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향기
부여군 내산면에서 태어나 현재 워싱턴에 거주하는 도선희 님의 자서전『삶의 향기』. 어린 시절 고향마을의 추억에서부터 살아온 삶의 이력, 신앙고백, 도미 후 정착기의 어려움과 깨달은 것들, 무엇보다 저자 스스로 겪은 재난과 그를 극복해 가는 인간적 발자취를 담담하게 기록하고 있다. 자서전의 뒤에 두 아들 최영찬, 영재 군과 도선희 님의 제자 오희진 씨, 친구 선경희. 이효순 씨가 각각 적은, 저자에 대한 추억담과 응원의 글을 함께 수록하고 있다. 저자의 남편 최용관 씨는 해외선교에 종사하는 목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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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련 속에서 깨우치는 주님의 인도하심
고향 충청도, 내 어린 시절의 추억들
배우고 익히던 날들
직장생활과 신앙인으로의 삶
이루고 세운 가정과 교육사업
약속의 땅으로
그리스도의 향기를 본받아
글을 닫으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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