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서 풀어쓴 성경
하나님의 마음으로 읽는 의미역 번역과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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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읽어도 바로 이해되고
100번을 읽어도 새로운 이사야서를 만난다
예수님이 구약에서 가장 많이 인용하셨던 성경은 (시편과 함께) 이사야서였다. 메시아로서 공생애를 시작하실 때도 주님은 이사야 61장 1~2절을 인용하면서 장엄한 시작을 알리셨다. 신약성경은 최소 60군데 이상에서 이사야서를 인용하고 있으며, 심판과 회복의 장엄한 구원사의 흐름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어 ‘성경 안의 성경’, 혹은 ‘다섯 번째 복음서’라고도 불린다.
하지만 마음을 다잡고 이사야서를 펼치면 1장부터 쏟아지는 난해한 단어와 구절, 배경, 반복되는 심판 메시지로, 의미를 깊이 알기도 전에 ‘마당만 밟다가’ 멀어지는 것이 다반사였다. 우리는 이사야서의 몇몇 구절에만 익숙할 뿐 선지자를 붙잡고 흔드셨던 그 말씀의 능력에 대해선 무지하다. 수십 번을 읽었어도 몇몇 구절에만 잠깐 눈이 머무를 뿐, 이사야가 전하려고 했던 전체 그림에 대해서는 막막한 상황이다.
100번을 읽어도 새로운 이사야서를 만난다
예수님이 구약에서 가장 많이 인용하셨던 성경은 (시편과 함께) 이사야서였다. 메시아로서 공생애를 시작하실 때도 주님은 이사야 61장 1~2절을 인용하면서 장엄한 시작을 알리셨다. 신약성경은 최소 60군데 이상에서 이사야서를 인용하고 있으며, 심판과 회복의 장엄한 구원사의 흐름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어 ‘성경 안의 성경’, 혹은 ‘다섯 번째 복음서’라고도 불린다.
하지만 마음을 다잡고 이사야서를 펼치면 1장부터 쏟아지는 난해한 단어와 구절, 배경, 반복되는 심판 메시지로, 의미를 깊이 알기도 전에 ‘마당만 밟다가’ 멀어지는 것이 다반사였다. 우리는 이사야서의 몇몇 구절에만 익숙할 뿐 선지자를 붙잡고 흔드셨던 그 말씀의 능력에 대해선 무지하다. 수십 번을 읽었어도 몇몇 구절에만 잠깐 눈이 머무를 뿐, 이사야가 전하려고 했던 전체 그림에 대해서는 막막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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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말씀의 원래 의도와 뉘앙스까지 포착해
쉽게 깨닫고 삶에 바로 적용하게 하는 새로운 번역!
저자는 교회 개척 후 14년 동안 이사야서 전체를 두 번 강해하면서, 수천 년 전에 이스라엘에게 하시는 말씀이 아닌, 지금 이 시대에 한국인 성도에게 전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담아내길 원했다. 이사야서 전체를 히브리어 원문 및 여러 (언어의) 번역본과 비교하고, 거기에 하나님의 심정과 미세한 정서적 떨림까지 놓치지 않고 꼭꼭 눌러 담았다.
읽고 외우고 감동받는 '경전'이 아니라, 이 시대에 여전히 말씀하시고 당신의 백성과 동행하시는 하나님의 원래 목소리를 재생하여 성도를 말씀 앞에 세우고자 했다. 단지 원어를 기계적으로 정확히 번역하는 차원에 만족하지 않고, 하나님의 마음과 인간 저자의 심정, 읽기만 해도 저절로 이해되는 배경 설명, 21세기를 살아가는 한국인 성도를 위한 영적인 적용점까지 번역 안에 담아내고자 혼신을 다했다.
새로운 성경읽기: 지금 임하는 하나님의 말씀
이사야의 영을 깨우시며 시대를 밝히시던 하나님의 준엄하고 살아있는 말씀이 2,700년이 지난 오늘날, 심지어 문화도 언어도 환경도 다른 우리에게 "지금 임하는 하나님의 말씀"이 되려면 준비되어야 할 것이 많다. 《이사야서 풀어쓴 성경》은 이런 정신을 담아 정식 출간물로 공개되는 국내 최초의 번역이다.
저자는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 성경》을 비롯해 크고 작은 성경 번역팀에서 함께 일했다. 교회를 개척하고 성도들과 홈스쿨링 하는 자녀들을 위해 하나님 말씀의 원뜻을 그 영감과 원의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오늘날의 한국어로 쉽게 풀어 전달하는 일을 소명으로 감당하고 있다.
이 책의 목표는 예수께서 이사야서를 통해 얻으셨던 위로와 권능, 깨달음과 소망을 조금이나마 맛보게 하는 데 있다. 아무 곳이나 좋으니 당신에게 익숙한 이사야서 구절을 펼쳐서 확인해보라. 하나님께서 오늘날 쉬운 한국어로 새롭게 들려주시는 메시지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책속으로 이어서]
6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금식은 먼저 자신에게 주어진 권리와 욕망을 포기하는 것이다. 너희 집에서 일하는 일꾼들에게 행한 억압적이고 폭력적인 태도를 사과하고 그들을 착취했던 관행을 그만두는 것이다. 자신이 가진 신분적, 경제적, 자위적 권위의식을 버리고 그동안 아랫사람과 사회적으로 약한 사람에게 고통을 주었던 모든 언행심사를 바로잡는 것이다.
7 더 나아가, 가난한 사람들에게 너희 소유를 나누어주고, 집 없는 사람들을 너희 집에 초대해서 대접하며, 입을 옷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옷을 사주는 것이다. 특히 어려운 상황 속에 있는 가족과 친척들을 모른 척하지 말고 찾아가서 베풀고 섬기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진정한 금식이다!
8 그렇게 하면 너희 존재가 새벽에 뜨는 태양처럼 빛나고, 아픈 곳이 금세 회복되며, 더 이상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을 것이고, 하나님의 영광이 너희 삶을 지지해주실 것이다.
9-10 너희가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즉시 응답하시고, 급한 일이 생겨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하나님께서 '내가 여기 있다'라고 하시며 대답하실 것이다.
이사야 58장 6~10절_ 266면
1 [그 빛 되신 메시아가 말씀하신다.] "온 세상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영이 내 위에 있다. 다시 말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셔서 특별한 사명을 맡기셨다. 그 사명은 영혼과 육체가 가난한 사람들에게 가서 아름다운 소식(복음)을 전하고 선포하는 것이다. 이 아름다운 소식이 전해
지면 마음이 상한 사람은 회복되고, 포로가 된 사람은 자유를 얻으며 [과거와 중독과 상황에] 묶여 있는 사람은 풀려난다.
2 나는 오랫동안 죄의 종살이 하던 백성에게 하나님께서 은혜로 베푸시는 희년의 때와 동시에 하나님의 백성을 괴롭히던 존재가 멸망받는 심판의 때를 함께 선포한다. 그러면 슬픔의 감옥이라는 운명 속에 살던 사람이 진정한 해방과 회복이라는 위로를 받을 것이다.
이사야 61장 1~2절_ 279면
16 그러므로 이 땅에서 진정으로 복된 삶 살기를 소망하는 자들은 가장 먼저 삶의 방향과 목적을 바로잡아야 한다. 아멘의 하나님, 곧 신실하신 하나님을 향해 인생의 모든 방향과 목적을 삼는 자는 복된 삶을 살 것이다. 또한 맹세할 것, 즉 자기 인생에서 무게감 있게 걸어야 할 일이 있다면, 그것은 인간에게서 출발하는 무엇이 아니라 아멘의 하나님, 곧 신실하신 하나님이어야 한다. 지난 세월의 시련이 사라지고 전혀 새로운 시간과 공간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다.
17 보라! 전혀 새로운 시간과 공간이 다가온다. 하나님께서 이전에 창조하신 하늘과 땅이 아니라, 새 하늘과 새 땅이 재창조된다. 새로운 시간과 공간이 얼마나 새로운지, 이전 것이 기억나지도 않고 생각나지도 않을 것이다.
18-19 너희는 내가 창조한 새 하늘과 새 땅 덕분에 영원한 기쁨을 얻고 참된 행복을 누릴 것이다. 보라! 내가 기쁨이 넘치는 예루살렘과 행복으로 가득한 백성을 창조하리라. 다시 말해, 나는 예루살렘으로 기쁨이 넘치고 나의 백성으로 행복할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 백성이 사는 곳에 슬픔 때문에 울거나 고통 때문에 부르짖는 소리가 더는 들리지 않을 것이다.
20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새 하늘과 새 땅에서는 수명을 다하지 못하고 죽는 아이나 노인도 없을 것이며, 백 살에 누가 죽으면 젊은 나이에 죽었다고 말할 것이고, 백 살도 못 살고 죽은 사람은 벌 받은 사람으로 여겨질 것이다.
21-22 사람들은 안전한 집을 지어서 그 안에서 평안하게 살고 포도나무를 심고 그 열매를 먹을 것이다. 자신이 수고로이 만든 집을 다른 사람에게 빼앗기거나 자신이 수고로이 심은 나무의 열매를 다른 사람에게 빼앗기지 않을 것이다. 참으로 내 백성, 곧 내가 택한 종들은 나무처럼 오래 살 것이고 수고한 대로 전부 누릴 것이다.
이사야 65장 16~22절_ 297~298면
쉽게 깨닫고 삶에 바로 적용하게 하는 새로운 번역!
저자는 교회 개척 후 14년 동안 이사야서 전체를 두 번 강해하면서, 수천 년 전에 이스라엘에게 하시는 말씀이 아닌, 지금 이 시대에 한국인 성도에게 전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담아내길 원했다. 이사야서 전체를 히브리어 원문 및 여러 (언어의) 번역본과 비교하고, 거기에 하나님의 심정과 미세한 정서적 떨림까지 놓치지 않고 꼭꼭 눌러 담았다.
읽고 외우고 감동받는 '경전'이 아니라, 이 시대에 여전히 말씀하시고 당신의 백성과 동행하시는 하나님의 원래 목소리를 재생하여 성도를 말씀 앞에 세우고자 했다. 단지 원어를 기계적으로 정확히 번역하는 차원에 만족하지 않고, 하나님의 마음과 인간 저자의 심정, 읽기만 해도 저절로 이해되는 배경 설명, 21세기를 살아가는 한국인 성도를 위한 영적인 적용점까지 번역 안에 담아내고자 혼신을 다했다.
새로운 성경읽기: 지금 임하는 하나님의 말씀
이사야의 영을 깨우시며 시대를 밝히시던 하나님의 준엄하고 살아있는 말씀이 2,700년이 지난 오늘날, 심지어 문화도 언어도 환경도 다른 우리에게 "지금 임하는 하나님의 말씀"이 되려면 준비되어야 할 것이 많다. 《이사야서 풀어쓴 성경》은 이런 정신을 담아 정식 출간물로 공개되는 국내 최초의 번역이다.
저자는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 성경》을 비롯해 크고 작은 성경 번역팀에서 함께 일했다. 교회를 개척하고 성도들과 홈스쿨링 하는 자녀들을 위해 하나님 말씀의 원뜻을 그 영감과 원의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오늘날의 한국어로 쉽게 풀어 전달하는 일을 소명으로 감당하고 있다.
이 책의 목표는 예수께서 이사야서를 통해 얻으셨던 위로와 권능, 깨달음과 소망을 조금이나마 맛보게 하는 데 있다. 아무 곳이나 좋으니 당신에게 익숙한 이사야서 구절을 펼쳐서 확인해보라. 하나님께서 오늘날 쉬운 한국어로 새롭게 들려주시는 메시지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책속으로 이어서]
6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금식은 먼저 자신에게 주어진 권리와 욕망을 포기하는 것이다. 너희 집에서 일하는 일꾼들에게 행한 억압적이고 폭력적인 태도를 사과하고 그들을 착취했던 관행을 그만두는 것이다. 자신이 가진 신분적, 경제적, 자위적 권위의식을 버리고 그동안 아랫사람과 사회적으로 약한 사람에게 고통을 주었던 모든 언행심사를 바로잡는 것이다.
7 더 나아가, 가난한 사람들에게 너희 소유를 나누어주고, 집 없는 사람들을 너희 집에 초대해서 대접하며, 입을 옷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옷을 사주는 것이다. 특히 어려운 상황 속에 있는 가족과 친척들을 모른 척하지 말고 찾아가서 베풀고 섬기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진정한 금식이다!
8 그렇게 하면 너희 존재가 새벽에 뜨는 태양처럼 빛나고, 아픈 곳이 금세 회복되며, 더 이상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을 것이고, 하나님의 영광이 너희 삶을 지지해주실 것이다.
9-10 너희가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즉시 응답하시고, 급한 일이 생겨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하나님께서 '내가 여기 있다'라고 하시며 대답하실 것이다.
이사야 58장 6~10절_ 266면
1 [그 빛 되신 메시아가 말씀하신다.] "온 세상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영이 내 위에 있다. 다시 말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셔서 특별한 사명을 맡기셨다. 그 사명은 영혼과 육체가 가난한 사람들에게 가서 아름다운 소식(복음)을 전하고 선포하는 것이다. 이 아름다운 소식이 전해
지면 마음이 상한 사람은 회복되고, 포로가 된 사람은 자유를 얻으며 [과거와 중독과 상황에] 묶여 있는 사람은 풀려난다.
2 나는 오랫동안 죄의 종살이 하던 백성에게 하나님께서 은혜로 베푸시는 희년의 때와 동시에 하나님의 백성을 괴롭히던 존재가 멸망받는 심판의 때를 함께 선포한다. 그러면 슬픔의 감옥이라는 운명 속에 살던 사람이 진정한 해방과 회복이라는 위로를 받을 것이다.
이사야 61장 1~2절_ 279면
16 그러므로 이 땅에서 진정으로 복된 삶 살기를 소망하는 자들은 가장 먼저 삶의 방향과 목적을 바로잡아야 한다. 아멘의 하나님, 곧 신실하신 하나님을 향해 인생의 모든 방향과 목적을 삼는 자는 복된 삶을 살 것이다. 또한 맹세할 것, 즉 자기 인생에서 무게감 있게 걸어야 할 일이 있다면, 그것은 인간에게서 출발하는 무엇이 아니라 아멘의 하나님, 곧 신실하신 하나님이어야 한다. 지난 세월의 시련이 사라지고 전혀 새로운 시간과 공간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다.
17 보라! 전혀 새로운 시간과 공간이 다가온다. 하나님께서 이전에 창조하신 하늘과 땅이 아니라, 새 하늘과 새 땅이 재창조된다. 새로운 시간과 공간이 얼마나 새로운지, 이전 것이 기억나지도 않고 생각나지도 않을 것이다.
18-19 너희는 내가 창조한 새 하늘과 새 땅 덕분에 영원한 기쁨을 얻고 참된 행복을 누릴 것이다. 보라! 내가 기쁨이 넘치는 예루살렘과 행복으로 가득한 백성을 창조하리라. 다시 말해, 나는 예루살렘으로 기쁨이 넘치고 나의 백성으로 행복할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 백성이 사는 곳에 슬픔 때문에 울거나 고통 때문에 부르짖는 소리가 더는 들리지 않을 것이다.
20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새 하늘과 새 땅에서는 수명을 다하지 못하고 죽는 아이나 노인도 없을 것이며, 백 살에 누가 죽으면 젊은 나이에 죽었다고 말할 것이고, 백 살도 못 살고 죽은 사람은 벌 받은 사람으로 여겨질 것이다.
21-22 사람들은 안전한 집을 지어서 그 안에서 평안하게 살고 포도나무를 심고 그 열매를 먹을 것이다. 자신이 수고로이 만든 집을 다른 사람에게 빼앗기거나 자신이 수고로이 심은 나무의 열매를 다른 사람에게 빼앗기지 않을 것이다. 참으로 내 백성, 곧 내가 택한 종들은 나무처럼 오래 살 것이고 수고한 대로 전부 누릴 것이다.
이사야 65장 16~22절_ 297~298면
목차
목차
추천의 글 6
서문 10
1부/ 이사야의 큰 그림(1~12장) 17
2부/ 열방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13~23장) 65
3부/ 온 우주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과 메시아를 통한 회복(24~27장) 107
4부/ 이스라엘의 역사적 현실(28~39장) 123
5부/ 하나님 백성의 구원과 회복(40~66장) 181
부록. 미가서 풀어쓴 성경 307
서문 10
1부/ 이사야의 큰 그림(1~12장) 17
2부/ 열방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13~23장) 65
3부/ 온 우주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과 메시아를 통한 회복(24~27장) 107
4부/ 이스라엘의 역사적 현실(28~39장) 123
5부/ 하나님 백성의 구원과 회복(40~66장) 181
부록. 미가서 풀어쓴 성경 307
저자
저자
강산
신학교 시절부터 원어에서 성경 번역을 하는 일에 소명을 느끼고 많은 성경 번역본을 읽고 모으고 정리했으며,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 성경》을 비롯해 크고 작은 성경번역팀에서 함께 일했다. 교회를 개척하고 사랑하는 성도들과 홈스쿨링 하는 자녀들을 위해 하나님 말씀의 원뜻을 그 영감과 원의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오늘날의 한국어로 쉽게 풀어 전달하고 있다. 단지 원어를 기계적으로 정확히 번역하는 차원에 만족하지 않고, 하나님의 마음과 인간 저자의 심정, 읽기만 해도 저절로 이해되는 배경 설명, 21세기를 살아가는 한국인 성도를 위한 영적인 적용점까지 담아내고자 혼신을 다했다. 《이사야서 풀어쓴 성경》은 이런 정신을 담아 정식 출간물로 공개되는 국내 최초의 번역이다.
성결대학교 해외선교학과와 신학대학원(M. Div.)을 수석으로 졸업하고, 하나님의 강권적인 부르심에 따라 십자가교회를 개척하여 14년째 섬기고 있다. 아울러 신학도서 감수 및 성경 강의를 하면서 독서 모임을 이끌고 있다. 저서로는 야고보서에 대한 고백적이고 실천적인 성찰이 담긴 《나는 진짜인가》(터치북스)와 기독교 기본진리를 쉽고 단순하고 명료하게 풀어낸 '단단한 기독교 시리즈' 제2권 《기도를 시작하는 당신에게》, 따뜻하고 감동적인 삶의 통찰을 에세이로 풀어낸 《결국 나는 무엇이 될까》(좋은씨앗)가 있다.
십자가교회에서 나눈 이사야서 강해 전체를 저자의 블로그에서 들어볼 수 있다.
강산 목사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mt941802
성결대학교 해외선교학과와 신학대학원(M. Div.)을 수석으로 졸업하고, 하나님의 강권적인 부르심에 따라 십자가교회를 개척하여 14년째 섬기고 있다. 아울러 신학도서 감수 및 성경 강의를 하면서 독서 모임을 이끌고 있다. 저서로는 야고보서에 대한 고백적이고 실천적인 성찰이 담긴 《나는 진짜인가》(터치북스)와 기독교 기본진리를 쉽고 단순하고 명료하게 풀어낸 '단단한 기독교 시리즈' 제2권 《기도를 시작하는 당신에게》, 따뜻하고 감동적인 삶의 통찰을 에세이로 풀어낸 《결국 나는 무엇이 될까》(좋은씨앗)가 있다.
십자가교회에서 나눈 이사야서 강해 전체를 저자의 블로그에서 들어볼 수 있다.
강산 목사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mt94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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