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피터 럭크만의 주석서
고린도후서에서 사도 바울은 자신의 사역을 기술하고 있으며,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를 부르신 소명과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 행하신 일에 관한 간증이다. 당신은 바울이 사역에 대해 그리는 그림이 《주의 칼, Sword of the Lord》과 같은 정기 간행물에 그려지는 현대의 사역과 같지 않다는 것을 대번에 알 수 있을 것이다. 사역에 대한 그의 묘사는 “고통, 당혹, 삼켜지다, 치다, 종으로 삼다, 약하다, 버림받다, 낙심하다, 박해당하다, 슬프다, 슬프게 된, 낙심한, 멸망하다, 짐, 내던져지다, 신음하는, 가난한, 매를 맞다, 굶주림, 맞다, 위험, 애쓰다, 약함, 돌로 맞은, 부끄러운 것, 실족하다, 수고, 애통함, 떨림, 두려움, 궁핍, 환난, 절망, 갇힘, 괴로워하다, 무너뜨림, 소요, 죽임당하다, 죽으심, 고난, 놀라게 하다”라는 말들로 점철되어 있어 마치 부정적인 것을 죄다 모아 놓은 듯하다. 이것들이 바로 바울이 여기 고린도후서에서 그리스도인의 사역을 묘사하기 위해 선택한 단어들인 것이다.고린도후서는 총 13장, 256절, 6,092단어들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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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그러나 그렇게 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사도 바울을 여러 모로 사용하셨다. 사도행전에서 보는 세 번에 걸친 선교 여행, 또 그 후에도 지속되었을 그의 복음 전파의 여정들은 그가 맡은 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위탁하신 사역의 고귀함을 잘 보여준다. 우리는 그의 서신들을 통해서 신약 교리를, 그의 사역과 삶을 통해서 믿음의 본을 보게 된다. 고난과 역경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위탁하신 임무를 신실하게 수행하는 사역자의 본을 말이다. 물론 이러한 본은 그의 서신서들에 종종 반영되어 있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고린도후서이다. 이 서신을 통해 우리는 그의 사역과 삶이 어떠했는지를 자세히 보게 된다. 그가 얼마나 복음에 충실했는지, 영적 전쟁들을 어떻게 싸워 승리했는지, 얼마나 많는 고난과 박해를 받았는지, 고린도 성도들과의 개인적인 관계 속에서 목자의 심정으로 그들을 얼마나 사랑하고 위했는지, 그리고 그의 고난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영광과 위로에 대한 간증 등 그의 사역에 대한 모든 면들이 녹아 있다.
따라서 고린도후서는 성도들, 특히 하나님의 사역에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을 위하여 귀한 지침이 되는 책이다. 우리가 이 책에 제시되어 있는 사도 바울의 삶을 본받을 수만 있다면, 참으로 사도가 말한 바, "새 언약의 능력있는 일꾼"(고후 3:6)으로서의 삶을 능히 살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우리는 사도 바울의 이 귀한 서신을 정확히 해석하고 그 교훈들을 더욱 풍성히 제시해 주는 주석을 갖게 됨을 감사드린다. 본서, 《고린도후서》 주석은 피터 럭크만 박사의 최근 저작 중 하나이다. 그만큼 그의 영적 지식 또한 풍성하게 녹아 들어 가 있는 주석서이다. 독자들은 이 책으로 인해 하나님께서 사도를 통해 기록하신 그 말씀의 깊이들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수많은 학자들이 성경 주석에 손을 댔지만, 피터 럭크만 박사처럼 교리적으로 정확한 주석을 쓴 사람이 없다는 것은 이미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에게는 정평이 나 있는 사실이다. 이제 우리는 성경의 진리에 대해 한 단계 더 깊이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 아무쪼록 하나님께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의 영적 눈을 열어 주시어 주의 말씀의 풍성함을 더 맛보게 해 주시기를 바라며, 또한 하나님의 고귀한 부르심에 응답할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마지 않는다.
서문
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의 첫 번째 서신을 받은 고린도인들이 답장을 보낸 지 얼마 안 되어 쓰여졌다. 따라서 이 책은 사도 바울이 고린도전서를 완성한 지 대략 수개월에서 일 년 이내에 쓰여졌다고 볼 수 있으며, 서신을 쓴 시기는 A.D. 58년에서 A.D. 60년 사이이다.고린도후서의 주제는 그리스도인의 사역이다. 밥 존스 대학의 윌리엄 T. 브루너 박사(1950)는 "이것은 사역자의 책이며, 그리스도인의 사역을 위한 바로 '그' 책이다."라고 했다. 여타 많은 이들과 마찬가지로, 나 또한 (지난 1949-1950년에는) 사도행전이 사역을 기술하는 책이라는 것을 당연시했으나, 과연 브루너 박사의 말이 옳았다.
사도행전은, 하나님께서 여전히 이스라엘을 한 민족으로서 다루시는 동안 진행된 사도들의 사역을 다루고 있을 뿐이지만, 고린도후서는 그것을 초월한다(그 예로 5,6,8,9,11,12장을 보라). 그것은 "형제들," 교회들, 복음의 원수들(고후 11장),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증인에 대한 대우와 그런 대우를 받은 그가 그리스도인으로서 보인 반응들을 내용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고후 2:14; 12:9,10; 4:17), 전 세계적인 그리스도인의 사역에 관한 개인적인 관점들을 다루고 있는 것이다.
고린도후서에서 사도 바울은 자신의 사역을 기술하고 있으며,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를 부르신 소명과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 행하신 일에 관한 간증이다. 당신은 바울이 사역에 대해 그리는 그림이 《주의 칼, Sword of the Lord》과 같은 정기 간행물에 그려지는 현대의 사역과 같지 않다는 것을 대번에 알 수 있을 것이다. 사역에 대한 그의 묘사는 "고통, 당혹, 삼켜지다, 치다, 종으로 삼다, 약하다, 버림받다, 낙심하다, 박해당하다, 슬프다, 슬프게 된, 낙심한, 멸망하다, 짐, 내던져지다, 신음하는, 가난한, 매를 맞다, 굶주림, 맞다, 위험, 애쓰다, 약함, 돌로 맞은, 부끄러운 것, 실족하다, 수고, 애통함, 떨림, 두려움, 궁핍, 환난, 절망, 갇힘, 괴로워하다, 무너뜨림, 소요, 죽임당하다, 죽으심, 고난, 놀라게 하다"라는 말들로 점철되어 있어 마치 부정적인 것을 죄다 모아 놓은 듯하다. 이것들이 바로 바울이 여기 고린도후서에서 그리스도인의 사역을 묘사하기 위해 선택한 단어들인 것이다.고린도후서는 총 13장, 256절, 6,092단어들로 이루어져 있다. 만일 사역자의 인생에서 기대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기 원한다면, 바로 이 책을 공부하면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의 첫 번째 서신을 받은 고린도인들이 답장을 보낸 지 얼마 안 되어 쓰여졌다. 따라서 이 책은 사도 바울이 고린도전서를 완성한 지 대략 수개월에서 일 년 이내에 쓰여졌다고 볼 수 있으며, 서신을 쓴 시기는 A.D. 58년에서 A.D. 60년 사이이다.고린도후서의 주제는 그리스도인의 사역이다. 밥 존스 대학의 윌리엄 T. 브루너 박사(1950)는 "이것은 사역자의 책이며, 그리스도인의 사역을 위한 바로 '그' 책이다."라고 했다. 여타 많은 이들과 마찬가지로, 나 또한 (지난 1949-1950년에는) 사도행전이 사역을 기술하는 책이라는 것을 당연시했으나, 과연 브루너 박사의 말이 옳았다.사도행전은, 하나님께서 여전히 이스라엘을 한 민족으로서 다루시는 동안 진행된 사도들의 사역을 다루고 있을 뿐이지만, 고린도후서는 그것을 초월한다(그 예로 5,6,8,9,11,12장을 보라). 그것은 "형제들," 교회들, 복음의 원수들(고후 11장),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증인에 대한 대우와 그런 대우를 받은 그가 그리스도인으로서 보인 반응들을 내용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고후 2:14; 12:9,10; 4:17), 전 세계적인 그리스도인의 사역에 관한 개인적인 관점들을 다루고 있는 것이다.고린도후서에서 사도 바울은 자신의 사역을 기술하고 있으며,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를 부르신 소명과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 행하신 일에 관한 간증이다. 당신은 바울이 사역에 대해 그리는 그림이 《주의 칼, Sword of the Lord》과 같은 정기 간행물에 그려지는 현대의 사역과 같지 않다는 것을 대번에 알 수 있을 것이다. 사역에 대한 그의 묘사는 "고통, 당혹, 삼켜지다, 치다, 종으로 삼다, 약하다, 버림받다, 낙심하다, 박해당하다, 슬프다, 슬프게 된, 낙심한, 멸망하다, 짐, 내던져지다, 신음하는, 가난한, 매를 맞다, 굶주림, 맞다, 위험, 애쓰다, 약함, 돌로 맞은, 부끄러운 것, 실족하다, 수고, 애통함, 떨림, 두려움, 궁핍, 환난, 절망, 갇힘, 괴로워하다, 무너뜨림, 소요, 죽임당하다, 죽으심, 고난, 놀라게 하다"라는 말들로 점철되어 있어 마치 부정적인 것을 죄다 모아 놓은 듯하다. 이것들이 바로 바울이 여기 고린도후서에서 그리스도인의 사역을 묘사하기 위해 선택한 단어들인 것이다.고린도후서는 총 13장, 256절, 6,092단어들로 이루어져 있다. 만일 사역자의 인생에서 기대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기 원한다면, 바로 이 책을 공부하면 될 것이다.
* 책속으로 추가 *
『허물과 죄들 가운데서 (엡 2:1) 죽은 잃어버린 죄인들에게는, 그리스도를 위해 그렇게 행해지는 일들이 '사망의 악취'로 여겨진다. 그들에게 그것은 썩어 가는 시체 냄새인 것이다. 우리가 인생을 사도 바울처럼 살려고 한다면, 세상과 육신의 콧구멍들에게 "지독한 악취"로 느껴질 것이다. 만일 당신이 올바르게 산다면, 구원받지 못한 경건치 않은 자들은 당신을 못 견뎌 한다. '세상'에게, "당신은 악취를 내는 것이다!"그러나 한 그리스도인이 주님을 위해 살아가는 또 다른 그리스도인을 볼 때, 그것은 생명의 냄새이다. 주님을 아는 사람들은 올바로 반응하는 것이다.(p.50-53)
목차
목차
들어가는 말 / 9
고린도후서 1장 / 13
고린도후서 2장 / 38
고린도후서 3장 / 57
고린도후서 4장 / 72
고린도후서 5장 / 102
고린도후서 6장 / 129
고린도후서 7장 / 147
고린도후서 8장 / 167
고린도후서 9장 / 185
고린도후서 10장 / 20
5고린도후서 11장 / 229
고린도후서 12장 / 257
고린도후서 13장 / 280
저자
저자
저자는 존 칼빈 이래로 500여 명 이상의 유명하다는 성경 주석가들이 주석서에 범해 놓은 주요 오류들을 일일이 지적하여 바로잡았으며, 창세기, 출애굽기, 욥기, 시편, 잠언, 소선지서, 마태복음, 사도행전, 히브리서, 요한계시록 등의 주석서를 저술함으로써 올바른 성경 진리를 밝히고 있다.
또한 럭크만 박사는 《킹제임스성경》이 왜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인가를 권위 있게 설명하고 증명할 수 있는 독보적인 학자이다.
특히 그의 저서 《필사본 증거》, 《알렉산드리아의 이단들》, 《신약 교회사》, 《킹제임스성경 유일주의》 등에서 그 사실을 분명하게 밝혀 주고 있다. 그는 주석서와 성경 교리에 관한 150여 권이 넘는 책의 저자이며, 세계 전역에 있는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의 존경받는 스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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