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집 그리고 집
2017 한국수필 대표선집『사람, 집 그리고 집』. 크게 3부로 나뉜 이 책은 1부 사람, 2부 집, 3부 길로 구성되어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좋은 수필, 꼭 필요한 수필집, 사람의 숨결이 느껴지는 좋은 책을 제작할 수 있도록 가장 진솔한 이야기, 진정한 삶의 의미가 묻어나는 이야기로 대표수필선집에 동참해 주신 필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어느새 절기상 입춘이 지나고 아직도 찬바람이 옷깃을 스치지만 햇살의 빛이 예사롭지 않다는 것을 감각하게 된다. 노란 병아리의 깃털에 앉은 따사로운 햇살 같은 봄날을 맞으며 한국수필문단의 위상과 자존을 위해 회원 여러분의 끊임없는 창작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당부의 말씀으로 글을 맺는다.
- 한국수필가협회 이사장 지연희, 발행인 발간사 중에서
목차
목차
1부 | 사람
서정범 | 미리내
이경희 | 그리도 좋아했던 아버지와의 관계마저도
정호경 | 친구의 아들
유혜자 | 삶기와 우려내기
허정자 | 베토벤 아저씨
고동주 | 민들레
하길남 | 인간 동물론
박수주 | 나도 남편과 함께 늙어 갈 수 있었더라면
남상숙 | 녹슨 숟가락
김혜숙 | 밥 잘 사주는 남자
임병식 | 월석 감상
문희봉 | 금송아지 세 마리
배대균 | 구멍 막힌 청진기
장호병 | 오이지, 그 남자
이순자 |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가족사
김영월 | 나를 제발 그냥 놔두시오
서금복 | 『공원에서의 하루』 선생님
정명수 | 소록도
최건차 | 오디세이 캡틴
김태실 | 마니또
윤정희 | 인연
이경애 | 가을걷이
배철호 | 이 사람이 사는 법
김한호 | 개망초꽃 피는 섬
허 석 | 친구를 찾을 나이
박세경 | 나는 자칭 해결사
최숙미 | 꽃밤의 멘쿵
문장옥 | 내 안의 나
최 춘 | 사랑은 민들레 씨앗 되어
박기옥 | 애도
김하영 | 마음에 남아 있는 사람
김용수 | 산초밭 손님들
전효택 | 다음에는 그러지 않겠지
강민숙 | 방물장수
김영호 | 당숙 아저씨
신수옥 | 잃어버린 가을
김정화 | 그리운 어머니
김화순 | 넥타이
조경숙 | 그 아이
박혜선 | 아버지
나현아 | 몽돌
한용석 | 약수터의 독백
이병훈 | 엘렌 포우와 마크 트웨인
김무웅 | 금쪽같은 친구
명향기 | 내면의 무게
김명중 | 아름다운 노년의 지혜
이현원 | 사람, 사람들
강미란 | 아버지의 수첩
2부 | 집
조경희 | 차압된 나의 거처 이야기
박연구 | 외가 만들기
김학래 | 초가집
정목일 | 창원의 집
강석호 | 팔지 못하는 아파트
염정임 | 남편의 오두막
유상옥 | 마루에서
백미숙 | 집, 행복을 탐하다
한영자 | 까치 둥지
최중호 | 살기 좋은 집
이경구 | 초가 그림 이야기
김의배 | 집, 십 년의 행복
이정아 | 앞 세집, 두 옆집
송 관 | 우리 집 골목 안
김형수 | 집
강영실 | 세 번째 집
유동종 | 행복한 우리 집
최명선 | 달콤한 집
이문자 | 초당 생가 터에 들다
함정은 | 시간 안에
허철욱 | 대치산창
최성애 | 회상
3부 | 길
지연희 | 내 삶의 길에는
신택환 | 여름밤의 속삭임
정인조 | 산문을 노크하며
구양근 | 정도론
권남희 | 고향 가는 길
최원현 | 어떤 숲의 전설
권순악 | 자전거 타기
김성렬 | 천당 가는 길
박영자 | 세조길을 걸으며
강현순 | 길 위에서
오정자 | 산책 길 단상
문육자 | 길 위에서
이자야 | 길 위의 나그네
김상분 | 명사십리
박성숙 | 그 길에 서 있다
김윤숭 | 두려움의 길
오석영 | 공중분해
강대진 | 꾸지뽕나무 앞에서
전영구 | 나만의 정원으로 초대
김태식 | 늙은 말의 경험으로
김영덕 | 고즈넉한 가을 길
장석규 | 안개 속에서
최장호 | 나의 인생 여정
곽인호 | 길
조정만 | 나의 도서관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