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생 나의 삶, 가는 세월(한국수필 수필선 18)
소재봉 두번째 수필집
소재봉의 『나의 인생 나의 삶, 가는 세월』. 이 책은 소재봉의 수필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수필을 통해 독자들을 작가의 수필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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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나의 인생 나의 삶, 가는 세월』은 『한국수필』로 등단한 소재봉 수필가의 세 번째 작품집이다. 앞서 자서전 『소중한 일생』과 수필집 『바람의 고향』에서는 개인의 내밀한 기억을 솔직하게 엮어내었다면, 세 번째 수필집은 보다 깊은 사유로 짚어낸 인생에 대한 통찰을 응집한 결정체라고 볼 수 있다.
소재봉 수필가는 예순을 맞이하며 수필 쓰기에 본격적으로 빠져들었다. 중·고등학생 때 이미 독서량이 수천 권에 달할 정도로 문학을 사랑하던 '타고난 문학 청년'이었으며, 문학의 꿈을 이어나가기 위해 평생 안전이 보장되는 군 생활도 미련 없이 접었다. 정년퇴직을 하고 낙향하여 오로지 책 보고 글 쓰는 재미로 살아간다는 소재봉 수필가의 작품에서 문학을 향한 순수한 사랑과 열정을 엿볼 수 있다.
목차
목차
가는 세월
혼자 산다는 것
나는 누구인가
모정의 세월
마지막 욕심
그리운 화진포
나의 반쪽
35살의 혈기
2부 쓸쓸한 기억들
족보 이야기
교지
쓸쓸한 기억들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
아름다운 추억
검정고무신
5714번
당당한 표정
3부 고향산천
문학 청년
부전자전
남자의 눈물
고향산천
부모와 자식
아버지의 향훈
행복이란
친구
4부 나를 슬프게 하는 것들
마지막 귀향
신촌
유언
나를 슬프게 하는 것들
부부
서울을 떠나면서
고향 친구
부모님 이장
5부 작은 거인
작은 거인
체면과 자존심
형제
성격 차이
손자 사랑
친구를 보내고
고독한 70
요양원의 풍경
6부 세대 차이
세대 차이
벌초
내 인생 열차를 타고
산다는 것
전통과 풍속
서울은 타향
시대의 변천
독수공방
7부 젊은 날의 추억
젊은 날의 추억
임종
죽을 일이 걱정이다
내일도 태양은 뜬다
보일러를 끌까 말까
오늘도 불효자는 웁니다
비 내리는 전라선
18번
8부 응급실의 명암
응급실의 명암
투석
아내의 역할
신장이식
자식의 역할
죽는다는 것
오늘 서울 간다
대성통곡
저자
저자
전북 장수 출생
2007년 『한국수필』 등단
한국수필가협회 회원
저서
자서전 『소중한 일생』
수필집 『바람의 고향』
수필집 『가는 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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