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도다리
삶의 무대에 서다
‘청춘 도다리’라는 이름이 참 낯설고 촌스럽게만 느껴진다. 하지만 그 이름에는 누구도 무시할 수 없는 힘이 있다. 나만이 주인공이 아닌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곳, 같이 웃고 울어줄 수 있는 곳, 스스로 행복한 자존감을 찾을 수 있는 곳이 ‘청춘 도다리’다. 500여명이 함께하고 있으며, 대외적으로 ‘청춘 도다리’를 응원해주고있는 이들까지 고려해 볼 때, 불과 일 년 만에 이뤄낸 ‘작은 소도시 모임’으로서는 기적과도 같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우리 모두에게 ‘청춘 도다리’는 삶의 무대가 되었다. 그곳에 가면, 우리 모두는 참 비슷한 상처와 아픔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에 공감하게 된다. 그래서 힘을 얻고, 희망이 생기고, 치유가 되며, 다시 살아갈 용기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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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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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리셋하자 !
청춘은 젊음이다!?
목표를 갖고 꿈을 꾸는 것은 청춘의 특권이자 권리이다. 하지만 꿈을 꾸기도 전에 그 목표를 잊어버리며 살아간 지 오래다. 희망을 놓아버린 지금, 다시 그 꿈을 꿀 수 있을까?
청춘은 젊음의 상징이라고만 생각한다. 하지만 청춘은 이상과 패기의 다른 이름이다. 나이에 상관없이 내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그 힘이 바로 청춘인 것이다.
나는 돌아갈 수 없다고 생각하는가?
나는 전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가?
이 생각을 하는 지금이 바로 당신의 청춘이다. 지금 바로 당신의 꿈과 이상을 위해 청춘의 꿈을 꾸어보자.
'청춘 도다리'라는 이름이 참 낯설고 촌스럽게만 느껴진다. 하지만 그 이름에는 누구도 무시할 수 없는 힘이 있다. 나만이 주인공이 아닌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곳, 같이 웃고 울어줄 수 있는 곳, 스스로 행복한 자존감을 찾을 수 있는 곳이 '청춘 도다리'다.
500여명이 함께하고 있으며, 대외적으로 '청춘 도다리'를 응원해주고있는 이들까지 고려해 볼 때, 불과 일 년 만에 이뤄낸 '작은 소도시 모임'으로서는 기적과도 같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우리 모두에게 '청춘 도다리'는 삶의 무대가 되었다. 그곳에 가면, 우리 모두는 참 비슷한 상처와 아픔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에 공감하게 된다. 그래서 힘을 얻고, 희망이 생기고, 치유가 되며, 다시 살아갈 용기를 얻는다.
남녀와 나이에 불문한다. 동생이 있고 형과 누나가 있으며 친구가 있다. 부모님도 있고 조카도 있다. 삶의 긴 터널을 지난 스승도 계시고, 내가 길을 터줘야 할 후배들도 있다. 함께 걸어가는 곳. 지치고 힘들 때마다 말없이 어깨를 기댈 수 있는 곳. 이곳이 바로 '청춘 도다리'다.
목차
목차
꿈
꿈꾸는 도다리ㆍ박혜정
지금, 내 곁에 꿈ㆍ신화라
가슴 뛰는 꿈을 만나다ㆍ윤효식
꿈을 위한 성장통ㆍ박상현
내 삶의 주인이 되는 꿈ㆍ박상현
도전과 열정
일상의 축복ㆍ박경애
42.195km를 달리는 여자ㆍ박경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ㆍ박혜진
사장이라는 자리ㆍ박혜진
건강한 몸이 도전과 열정을 낳는다ㆍ 손정호
도전은 변화다ㆍ손정호
열정을 배우다ㆍ이강현
열정 유지하기ㆍ이강현
치유
인연 속 치유의 시간ㆍ곽민정
배려 속 치유의 시간ㆍ곽민정
청춘 도다리를 통해 치유받다ㆍ박윤정
치유, 가족으로부터 시작되다ㆍ송정대정대
또 다른 나를 찾게 해 주는 마음, 공감ㆍ송정대
나만의 항암제ㆍ송현정
책 속에 답이 있다ㆍ황수빈
백지를 넘어서ㆍ황수빈
성장
내가 성장한 시간들, 16년ㆍ이길동
내 인생의 오케스트라ㆍ이길동
권태기 3년, 어떤 성장ㆍ정수영
엄마가 공부하는 이유ㆍ지수경
나누고 베풀며 성장한다ㆍ지수경
너를 위한 치어리더가 될게ㆍ은진
내 안의 나를 만나는 성장의 시간ㆍ이은진
행복
부딪치는 순간, 두려움은 사라진다ㆍ김상수
일이 행복이 되다ㆍ김상수
행복은 플랫슈즈다ㆍ베레카
행복은 하이힐이다ㆍ베레카
그래, 행복은 만들어가는 거야ㆍ이지미
새롭게 써내려가는 행복ㆍ이지미
행복은 놀이기구를 타고ㆍ하옥선
하늘을날다ㆍ하옥선
마치는 글
저자소개
저자
저자
곽민정은 현재 1남1녀의 엄마로서 30년 넘게 외국계 회사에 근무 중이다. 좋아하는 것을 찾아 놀이가 직업이 되는 제4차 산업혁명에 맞는 교육법으로27년 동안 두 아이를 키운 이야기, 자기주도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는 이야기로 상담 및 강연을 이어가고 있다.
김상수
농촌에서 꿈이라는 씨앗을 심으며 좋은 열매를 맺기 위해 땀 흘리고 살아가고 있다. 누군가에게 힘들지 모르지만 나에게는 가장 행복한 일이자 꿈이 되어버린 꿈을 심는 농부이다.
박경애
24년 동안 대학병원 중환자실과 응급실에서 간호사로 근무하고 있다. 평범하면서도상상치도 못한 인생을 병원이라는 곳에서 경험했다. 인간의 가장 나약한 모습, 가장 여린 모습을 맞닥뜨리면서 환자들을 내 가족처럼 돌보고 있다.이제는 대한민국 제1호 케어 공학자를 꿈꾼다. 42.195km 마라톤을 사랑하는 여자다. 자신을 사랑하고 또 자신을 극복해 나가는 삶을 오늘도 배운다.
박상현
현재 부산예고 3학년에 재학 중이며,피아노와 성악을 전공하고 있다. 2015년 9월부터 지역주민을 위한 토요 봉사 음악회를 90여회 운영 중이다. 여름, 겨울 매해 두 번씩 유니세프 기금조성음악회를 진행하고 있다.
박윤정
우리 몸이 유지되기 위해선 비싼 명품이필요치 않다. 공기, 물, 흙, 햇빛, 먹거리면 된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것은 꿈, 열정, 성장의지, 상처 치유력, 감사의 마음이다. 함께 치유하고 성장하며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자 노력하는 간호사이며, 나의 꿈과 타인의 꿈을 응원하는 꿈 응원가이다.
박혜정
사람 속에서 나를 찾고, 그 속에서 꿈을 꾼다.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춤을 추며 행복을 찾는다. 여행 같은 삶을 살기로 결심하며 지금을 산다. 여행 중에 만나는 나를 통해 새로운 꿈을 발견하기를 즐기며, 용기부여가라는 새로운 꿈을 꾸는 꿈 부자이다.
박혜진
한솔교육과 레고교육센터를 운영하였으며, 교육학 박사를 수료하고 끊임없이 공부하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모모 모임공간 대표이다. 모모의 상징처럼 자기계발과 비즈니스를 위해 공간을 이용한 모든 사람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었으면 한다.
베레카
『일상변주곡』의 저자. 직장생활 16년차 워킹맘으로 도돌이표 일상을무한반복 연주해 오다가 우연한 음이탈(책, 부모교육, 글쓰기 수업)을 통해일상을 새롭게 변주하기 시작했다. 행복은 되풀이되는 일상에서 손만 뻗으면 닿을 곳에 있음을 알게 되었다.
송정대
경찰 공무원으로서 경남지방경찰청에서 북한이탈주민 신변보호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노래하는 것을 좋아해 아마추어 합창단 활동을 하면서 자기계발은 물론 사회봉사에도 참여하고 있다. 아내와 세 아이의 가장으로서 항상 즐겁고 행복하게 살기를 꿈꾸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손정호
아토피를 극복하면서 건강의 소중함을 깨달았다. 건강을 개선하기 위해 먹는 것, 움직이는 것, 자는 것이란 기본을 깨닫고 실천하면서 헬스 트레이너가 되었다. 현재 창원에서 '더하기 빼기 다이어트' 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 움직임 동기부여가로서 사람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더욱 많이 움직일 수 있도록 강연이나 모임을 진행할 예정이다.
송현정
발견되어지고 길러진다. 내 속에 존재하는 따사로운 빛이 발견되어져 길러짐이 느껴진다. 아주 가느다란 빛이지만 어둠에서 길을 인도할 만큼의 힘은 있다. 나를 통한 계획이 있다는 하늘에 나를 맡겨본다. 발견되어지고 길러짐을 믿으며…….
신화라
『여자는 육아로 성장한다』 저자. 육아를 통해 삶이 바뀌었다고 자신하는 1인이다. 꾸미는 것에 관심이 없지만 늘 밝으려고 노력한다. 책을 통해서 꿈을 꾸고, 글을 쓰는 엄마작가이다. 꿈을 위해 도전하는 삶이 두렵고도 재미난 사람이다.
윤효식
대한민국 1호 꾸믈리에, 강연가, 작가, 소통전문가, 청춘도다리 리더.
대부분 젊은이들이 그렇듯 성공이란 단어에 미쳐 10년 이상 잘 다니던 중견기업을 박차고 나와 더 큰성공을 하고자 사업에 도전하였으나 순식간에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바닥으로 추락한다.
모든 것이 끝난 듯했으나 그 순간 처음으로 꿈을 만나게 되면서 인생 2막을 시작하게 된다. 이젠 막연한 성공을 좇는 삶이 아닌 자신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꿈을 하나씩 만들어 가며 다른 이들의 꿈을 도와주는 대한민국 1호 꾸믈리에가 되었다. 그 경험을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누고자 '청춘 도다리'라는 꿈을 응원하는 강연 모임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이강현
'외로움'이라는 감정에 갇혀 부정적인 부분에 비중을 두고 있었다. 자만심이라는 보너스까지 얻게 되어, 결국 자존감 급하락이라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스스로에 대한 변화가 간절했기에 지금은 새로운 나를 찾게 되었다. 더 이상 타인이 주체가 되지 않는다. 이젠 내가 주체가 된다.'열정'이라는 단어에 빠져 열심히 들이대는 인생을 시작하고 있다.
이길동
자유롭지 못한 자유로운 영혼. 조용하지만 도전을 즐기는 사람. 보수적인 사람이지만 시대를 앞서가는 용기를 가졌다. 모두를 배려하지만 미움받을 용기를 가진 사람이다. 서툴지만 그것을 부끄러워 하지 않는다. 약자를 쉽게 버리지 않는 착한 마음을 가졌다.
이은진
지극히 평범한 보통엄마. 일하고 먹고 쓰는 엄마작가. 여전히 커서 뭐가 될지 꿈을 꾸고 도전하는 딴짓 전문가. '본보기' 교육의 중요성을 알아차려서 책 읽는 연기를 하다가 얼떨결에 진짜 책을 읽게 되었다. 대한민국 모든 엄마들이 책을 읽기를 바라는 야무진 소망을 담아 『보통엄마의 독서공부』를 출간한 바 있다.
이지미
동기부여가이며 행복전도사이자 작가이다. 일상이 평범하기만 했던 주부였다. 그러던 어느 날 '청춘 도다리'라는 모임을 통해 꿈꾸는 사람들을 만나며 생활의 또 다른 활력소를 얻게 되었다. 그리고 이젠 만나는 사람들에게 행복이란 단어를 즐겨 쓰는 행복 전도사가 되었고, 꿈을 가져보길 권하는 동기부여가가 되었다. 꿈을 통해 가슴 설레는 삶을 살아가고자 한다.
정수영
글을 읽고 쓰는 시간에서 발견하게 되는 그것들을 사랑한다. 오롯이 나에게로만 몰입되어 스스로를 성찰하게 되는 시간! 어떻게 하면 진정한 나로 삶을 사랑하며 살 수 있을지 고민하게 하는 그런 시간들을 사랑한다. 그런 발견과 성장을 함께 나누고 싶다.
지수경
불혹의 나이에도 성장하기를 좋아하는 7살 딸을 둔 늦깎이 엄마. 작지만 매일 도전하고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아주 작은 습관을 실천하고 있는 대한민국 1호 습관디자이너이다. 행복한 일상을 만들고자 행복을 찾고 실천 중인 부산 아줌마이다. 저서로는 『인생을 바꾸는 아주 작은 습관』이 있다.
하옥선
『사람이 답이다』의 저자. 사람에게 그렇게 상처받고 데이고 아파하면서도 사람을 좋아하는 멍청하고 욕심 많은 30대 미혼의 백수이다. 사람은 싫고 돈이 좋다더니 그렇게 미친 듯이 일해도 원하는 것을 단 한 가지도 갖지 못하며, 돈으로는 행복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다시 새로운 꿈을 꾸기 시작했다.
황수빈
아이를 키운 다음은 내 차례라고 생각했다. 아이가 유치원으로 자립하면 일터로 나아가 묻어두었던 꿈을 다시 찾을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청천 벽력같은 아이의 '병', 아이로부터 영영 벗어날 수 없는 내 인생. 내 꿈은 모두 물거품이 되었다고 생각한 순간 책이 다가왔다. 읽고 또 읽으며 새로운 희망을 발견했다. 희망이 글쓰기가 되고, 치유를 경험한 순간 나는 책 두 권의 작가가 되었다. 출간 저서로는 『너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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