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 마을 탐정단(네 생각은 어때? B4)(양장본 HardCover)
햇빛 마을에 살고 있는 영철, 승우, 호야는 영철이네 옆집 아저씨가 매일 박스를 실고 오후마다 어딘가를 가는 것을 보고 수상하게 생각합니다. 그런데다 아저씨가 오토바이와 부딪혀 쓰러질 때 아저씨의 상자 속에서 무서운 도구들이 나온 걸 보았지요. 그래서 이상한 아저씨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어요. 햇빛 마을 탐정단이 나섰지요. 동네 사람들이 아저씨에 대해 알려주는 내용을 들어도 더 알쏭달쏭할 뿐이었답니다. 어느 날 이상한 아저씨를 따라가던 햇빛 마을 탐정단은 아저씨와 눈이 마주치자 ‘으악~!’ 하고 놀라 도망을 쳤답니다. 하지만 아저씨를 다시 만난 건 공원에서였지요. 아저씨는 할머니와 할아버지께 간식도 나누어 주고 머리 파마도 해 드리는 봉사 활동을 하시는 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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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단순히 책을 소리 내 읽는 것만으로도 후두엽(시각), 측두엽(언어), 전두엽(논리적 사고)에 소뇌(운동)까지 활발하게 움직인다고 합니다. 따라서 말로 생각을 주고받는 하브루타는 아이의 뇌를 더욱 똑똑하게 만들어 주며 창의성에 메타인지까지 키워줍니다.
아이들은 부모가 "네 생각은 어때?" 하고 물으면 자신이 존중받고 있다고 느낀답니다. 때문에 엄마랑 질문하고 교감하며 읽는 하브루타 생각 동화는 아이의 미래를 좌우한다는 안정 애착 형성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메인 도서는 생각 달팽이를 찾으며 읽습니다. 따라서 다른 책에 비해 몰입도가 매우 높지요. 특히 생각 달팽이가 있는 장면에서는 엄마랑 대화를 주고받으며 구석구석 살펴보기 때문에 아이가 책 읽기를 좋아하게 됩니다.
생각 달팽이가 있는 장면마다 생각+ 카드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중 세 장면에는 하브루타 질문이 제시되지요. 이 질문들은 책 속에 갇혀 있던 시야를 책 밖으로 넓혀 주며 뇌 활동도 촉진시켜 준답니다.
생각+ 카드의 마지막 장면은 유아 스스로 질문을 만들어 보는 질문 카드입니다. 이는 국내에선 전무후무한 활동으로 유아기부터 양질의 질문을 만드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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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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