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 나의 성장 앨범(네 생각은 어때? A12)(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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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이제 여섯 살이 된 이우는 갓 태어났을 때 아주아주 작았대요. 얼굴도 빨갛고 주름이 짜글짜글 못생겼었죠. 게다가 울보였대요. 밤마다 잠을 안 자고 놀자고 해서 엄마, 아빠를 괴롭게 했지요. 하지만 이우의 까르르 웃음소리에, 오물오물 하품하는 모습에 엄마, 아빠는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어요. 이우는 온갖 말썽을 피웠지만, 잠잘 땐 천사같이 이뻤지요. 그러던 이우가 앉아서 사진을 찍고 드디어 걸음마를 뗐을 때 엄마, 아빠는 기뻐 소리를 질렀답니다. 이제 이우는 여섯 살이 되어 혼자 밥도 잘 먹고, 쉬야도 해요. 무럭무럭 자라면 아빠, 엄마처럼 자라겠지요? 얼마나 멋있게 자랄지 궁금하답니다.
이제 여섯 살이 된 이우는 갓 태어났을 때 아주아주 작았대요. 얼굴도 빨갛고 주름이 짜글짜글 못생겼었죠. 게다가 울보였대요. 밤마다 잠을 안 자고 놀자고 해서 엄마, 아빠를 괴롭게 했지요. 하지만 이우의 까르르 웃음소리에, 오물오물 하품하는 모습에 엄마, 아빠는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어요. 이우는 온갖 말썽을 피웠지만, 잠잘 땐 천사같이 이뻤지요. 그러던 이우가 앉아서 사진을 찍고 드디어 걸음마를 뗐을 때 엄마, 아빠는 기뻐 소리를 질렀답니다. 이제 이우는 여섯 살이 되어 혼자 밥도 잘 먹고, 쉬야도 해요. 무럭무럭 자라면 아빠, 엄마처럼 자라겠지요? 얼마나 멋있게 자랄지 궁금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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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발도 쪼그맣고 얼굴에 주름도 짜글짜글하던 아기가 조금씩 크면서 방글방글 웃고 오물오물 먹는 모습이 얼마나 귀여웠는지 세상의 모든 부모님은 기억할 거예요. 잠도 안자고 울어대던 아기가 새근새근 잠이 들면 천사처럼 이쁘고 귀여워서 만지다가 아기를 깨우셨던 적은 없나요? 아이와 함께 우리 아이 아기 때 사진을 보면서 그때 어떤 일이 있었는지 이야기해 주세요. 사진 속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마치 기억이라도 하는 것처럼 그때를 상상하여 말할 수도 있답니다. 조금씩 자라면서 어떤 점이 달라졌는지 말해 보게 해 주시고, 또 앞으론 어떻게 커갈지 스스로 생각하는 자신의 앞날에 대해 말해 보도록 해 주세요. 멋진 어른이 되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자신의 앞날을 꿈꾸듯 그려 보는 시간을 가져 보게 해 줄 책이랍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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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왕수연
대학에 국어국문학을 공부했으며, 현재 어린이 책 전문 기획자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반짝반짝 왕빛나는 초등학교 1학년>, <멋진 똥 내놔!>, <심심하니 아가야?>, <뾰족성의 거울 왕비>, <내일을 향해 뜨겁게> 등이 있으며, <개구쟁이 수달은 무얼 하며 놀까요?> 등이 소년한국일보 우수 도서에 선정된 바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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