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재미있게 놀았습니다(바람그림책 52)(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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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 놀고, 또 놀고! 온 종일 노느라 행복한 우리 아이!
재미있게 놀고, 맛있게 먹고, 또 신나게 놀고, 실컷 자고… 세상 모든 아이들에게 가장 완벽한 하루를 선물하는 그림책『오늘도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곰 인형 곰돌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더 없는 만족과 행복을 선물합니다. 먹고 놀고, 먹고 놀고, 또 먹고 노느라 바쁜 하루를 보내다 ‘아, 오늘도 재미있게 잘 놀았다.’하며 만족스럽게 잠에 드는 곰돌이. 신나게 놀고, 맛있게 먹고, 재미있게 배우고, 또 놀다가 맘 편히 실컷 자는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작품입니다.
곰 인형 곰돌이는 오늘 진짜 곰 곰곰이에게서 편지를 받았습니다. 처음 받아보는 편지에 곰돌이는 정말 기분이 좋았지요. 보름달이 뜨면 놀러 오라는 친구의 말에 곰돌이는 얼른 짐을 챙겨 출발합니다. 가는 길에 만난 아저씨는 버스를 태워 주었고, 케이블카 누나는 진짜로 친절했어요. 오늘은 곰돌이에게 정말 기분 좋은 일이 많습니다. 곰돌이에겐 또 어떤 기분 좋은 일들이 있었을까요?
재미있게 놀고, 맛있게 먹고, 또 신나게 놀고, 실컷 자고… 세상 모든 아이들에게 가장 완벽한 하루를 선물하는 그림책『오늘도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곰 인형 곰돌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더 없는 만족과 행복을 선물합니다. 먹고 놀고, 먹고 놀고, 또 먹고 노느라 바쁜 하루를 보내다 ‘아, 오늘도 재미있게 잘 놀았다.’하며 만족스럽게 잠에 드는 곰돌이. 신나게 놀고, 맛있게 먹고, 재미있게 배우고, 또 놀다가 맘 편히 실컷 자는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작품입니다.
곰 인형 곰돌이는 오늘 진짜 곰 곰곰이에게서 편지를 받았습니다. 처음 받아보는 편지에 곰돌이는 정말 기분이 좋았지요. 보름달이 뜨면 놀러 오라는 친구의 말에 곰돌이는 얼른 짐을 챙겨 출발합니다. 가는 길에 만난 아저씨는 버스를 태워 주었고, 케이블카 누나는 진짜로 친절했어요. 오늘은 곰돌이에게 정말 기분 좋은 일이 많습니다. 곰돌이에겐 또 어떤 기분 좋은 일들이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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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한참을 놀고 나서, 놀고 싶으면 또 오라고 그랬어.
진짜로, 오늘은 참 좋은 날이었어. 정말 재미있게 놀았어."
▣ 작품의 특징
■ 놀고, 놀고, 또 놀고… 온종일 바쁜 아이의 행복
표지를 넘기면 곰돌이가 지은 만화 일기가 나옵니다. 제목은 '오늘도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아침으로 연어 주먹밥을 먹고 놀다가, 점심으로 카레를 먹고 놀다가, 간식으로 떡을 먹고 놀다가, 저녁으로 진짜 맛있는 걸 먹고 책을 읽다가 잤습니다." 칸칸이 그려진 그림에서는 힘차게 공을 차고, 시원하게 물놀이를 하고, 여유롭게 연을 날리고, 편안하게 잠자리에 든 곰돌이를 볼 수 있습니다.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아라이 료지는 이 책 [오늘도 재미있게 놀았습니다]에서 하고자 했던 이야기를 이 짧고 단순한 네 칸 만화에도 오롯이 담아 두었습니다. 먹고 놀고, 먹고 놀고, 또 먹고 노느라 바쁜 하루를 보내다 '아, 오늘도 재미있게 잘 놀았다.'하며 만족스럽게 잠에 드는 곰돌이. 그렇게 날마다 잘 먹고 잘 노는 아이의 모습을 통해, 작가는 아이들에게 진짜로 행복한 삶이란 무엇인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렇게도 놀고 저렇게도 노느라 온종일 바빠야 한다고, 오늘도 재미있게 놀았다며 만족하고 내일도 또 재미있게 놀 거라 기대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입니다. 단순하기 그지없는 그림과 몇 마디 짧은 말로 꾸며진 네 칸 만화, 그러나 그 속에 담긴 메시지는 강렬합니다.
'아이들은 놀면서 큰다. 잘 놀아야 잘 큰다.' 너무나 당연하고 쉽게 하는 말들이지만, 우리 아이들은 정말 그렇게 크고 있는지, 어른들은 그런 아이의 삶을 진심으로 존중하고 있는지 곰곰 생각해 볼 일입니다.
■ 세상 모든 아이들에게 선물하는 최고로 완벽한 하루
[오늘도 재미있게 놀았습니다]는 곰 인형 곰돌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더 없는 만족과 행복을 선물합니다. 곰돌이의 하루에는 기분 좋은 일들, 재미있는 일들이 가득 차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같이 신이 나고 웃음이 절로 나오거든요.
곰돌이는 오늘 처음으로 편지를 받는 새로운 경험을 하고, 혼자서 친구네 집을 찾아 가는 가슴 뛰는 모험도 했습니다. 가는 길에 만난 어른들은 버스를 태워 주고, 맛있는 빵을 주고, 전등을 빌려 주면서 곰돌이에게 뜻밖의 행운과 따뜻한 친절도 함께 느끼게 해 주었지요. 신나게 노래하고 춤추는 유쾌한 친구들을 만나 즐겁게 논 건 최고로 재미있는 일이었고, 맛있는 음식도 배불리 먹었습니다. 친구들에게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으며 새로운 걸 많이 배우기도 했지요. 놀고 싶으면 또 오라는 초대까지 받았으니, 오늘은 말 그대로 '참 좋은 날'이었고, 곰돌이는 오늘도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그러니 다음 날, 새로 시작된 오늘도 좋은 날이 될 거라는 기대에 가득 차, "재미있게 놀 거야!" 힘차게 외칠 기운을 얻었겠지요.
아이들에게 최고로 완벽한 하루는 결국 이런 모습이 아닐까요? 신나게 놀고, 맛있게 먹고, 재미있게 배우고, 또 놀다가 맘 편히 실컷 자는 것. 건강하고 행복한 아이의 모습입니다.
■ 넉넉한 마음으로 흐뭇하게 바라보는 어른의 마음
이 책은 함께 보는 어른들에게도 귀하고 뜻 깊은 시간을 선물합니다.
곰돌이의 하루를 보자니 삐뚤삐뚤 서툰 글씨로 썼던 어린 시절의 일기가 문득 떠오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밥 먹고 누구누구랑 뭐 하고 놀았다.' 그때는 아무렇지도 않았던 평범하게만 보였던 그 시간들을 떠올리며, '놀았다'라는 말에 담긴 즐거움과 기쁨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지 새삼스레 깨닫습니다. 그러면서 내 아이의 행복한 삶에 대해서 곰곰이 되짚어 보는 기회도 됩니다. 참된 아이의 삶을 위해 나는 어떤 어른이어야 할지도 생각해 보고요. 곰돌이를 기쁘게 했던 어른들의 따뜻한 친절과 섬세한 보살핌, 신나게 노는 아이와 그의 시간을 진심으로 존중하고 함께 기뻐하는 넉넉함과 흐뭇한 마음이 오래도록 기억되면 좋겠습니다.
책의 맨 마지막 장에는 아직 비어 있는 네 칸 만화 자리가 있습니다. 책을 본 아이들을 위한 것입니다. 아이들은 오늘 무슨 이야기들로 그 칸을 채울까요? 어떻게 놀고, 놀고, 또 놀지 신나게 놀 궁리를 같이 해 주는 어른들이 많으면 좋겠습니다.
▣ 줄거리
곰 인형 곰돌이는 오늘 진짜 곰 곰곰이에게서 편지를 받았습니다. 처음 받아보는 편지에 곰돌이는 정말 기분이 좋았지요. 보름달이 뜨면 놀러 오라는 친구의 말에 곰돌이는 얼른 짐을 챙겨 출발합니다. 가는 길에 만난 아저씨는 버스를 태워 주었고, 케이블카 누나는 진짜로 친절했어요. 빵집 아저씨는 빵을 먹어 보라고 그냥 주었고, 작은 전등도 빌려 주었어요. 오늘은 곰돌이에게 정말 기분 좋은 일이 많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일은 곰곰이를 만나 재미있게 놀았던 것이지요. 곰곰이와 신나게 놀고, 맛있는 음식도 배부르게 먹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잠에서 깬 곰돌이는 커다랗게 외칩니다. "오늘도 참 좋은 날. 재미있게 놀 거야!"
진짜로, 오늘은 참 좋은 날이었어. 정말 재미있게 놀았어."
▣ 작품의 특징
■ 놀고, 놀고, 또 놀고… 온종일 바쁜 아이의 행복
표지를 넘기면 곰돌이가 지은 만화 일기가 나옵니다. 제목은 '오늘도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아침으로 연어 주먹밥을 먹고 놀다가, 점심으로 카레를 먹고 놀다가, 간식으로 떡을 먹고 놀다가, 저녁으로 진짜 맛있는 걸 먹고 책을 읽다가 잤습니다." 칸칸이 그려진 그림에서는 힘차게 공을 차고, 시원하게 물놀이를 하고, 여유롭게 연을 날리고, 편안하게 잠자리에 든 곰돌이를 볼 수 있습니다.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아라이 료지는 이 책 [오늘도 재미있게 놀았습니다]에서 하고자 했던 이야기를 이 짧고 단순한 네 칸 만화에도 오롯이 담아 두었습니다. 먹고 놀고, 먹고 놀고, 또 먹고 노느라 바쁜 하루를 보내다 '아, 오늘도 재미있게 잘 놀았다.'하며 만족스럽게 잠에 드는 곰돌이. 그렇게 날마다 잘 먹고 잘 노는 아이의 모습을 통해, 작가는 아이들에게 진짜로 행복한 삶이란 무엇인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렇게도 놀고 저렇게도 노느라 온종일 바빠야 한다고, 오늘도 재미있게 놀았다며 만족하고 내일도 또 재미있게 놀 거라 기대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입니다. 단순하기 그지없는 그림과 몇 마디 짧은 말로 꾸며진 네 칸 만화, 그러나 그 속에 담긴 메시지는 강렬합니다.
'아이들은 놀면서 큰다. 잘 놀아야 잘 큰다.' 너무나 당연하고 쉽게 하는 말들이지만, 우리 아이들은 정말 그렇게 크고 있는지, 어른들은 그런 아이의 삶을 진심으로 존중하고 있는지 곰곰 생각해 볼 일입니다.
■ 세상 모든 아이들에게 선물하는 최고로 완벽한 하루
[오늘도 재미있게 놀았습니다]는 곰 인형 곰돌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더 없는 만족과 행복을 선물합니다. 곰돌이의 하루에는 기분 좋은 일들, 재미있는 일들이 가득 차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같이 신이 나고 웃음이 절로 나오거든요.
곰돌이는 오늘 처음으로 편지를 받는 새로운 경험을 하고, 혼자서 친구네 집을 찾아 가는 가슴 뛰는 모험도 했습니다. 가는 길에 만난 어른들은 버스를 태워 주고, 맛있는 빵을 주고, 전등을 빌려 주면서 곰돌이에게 뜻밖의 행운과 따뜻한 친절도 함께 느끼게 해 주었지요. 신나게 노래하고 춤추는 유쾌한 친구들을 만나 즐겁게 논 건 최고로 재미있는 일이었고, 맛있는 음식도 배불리 먹었습니다. 친구들에게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으며 새로운 걸 많이 배우기도 했지요. 놀고 싶으면 또 오라는 초대까지 받았으니, 오늘은 말 그대로 '참 좋은 날'이었고, 곰돌이는 오늘도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그러니 다음 날, 새로 시작된 오늘도 좋은 날이 될 거라는 기대에 가득 차, "재미있게 놀 거야!" 힘차게 외칠 기운을 얻었겠지요.
아이들에게 최고로 완벽한 하루는 결국 이런 모습이 아닐까요? 신나게 놀고, 맛있게 먹고, 재미있게 배우고, 또 놀다가 맘 편히 실컷 자는 것. 건강하고 행복한 아이의 모습입니다.
■ 넉넉한 마음으로 흐뭇하게 바라보는 어른의 마음
이 책은 함께 보는 어른들에게도 귀하고 뜻 깊은 시간을 선물합니다.
곰돌이의 하루를 보자니 삐뚤삐뚤 서툰 글씨로 썼던 어린 시절의 일기가 문득 떠오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밥 먹고 누구누구랑 뭐 하고 놀았다.' 그때는 아무렇지도 않았던 평범하게만 보였던 그 시간들을 떠올리며, '놀았다'라는 말에 담긴 즐거움과 기쁨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지 새삼스레 깨닫습니다. 그러면서 내 아이의 행복한 삶에 대해서 곰곰이 되짚어 보는 기회도 됩니다. 참된 아이의 삶을 위해 나는 어떤 어른이어야 할지도 생각해 보고요. 곰돌이를 기쁘게 했던 어른들의 따뜻한 친절과 섬세한 보살핌, 신나게 노는 아이와 그의 시간을 진심으로 존중하고 함께 기뻐하는 넉넉함과 흐뭇한 마음이 오래도록 기억되면 좋겠습니다.
책의 맨 마지막 장에는 아직 비어 있는 네 칸 만화 자리가 있습니다. 책을 본 아이들을 위한 것입니다. 아이들은 오늘 무슨 이야기들로 그 칸을 채울까요? 어떻게 놀고, 놀고, 또 놀지 신나게 놀 궁리를 같이 해 주는 어른들이 많으면 좋겠습니다.
▣ 줄거리
곰 인형 곰돌이는 오늘 진짜 곰 곰곰이에게서 편지를 받았습니다. 처음 받아보는 편지에 곰돌이는 정말 기분이 좋았지요. 보름달이 뜨면 놀러 오라는 친구의 말에 곰돌이는 얼른 짐을 챙겨 출발합니다. 가는 길에 만난 아저씨는 버스를 태워 주었고, 케이블카 누나는 진짜로 친절했어요. 빵집 아저씨는 빵을 먹어 보라고 그냥 주었고, 작은 전등도 빌려 주었어요. 오늘은 곰돌이에게 정말 기분 좋은 일이 많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일은 곰곰이를 만나 재미있게 놀았던 것이지요. 곰곰이와 신나게 놀고, 맛있는 음식도 배부르게 먹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잠에서 깬 곰돌이는 커다랗게 외칩니다. "오늘도 참 좋은 날. 재미있게 놀 거야!"
목차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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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아라이 료지
저자 아라이 료지는 1956년 일본에서 태어난 그림책 작가입니다. [거짓말쟁이 달]로 소학관 아동문학상을, [수수께끼 여행]으로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특별상을 탔습니다. 2005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기념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으로 [버스를 타고] [해피 아저씨] [아침에 창문을 열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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