한다
미래를 살아가려면 어떤 능력을 갖추어야 할까?
학교는 학생을 제대로 평가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나?
책 쓰는 인공지능(AI)도 나오지 않을까?
알파고가 남긴 메시지
베스트셀러는 인기 드라마다
인세는 학생에게 살아있는 경제공부다
BOOK3하라
여러 개의 직업을 갖는 세상
─ 학생이 책을 쓸 수 있는 소재
경험을 책으로 쓴다
책을 쓸 수 있는 학생의 조건
3 지혜롭고 현명한 학생들의 책 쓰기
─ 쓰기 위한 독서와 읽기 위한 독서
책은 단지 한 사람의 생각일 뿐이다
글을 쓰기 위해 읽는 것과 읽기 위해 읽는 것은 다르다
내 책의 롤 모델을 찾아라
읽은 책의 핵심은 필사한다
─ 책을 쓰기 위한 자료수집
모든 일에 의문을 품어라
메모는 글쓰기의 시작이다
통계자료를 절대적으로 믿지 말자
자료를 보관하는 방법
최신 자료를 근거로 제시한다
글을 인용할 때 출처만 밝히면 문제없을까?
─ 책의 구상과 콘셉트
저자의 시각으로 해석하기
모방하라
글쓰기 스킬보다 콘텐츠가 먼저다
독자들은 실제로 일어난 이야기에 집중한다
차례 만들기
콘셉트를 잡아라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라
─ 집필
하나의 단원에 하나의 메시지를 담는다
독자가 이해할 수 있는 단어로 쓴다
워드 프로그램을 잘 다루는 것도 글쓰기 능력이다
일기는 매일 쓰기보다 해프닝 쓰기를 하자
마감기한을 정한다
꼭지 원고는 언제든 OK! 무작정 글쓰기는 NO!
'내로남불' 하지 말라
글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공동저술로 책을 쓴다
─ 퇴고
주제와 관련 없는 글, 중복되는 글은 삭제한다
맞춤법 교정
예비 독자에게 읽혀라
─ 출판사에 제안하기
기획출판과 자비출판
출판기획서에 반드시 써야 하는 내용
저자에게 도서관과 서점은 특별한 공간이다
출판사에서 원고를 보는 관점
─ 홍보하기 226
홍보는 반드시 필요한가?
독자와 소통하면 작가의 힘은 커진다
내 책에 추천사를 써줄 사람은 누구일까?
─ 청소년 책 쓰기 프로젝트
고등학교 시절 책 쓰기 경험
문학동아리 활동
청소년의 책 쓰기
─ 대입 주요전형에서 책 쓰기 영향력
내신·서술형 문제가 대세를 이룬다
생활기록부의 독서활동
논술 전형이 줄어도 논술은 중요하다
수학능력시험
자기소개서
생활기록부의 동아리 활동
시험의 중요성은 시간이 지날수록 낮아진다
학생부 종합전형의 의미
2 청소년 책 쓰기 프로젝트
─ 학생이 책을 쓸 수 있을까?
학생은 책을 쓰기 어렵다?
학생이 책을 쓰는 데 방해요인이 너무 많아요
어휘력이 부족해요
유년기만 지나도 책 쓸 거리가 있다
책 쓰기는 마라톤, 글쓰기는 조깅이다
글쓰기 원칙을 세워라
청소년이 쓴 책
반성문에서 시작한 책 쓰기
관심은 한정되어 있다
책을 쓰는 이유가 분명해야 한다
책 쓰기는 꿈을 자극한다
쓰고 싶은 책을 쓰는 게 아니라 쓸 수 있는 책을 쓴다
늦은 때는 없다
책을 쓰면 전문가가 된다
─ 책 쓰기가 공부에 도움이 될까?
책 쓰기와 자기주도 학습
구공 법칙
책 쓰기와 퍼스널 브랜딩
미래사회를 표현하는 세 단어
책 쓰기는 적성을 찾는데 도움을 준다
내 스토리가 책이 되면 자존감이 올라간다
독서토론과 책 쓰기 토론
─ 왜 책을 써야하지?
탈스펙은 '차별화 스펙'의 다른 말이다
책을 백 권 읽기보다 한 권 쓰는 게 낫다
유명 강사가 되고 싶다면 꼭 책을 써야 한다
책 쓰기는 행복한 삶의 방향을 제시한다
책을 쓴 사람은 그에 어울리게 행동한다
미래를 살아가려면 어떤 능력을 갖추어야 할까?
학교는 학생을 제대로 평가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나?
책 쓰는 인공지능(AI)도 나오지 않을까?
알파고가 남긴 메시지
베스트셀러는 인기 드라마다
인세는 학생에게 살아있는 경제공부다
BOOK3하라
여러 개의 직업을 갖는 세상
─ 학생이 책을 쓸 수 있는 소재
경험을 책으로 쓴다
책을 쓸 수 있는 학생의 조건
3 지혜롭고 현명한 학생들의 책 쓰기
─ 쓰기 위한 독서와 읽기 위한 독서
책은 단지 한 사람의 생각일 뿐이다
글을 쓰기 위해 읽는 것과 읽기 위해 읽는 것은 다르다
내 책의 롤 모델을 찾아라
읽은 책의 핵심은 필사한다
─ 책을 쓰기 위한 자료수집
모든 일에 의문을 품어라
메모는 글쓰기의 시작이다
통계자료를 절대적으로 믿지 말자
자료를 보관하는 방법
최신 자료를 근거로 제시한다
글을 인용할 때 출처만 밝히면 문제없을까?
─ 책의 구상과 콘셉트
저자의 시각으로 해석하기
모방하라
글쓰기 스킬보다 콘텐츠가 먼저다
독자들은 실제로 일어난 이야기에 집중한다
차례 만들기
콘셉트를 잡아라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라
─ 집필
하나의 단원에 하나의 메시지를 담는다
독자가 이해할 수 있는 단어로 쓴다
워드 프로그램을 잘 다루는 것도 글쓰기 능력이다
일기는 매일 쓰기보다 해프닝 쓰기를 하자
마감기한을 정한다
꼭지 원고는 언제든 OK! 무작정 글쓰기는 NO!
'내로남불' 하지 말라
글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공동저술로 책을 쓴다
─ 퇴고
주제와 관련 없는 글, 중복되는 글은 삭제한다
맞춤법 교정
예비 독자에게 읽혀라
─ 출판사에 제안하기
기획출판과 자비출판
출판기획서에 반드시 써야 하는 내용
저자에게 도서관과 서점은 특별한 공간이다
출판사에서 원고를 보는 관점
─ 홍보하기 226
홍보는 반드시 필요한가?
독자와 소통하면 작가의 힘은 커진다
내 책에 추천사를 써줄 사람은 누구일까?
저자
저자
장기철
저자 장준혁
교육업에 입문하여 '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이라는 타이틀을 내세워 2009년 'BOOK3'를 설립했다. 경희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고, 1:1 청소년 개인 코칭 회사를 운영하며 많은 학생과 선생님 그리고 학부모를 만났다. BOOK3에 등록된 선생님은 300여 명이 있으며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0년에는 언론사로부터 올해의 존경받는 인물 대상 교육부문에 선정되었다. '청소년 책 쓰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학생들의 변화를 실감한 후 책 쓰기 전도사로 활동을 하고 있다.
교육업에 입문하여 '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이라는 타이틀을 내세워 2009년 'BOOK3'를 설립했다. 경희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고, 1:1 청소년 개인 코칭 회사를 운영하며 많은 학생과 선생님 그리고 학부모를 만났다. BOOK3에 등록된 선생님은 300여 명이 있으며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0년에는 언론사로부터 올해의 존경받는 인물 대상 교육부문에 선정되었다. '청소년 책 쓰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학생들의 변화를 실감한 후 책 쓰기 전도사로 활동을 하고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