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우가 쫄랑 쫄랑(네 생각은 어때? A4)(양장본 HardCover)
엄마의 심부름으로 야채 가게에 가는 준우는 신나서 걸음이 쫄랑쫄랑. 그런데 대문을 나서다가 뜻밖에 길을 잃은 강아지를 만나지요. 강아지 주인을 찾아 주느라 강아지를 안고 다시 쫄랑쫄랑. 빵집 아저씨도, 약국에서도, 생선 가게 아저씨도 강아지 주인을 모른대요. 경찰서로 가보라는 말에 준우는 경찰서를 찾아 나서요. 어? 그런데 여긴 경찰서가 아니라 불끄는 소방차가 있는 소방서네요. 그리고 나서 찾아간 곳은 편지 보내는 우체국이었어요. 준우가 소방서와 우체국을 지나 경찰서로 쫄랑쫄랑. “강아지 주인을 찾아 주세요!” 하지만 경찰 아저씨도 강아지 주인을 모른대요. 그래서 엄마는 이렇게 강아지 주인을 찾는 종이를 대문 앞에 붙였지요. 강아지 주인을 찾을 때까진 준우네서 강아지를 키운다는 말에 준우가 좋아서 강아지랑 폴짝폴짝.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단순히 책을 소리 내 읽는 것만으로도 후두엽(시각), 측두엽(언어), 전두엽(논리적 사고)에 소뇌(운동)까지 활발하게 움직인다고 합니다. 따라서 말로 생각을 주고받는 하브루타는 아이의 뇌를 더욱 똑똑하게 만들어 주며 창의성에 메타인지까지 키워줍니다.
아이들은 부모가 "네 생각은 어때?" 하고 물으면 자신이 존중받고 있다고 느낀답니다. 때문에 엄마랑 질문하고 교감하며 읽는 하브루타 생각 동화는 아이의 미래를 좌우한다는 안정 애착 형성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메인 도서는 생각 달팽이를 찾으며 읽습니다. 따라서 다른 책에 비해 몰입도가 매우 높지요. 특히 생각 달팽이가 있는 장면에서는 엄마랑 대화를 주고받으며 구석구석 살펴보기 때문에 아이가 책 읽기를 좋아하게 됩니다.
생각 달팽이가 있는 장면마다 생각+ 카드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중 세 장면에는 하브루타 질문이 제시되지요. 이 질문들은 책 속에 갇혀 있던 시야를 책 밖으로 넓혀 주며 뇌 활동도 촉진시켜 준답니다.
생각+ 카드의 마지막 장면은 유아 스스로 질문을 만들어 보는 질문 카드입니다. 이는 국내에선 전무후무한 활동으로 유아기부터 양질의 질문을 만드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목차
목차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