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에서 외치는 음성(바른 성경 교리 25)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고 구원받아야 한다. 구원받은 뒤 영적으로 성장해야 한다. 잘못된 교회들의 미혹을 물리치고 바른 진리를 택할 줄 알아야 한다. 바로 이 책이 그 길을 제시해 줄 것이다. 바른 교회와 바른 진리, 바른 섬김을 갈급해 하는 모든 이들에게 탁월한 지침서가 되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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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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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교회도 있고 교인들도 있고 설교자도 있는데 복음이 없다. 복음이 없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이 없다는 뜻이다. 대신 거듭나지 않은 쭉정이들을 모아 놓고 교회놀이를 하며 교회 건물, 교인 수, 헌금 액수를 자랑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꿈을 가진 선지자는 꿈을 말하며 내 말을 가진 자는 내 말을 신실하게 고할지니라. 쭉정이가 밀에게 무엇이겠느냐? 주가 말하노라』(렘 23:28)고 말씀하신다. 밀은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이며, 쭉정이는 거듭나지 않은 교인들이다. 쭉정이가 되지 않으려면 먼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고 구원받아야 한다. 구원받은 뒤 영적으로 성장해야 한다. 잘못된 교회들의 미혹을 물리치고 바른 진리를 택할 줄 알아야 한다. 바로 이 책이 그 길을 제시해 줄 것이다. 바른 교회와 바른 진리, 바른 섬김을 갈급해 하는 모든 이들에게 탁월한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
[서문]
현대인들은 옛날 사람들보다 너무나 엄청난 충격들을 경험했거나 거의 매일같이 신문과 방송매체를 통해 듣고 보고 살기에 어쩌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공황장애를 앓고 있는 것 같다. 분노가 조절이 안 되는 사람, 증오심이나 불만심으로 가득 찬 사람은 누군가를 해치고 싶다는 감정이 그를 지배하는 시간이 매일같이 늘어나서 점점 목적 지향적이지 않는 삶을 살기도 하고, 신경계통의 병을 앓는 것을 알면서도 의사에게 진찰을 받으면서도 의사를 신뢰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른 사람들은 하루에도 몇 차례씩 병원들을 순례하면서 의료보험을 축내고 있다.
이것이 병든 사회이다. 살아 있기에 먹어야 하는데 먹는 것 자체가 별로 의미롭지 못하다. 이런 현상은 삶의 목표가 없는 사람들에게서 드러내는 병이다. 그런 사람에게 벗이 있는가? 매일 똑같은 얼굴을 대하느니 TV 시청이 그래도 편하다. 화면에 등장하는 인물이 시청자에게 아무런 요구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싫으면 언제나 끌 수 있기 때문이다. TV를 끄면 마치 세상과 단절된 것 같지만 달갑지 않은 세상을 불러오는 데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그의 자존심이다.
누군가가 왜 사느냐고 물으면 생명이 숨 쉬고 있기 때문이라고 대답한다. 그에게 전도자가 찾아와서 묻기를 "당신이 죽으면 어디로 가서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라고 했더니 그는 화를 불쑥 내며 "왜 남의 생을 간섭하느냐?"고 대든다. 전도자가 말하기를 "당신이 이대로 살다가 죽으면 당신의 몸은 한 줌 흙으로 돌아가 썩지만 당신의 혼적 생명은 썩지도 않고 불에 타지도 않기에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을 받게 됩니다."라고 했다. 그러나 그는 불끈 화를 내면서 "누가 그 따위 공갈을 치는 거야." 하면서 화를 냈다.
"그 말씀은 우주와 천체와 자연계와 인간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성경에 기록해 놓으신 것을 당신에게 알게 해 주는 것이오. 당신은 지옥을 믿지 않으면서 왜 지옥에 가게 된다는 말에 화를 내는 것입니까? 지옥은 사람을 보내기 위해 만든 곳이 아니라 마귀와 그의 천사들을 보내기 위해 만든 곳이라오. 『그때에 왕이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도 말하기를 '너희 저주받은 자들아, 내게서 떠나 마귀와 그의 천사들을 위하여 준비한 영원한 불 속으로 들어가라』(마 25:41)."
"교회라는 곳들에서는 지옥과 마귀를 가리고, 예수 믿으면 원하는 것은 무엇이나 가질 수 있다며 기도만 하라 하지요. 그러면서 교회에 올 때면 돈을 내야 한다 하지요. 그 사람이 가지고 간 돈으로 자기가 원하는 것을 살 수 있다는 것이오. 그 점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오? 현대인들이 지옥을 두려워하지 않는 원인은 바로 그것이 마귀의 속임수에 놀아난 실상이라오. 매일같이 갖가지 질병으로 사람들이 죽어 가며, 음주운전으로 죽어 가고, 술과 담배로 죽어 가고, 강도질 하다가 죽어 가고, 치정으로 죽어 가고, 급기야는 자식들이 부모를 죽이고 있소. 그들이 누구요? 성경을 아예 믿지 않는 자들과 성경을 믿는 체하며 교회에 다닌다는 자들이오. 그들은 자기 부모의 장례식장에 모여든 사람들에게도 장례식을 치르면서도 사자(死者)가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것이오. 왜 그럴까요? 지옥의 심판을 모르기 때문이오. 이는 마치 그들이 왜 교회에 다니는지 모르는 것보다 더 심각한 일이오. 왜 그렇게 되었을까요? 한 가지 병 때문입니다."
"그게 뭔데요?"
"성경을 믿을 수 없는 불신입니다. 현대인들은 성경을 믿지 않으면서도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입니다. 이 나라만이 아닙니다. UN에 가입해 있는 193개국 전체입니다. EU에 가입해 있는 옛 존 위클리프, 사보나롤라, 존 후스의 후예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두가 영적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무엇이 악이고, 무엇이 죄이며, 무엇이 죄에 대한 형벌이요, 무엇이 지옥에 대한 형벌인지 관심 없는 사람들, 즉 인간 괴물들입니다."
"천주교 교황을 포함한 이슬람 이맘, 불교의 대표 승려, 힌두교의 대표 구루, 그 외 종교를 대변한다는 자들은 마치 자기들이 지옥문을 열고 닫는 열쇠를 가진 것처럼 행세하다가 지옥으로 갑니다. 성경은 그런 자들에게 선언했습니다. 『악인은 지옥으로 돌려질 것이요, 하나님을 잊어버린 모든 민족들도 그러하리라』(시 9:17). 『어리석은 자는 자기 마음에 말하기를 "하나님은 없다." 하였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가증한 일들을 행하였으니, 선을 행하는 자가 아무도 없도다.』(시 14:1)라고 했습니다."
"현대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이성과 양심이 없습니다. 이 두 가지가 마비되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다가올 심판에 전혀 준비 안 된 자들이기에 지옥을 무서워하지 않는 병에 걸린 것입니다. 누구라고 할 것 없이 모두가 그렇습니다. 『주께서 하늘에서 사람의 자손들을 내려다보시어 깨닫는 자와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지 보려 하셨으나, 그들은 모두 곁길로 갔으며 그들이 모두 함께 더럽게 되어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없도다, 한 사람도 없도다』(시 14:2,3). 세상 사람들은 순수한 마음이 오염되고 선한 양심이 화인 맞았기에, 믿음이 상했기에 누가 무슨 말을 해도 믿을 수가 없게 된 것입니다."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가 섞인 우박과 불이 따르더라. 그것들이 땅에 쏟아지니 나무의 삼분의 일이 타버리고 모든 푸른 풀도 타버리더라』(계 8:7). 『둘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거대한 산이 불에 타서 바다로 던져지는 것 같더니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더라』(계 8:8). 『또 바다에 있는 생명을 가진 피조물들 삼분의 일이 죽고 배들의 삼분의 일이 파괴되더라』(계 8:9). 『셋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하늘에서 등불처럼 타는 큰 별이 떨어졌는데 그것이 강들의 삼분의 일과 물들의 원천에 떨어지더라』(계 8:10). 『그 별의 이름은 쑥이라 하고 물의 삼분의 일이 쑥이 되니 그 물이 쓰게 됨을 인하여 많은 사람이 그 물로 죽더라』(계 8:11)."
"이대로 되지 않으면 성경의 하나님께서 인류가 죽으면 그들의 혼의 생명들이 지옥으로 가게 된다고 하신 말씀이 거짓인 것입니다. 로마서 3:4에서 『실로, 하나님은 참되시나 사람은 모두 거짓말쟁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을 지옥에 보내지 않으시려고 33세 때 십자가에 매달려 인류의 죄, 곧 당신의 죗값을 치러 놓으셨습니다. 성경을 믿지 않으면서도 당신은 지옥에 가게 된다고 말했다 해서 섭섭하게 생각하실 당신을 위해서 죽으셨습니다."
"나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아들이기에 진실을 말씀드립니다. 이 세상은 사라져 갑니다. 당신은 얼마나 더 살다가 지옥에 가게 될 것 같습니까?"
인류의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보라, 지금이 기뻐 받아들여진 때요, 보라, 지금이 구원의 날이라.』(고후 6:2)고 말씀하십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구원받으십시오!
『내 백성이 지식의 부족으로 멸망하는도다』(호 4:6).
* 책속으로 추가
종교인가? 마귀가 만든 갖가지 종교들은 세상 구석구석에 널려 있다. 하지만 그것들은 진리와 무관한 것들이다. 죽은 사람을 살리는 종교가 아니라면 그것은 쓰레기이다. 당신은 혹시 쓰레기를 종교로 삼고 있지는 않은가?(pp.13-16)
목차
목차
제 1 장 임마누엘(Emmanuel),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 / 13
제 2 장 그리스도인이 사용하는 호칭 / 22
제 3 장 디모데전후서는 어떤 책인가? / 30
제 4 장 세상을 사랑해서는 안 되는 이유 / 38
제 5 장 왜 지금은 대각성 운동이 일어나지 않는가? / 48
제 6 장 목사가 자랑해야 할 것은 / 59
제 7 장 누가 조국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가? / 68
제 8 장 복음의 종류 / 76
제 9 장 누가 마귀에게 당하는가? / 86
제10장 사역의 목표 / 94
제11장 어찌하여 죽은 자들의 부활이 없다고 말하느냐? / 104
제12장 성경적 성별 / 113
제13장 땀과 피(Sweat and Blood) / 121
제14장 세계 평화, 인간의 노력으로 가능한가? / 131
제15장 새 세대(Regeneration)의 의미 / 139
제16장 사도 베드로가 초대 교황 맞는가? / 148
제17장 교계 안의 위선자들 / 157
제18장 남은 자들(Remnants) / 167
제19장 마귀의 마스터플랜 "하나의 세계 정부" / 177
제20장 왜 죄를 자백해야 하는가? / 198
제21장 침례인 요한(John the Baptist) / 207
제22장 무익한 두 부류의 사람들 / 217
제23장 교회 안의 자매들의 역할과 능력 / 225
제24장 리비야단(Leviathan)의 정체 / 234
제25장 신학적인 마귀들을 아는가? / 243
제26장 몰몬교와 이슬람교 / 251
제27장 왜 그들은 우리와 다른가? / 262
제28장 그리스도인 과학자들 / 271
제29장 모순된 행동들이란? / 280
제30장 마리아 숭배(Mariolatry)와 천주교 / 289
제31장 앉은뱅이 교인으로 사는 삶 / 297
제32장 독도는 참으로 일본 땅인가? / 305
제33장 당신은 성경을 몇 번이나 읽었는가? / 313
제34장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져 갈 뿐이다." / 322
저자
저자
이송오 목사는 미국의 Pacific Coast Baptist College(신학사), Liberty University(석사), California Graduate School of Theology(신학 석사, 박사) 등에서 수학하며, 성경 변개의 실상과 바른 성경의 역사에 관한 체계적인 연구와 함께 원문비평학을 전공했다. 그렇기에 변개된 한글 성경들의 실체를 밝히고, 성경의 원문과 번역 등에 관해 권위 있게 설명하고 증명할 수 있는 국내의 독보적인 학자이다.
이송오 목사는 다수의 저서들과 생명력 넘치는 글과 설교를 통해서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에게 입증되고 존경받는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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