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따경(모든 붇다가 보살피는)(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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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따경』은 지금까지 수십 가지 번역본이 나왔다. 옮긴이가 새삼 새로운 번역을 한 것은 한문을 잘 모르는 세대에 알맞은 번역본을 만들기 위해서다. 이 『아미따경』은 다음과 같은 점이 이전 번역과 다르다.
1) 한문식 산스크리트 낱말을 본디 소리로 바로 잡았다.
〈보기〉
① 부처님은 붇다(Buddha)로 옮겼다. 산스크리트와 영어ㆍ불어ㆍ스페인어ㆍ독일어 사전에도 모두 buddha이므로 앞으로 새로운 세대가 국제적인 활동을 할 때도 유용하다.
? 석가모니(釋迦牟尼)는 산스크리트와 팔리어 원문 사꺄무니(??kya-muni, ? Sakya-muni) 그대로 옮겼다.
이처럼 새롭게 낱말을 바꾼 것은 본문에서 모두 따로 해설하였다.
2) 현대에 이해할 수 없는 용어나 잘못 옮겼던 낱말들을 과감하게 바로 잡았다.
① 10만억 불토 : 현재 ‘10만억’이란 단위는 쓰이지 않아 이해할 수가 없다. 산스크리트 원문을 분석한 결과 현재 우리가 쓰는 조(兆)에 딱 들어맞아 10만억=1조로 옮겼다.
③ 항하사(恒河沙) : 대부분 ‘항하사 모래’라고 옮겼는데, ‘강가강’의 모래로 옮겼다. 산스크리트 원문은 강가-나디(Ga?g?-nadi)다. 한문 [恒]자는 ‘긍’과 ‘항’ 2가지 읽는 법이 있는데 잘못 읽은 것이라 바로 잡았다.
이처럼 새롭게 옮긴 것은 모두 따로 해설하였다.
3) 될 수 있으면 쉬운 우리말로 옮겨 중학교 학생 정도면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① 팔공덕수(八功德水…) → 여덟 가지 공덕의 물
② 주야육시(晝夜六時) → 밤낮 여섯 때
③ 삼악도(三惡道) → 세 가지 나쁜 길
④ 아비발치(阿?跋致, avinivartan?ya) → 물러서지 않는 자리
⑤ 일생보처(一生補處, ekaj?tipratibaddha) → 한 번만 더 태어나면 붇다가 되는 자리
4) 아름다운 우리말을 찾아 썼다.
① 공양(供養) → ‘이바지’. 힘들여 음식 같은 것을 보내어 줌, 물건을 갖추어 뒷바라지함, 도움이 되도록 힘을 씀 같은 뜻이 있으므로 공양과 가장 가까운 낱말이다.
② 제상선인(諸上善人) → 세조가 옮긴 첫 언해본에 ‘어진 사람’이란 멋진 말이 나와 그대로 옮겼다.
역사를 통해서 보면 경전을 자기 나라말로 옮길 때 될 수 있으면 자기 나라의 고유한 말을 찾아 옮기면서 경전을 읽는 이들이 바른말, 아름다운 말을 익히도록 이끌었다. 이 번역본에서도 한문 용어를 그대로 읽는 데서 벗어나 순수 우리말을 찾아 옮기려고 많이 애썼다.
1) 한문식 산스크리트 낱말을 본디 소리로 바로 잡았다.
〈보기〉
① 부처님은 붇다(Buddha)로 옮겼다. 산스크리트와 영어ㆍ불어ㆍ스페인어ㆍ독일어 사전에도 모두 buddha이므로 앞으로 새로운 세대가 국제적인 활동을 할 때도 유용하다.
? 석가모니(釋迦牟尼)는 산스크리트와 팔리어 원문 사꺄무니(??kya-muni, ? Sakya-muni) 그대로 옮겼다.
이처럼 새롭게 낱말을 바꾼 것은 본문에서 모두 따로 해설하였다.
2) 현대에 이해할 수 없는 용어나 잘못 옮겼던 낱말들을 과감하게 바로 잡았다.
① 10만억 불토 : 현재 ‘10만억’이란 단위는 쓰이지 않아 이해할 수가 없다. 산스크리트 원문을 분석한 결과 현재 우리가 쓰는 조(兆)에 딱 들어맞아 10만억=1조로 옮겼다.
③ 항하사(恒河沙) : 대부분 ‘항하사 모래’라고 옮겼는데, ‘강가강’의 모래로 옮겼다. 산스크리트 원문은 강가-나디(Ga?g?-nadi)다. 한문 [恒]자는 ‘긍’과 ‘항’ 2가지 읽는 법이 있는데 잘못 읽은 것이라 바로 잡았다.
이처럼 새롭게 옮긴 것은 모두 따로 해설하였다.
3) 될 수 있으면 쉬운 우리말로 옮겨 중학교 학생 정도면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① 팔공덕수(八功德水…) → 여덟 가지 공덕의 물
② 주야육시(晝夜六時) → 밤낮 여섯 때
③ 삼악도(三惡道) → 세 가지 나쁜 길
④ 아비발치(阿?跋致, avinivartan?ya) → 물러서지 않는 자리
⑤ 일생보처(一生補處, ekaj?tipratibaddha) → 한 번만 더 태어나면 붇다가 되는 자리
4) 아름다운 우리말을 찾아 썼다.
① 공양(供養) → ‘이바지’. 힘들여 음식 같은 것을 보내어 줌, 물건을 갖추어 뒷바라지함, 도움이 되도록 힘을 씀 같은 뜻이 있으므로 공양과 가장 가까운 낱말이다.
② 제상선인(諸上善人) → 세조가 옮긴 첫 언해본에 ‘어진 사람’이란 멋진 말이 나와 그대로 옮겼다.
역사를 통해서 보면 경전을 자기 나라말로 옮길 때 될 수 있으면 자기 나라의 고유한 말을 찾아 옮기면서 경전을 읽는 이들이 바른말, 아름다운 말을 익히도록 이끌었다. 이 번역본에서도 한문 용어를 그대로 읽는 데서 벗어나 순수 우리말을 찾아 옮기려고 많이 애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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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1. 경전 이름이 왜 『모든 붇다가 보살피는 아미따경』이 되었는가?
서길수 박사의 번역은 우선 제목부터가 남다르다.
1) '아미타가' 아니고 '아미따'
먼저 아미타(amita, 阿彌陀)를 한글로 '아미따'로 읽는다. 왜냐하면 산스크리트 글자에는 ta( 따)와 tha(타)라는 전혀 다른 글자가 있다. 그르므로 amita를 바른소리(正音)로 옮길 때 'ta=따'로 옮기지 않으면 ami-ta가 아닌 ami-tha가 되어 다른 낱말이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사실은 ami-tha라는 낱말은 존재하지도 않는다.
2) 이 경에서는 경전 이름이 『모든 붇다가 보살피는 경』이었다. .
꾸마라지바(鳩摩羅什)가 『아미따경』이란 이름은 지었고, 현장은 『칭찬정토불섭수경(稱讚淨土佛攝受經)』이라고 했다. 그러나 경전 안에서는 붇다가 이 경을 『모든 붇다가 보살피는 경(一切諸佛所護念經)』이라고 부르도록 일렀다. 그래서 이 경의 본디 이름을 살렸다.
2. 왜 또 새로운 번역본을 냈는가?
『아미따경』은 지금까지 수십 가지 번역본이 나왔다. 옮긴이가 새삼 새로운 번역을 한 것은 한문을 잘 모르는 세대에 알맞은 번역본을 만들기 위해서다. 이 『아미따경』은 다음과 같은 점이 이전 번역과 다르다.
1) 한문식 산스크리트 낱말을 본디 소리로 바로 잡았다.
〈보기〉
① 부처님은 붇다(Buddha)로 옮겼다. 산스크리트와 영어ㆍ불어ㆍ스페인어ㆍ독일어 사전에도 모두 buddha이므로 앞으로 새로운 세대가 국제적인 활동을 할 때도 유용하다.
? 석가모니(釋迦牟尼)는 산스크리트와 팔리어 원문 사꺄무니(??kya-muni, ? Sakya-muni) 그대로 옮겼다.
이처럼 새롭게 낱말을 바꾼 것은 본문에서 모두 따로 해설하였다.
2) 현대에 이해할 수 없는 용어나 잘못 옮겼던 낱말들을 과감하게 바로 잡았다.
① 10만억 불토 : 현재 '10만억'이란 단위는 쓰이지 않아 이해할 수가 없다. 산스크리트 원문을 분석한 결과 현재 우리가 쓰는 조(兆)에 딱 들어맞아 10만억=1조로 옮겼다.
③ 항하사(恒河沙) : 대부분 '항하사 모래'라고 옮겼는데, '강가강'의 모래로 옮겼다. 산스크리트 원문은 강가-나디(Ga?g?-nadi)다. 한문 [恒]자는 '긍'과 '항' 2가지 읽는 법이 있는데 잘못 읽은 것이라 바로 잡았다.
이처럼 새롭게 옮긴 것은 모두 따로 해설하였다.
3) 될 수 있으면 쉬운 우리말로 옮겨 중학교 학생 정도면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① 팔공덕수(八功德水…) → 여덟 가지 공덕의 물
② 주야육시(晝夜六時) → 밤낮 여섯 때
③ 삼악도(三惡道) → 세 가지 나쁜 길
④ 아비발치(阿?跋致, avinivartan?ya) → 물러서지 않는 자리
⑤ 일생보처(一生補處, ekaj?tipratibaddha) → 한 번만 더 태어나면 붇다가 되는 자리
4) 아름다운 우리말을 찾아 썼다.
① 공양(供養) → '이바지'. 힘들여 음식 같은 것을 보내어 줌, 물건을 갖추어 뒷바라지함, 도움이 되도록 힘을 씀 같은 뜻이 있으므로 공양과 가장 가까운 낱말이다.
② 제상선인(諸上善人) → 세조가 옮긴 첫 언해본에 '어진 사람'이란 멋진 말이 나와 그대로 옮겼다.
역사를 통해서 보면 경전을 자기 나라말로 옮길 때 될 수 있으면 자기 나라의 고유한 말을 찾아 옮기면서 경전을 읽는 이들이 바른말, 아름다운 말을 익히도록 이끌었다. 이 번역본에서도 한문 용어를 그대로 읽는 데서 벗어나 순수 우리말을 찾아 옮기려고 많이 애썼다.
4. 극락에 대한 오해
극락이란 무엇인가?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지극히 안락하고 아무 걱정이 없다고 하는 곳'이라고 나온다. 어디서 보면 기독교의 천당과 같은 곳이라고 나온다. 틀린 말이 아니다. 극락에 가면 괴로움이란 없고 즐거움만 있는 곳이다.
그러나 불교를 믿는 사람들이 극락에 가는 것은 즐거움만을 누리기 위해 가는 것이 아니다. 이것이 천당과 다른 것이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극락은 붇다가 되는(깨닫는) 과정을 밟는 대학이다. 그것도 학사과정 3단계(하품 : 상ㆍ중ㆍ하품), 석사과정 3단계(중품 : 상ㆍ중ㆍ하품), 박사과정 3단계(상품 : 상ㆍ중ㆍ하품)란 단계가 있고, 마지막에는 박사학위(붇다)를 받는 것이 목적이다. 절대로 편하게 쉬러 가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물론 그렇기 때문에 힘들다는 것은 아니다. 입학만 하면 평생 장학생이고, 다시 아래로 뒷걸음치지도 않는 유토피아대학이다. 이 아미따경을 보면 알 수 있다.(머리말 가운데서)
서길수 박사의 번역은 우선 제목부터가 남다르다.
1) '아미타가' 아니고 '아미따'
먼저 아미타(amita, 阿彌陀)를 한글로 '아미따'로 읽는다. 왜냐하면 산스크리트 글자에는 ta( 따)와 tha(타)라는 전혀 다른 글자가 있다. 그르므로 amita를 바른소리(正音)로 옮길 때 'ta=따'로 옮기지 않으면 ami-ta가 아닌 ami-tha가 되어 다른 낱말이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사실은 ami-tha라는 낱말은 존재하지도 않는다.
2) 이 경에서는 경전 이름이 『모든 붇다가 보살피는 경』이었다. .
꾸마라지바(鳩摩羅什)가 『아미따경』이란 이름은 지었고, 현장은 『칭찬정토불섭수경(稱讚淨土佛攝受經)』이라고 했다. 그러나 경전 안에서는 붇다가 이 경을 『모든 붇다가 보살피는 경(一切諸佛所護念經)』이라고 부르도록 일렀다. 그래서 이 경의 본디 이름을 살렸다.
2. 왜 또 새로운 번역본을 냈는가?
『아미따경』은 지금까지 수십 가지 번역본이 나왔다. 옮긴이가 새삼 새로운 번역을 한 것은 한문을 잘 모르는 세대에 알맞은 번역본을 만들기 위해서다. 이 『아미따경』은 다음과 같은 점이 이전 번역과 다르다.
1) 한문식 산스크리트 낱말을 본디 소리로 바로 잡았다.
〈보기〉
① 부처님은 붇다(Buddha)로 옮겼다. 산스크리트와 영어ㆍ불어ㆍ스페인어ㆍ독일어 사전에도 모두 buddha이므로 앞으로 새로운 세대가 국제적인 활동을 할 때도 유용하다.
? 석가모니(釋迦牟尼)는 산스크리트와 팔리어 원문 사꺄무니(??kya-muni, ? Sakya-muni) 그대로 옮겼다.
이처럼 새롭게 낱말을 바꾼 것은 본문에서 모두 따로 해설하였다.
2) 현대에 이해할 수 없는 용어나 잘못 옮겼던 낱말들을 과감하게 바로 잡았다.
① 10만억 불토 : 현재 '10만억'이란 단위는 쓰이지 않아 이해할 수가 없다. 산스크리트 원문을 분석한 결과 현재 우리가 쓰는 조(兆)에 딱 들어맞아 10만억=1조로 옮겼다.
③ 항하사(恒河沙) : 대부분 '항하사 모래'라고 옮겼는데, '강가강'의 모래로 옮겼다. 산스크리트 원문은 강가-나디(Ga?g?-nadi)다. 한문 [恒]자는 '긍'과 '항' 2가지 읽는 법이 있는데 잘못 읽은 것이라 바로 잡았다.
이처럼 새롭게 옮긴 것은 모두 따로 해설하였다.
3) 될 수 있으면 쉬운 우리말로 옮겨 중학교 학생 정도면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① 팔공덕수(八功德水…) → 여덟 가지 공덕의 물
② 주야육시(晝夜六時) → 밤낮 여섯 때
③ 삼악도(三惡道) → 세 가지 나쁜 길
④ 아비발치(阿?跋致, avinivartan?ya) → 물러서지 않는 자리
⑤ 일생보처(一生補處, ekaj?tipratibaddha) → 한 번만 더 태어나면 붇다가 되는 자리
4) 아름다운 우리말을 찾아 썼다.
① 공양(供養) → '이바지'. 힘들여 음식 같은 것을 보내어 줌, 물건을 갖추어 뒷바라지함, 도움이 되도록 힘을 씀 같은 뜻이 있으므로 공양과 가장 가까운 낱말이다.
② 제상선인(諸上善人) → 세조가 옮긴 첫 언해본에 '어진 사람'이란 멋진 말이 나와 그대로 옮겼다.
역사를 통해서 보면 경전을 자기 나라말로 옮길 때 될 수 있으면 자기 나라의 고유한 말을 찾아 옮기면서 경전을 읽는 이들이 바른말, 아름다운 말을 익히도록 이끌었다. 이 번역본에서도 한문 용어를 그대로 읽는 데서 벗어나 순수 우리말을 찾아 옮기려고 많이 애썼다.
4. 극락에 대한 오해
극락이란 무엇인가?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지극히 안락하고 아무 걱정이 없다고 하는 곳'이라고 나온다. 어디서 보면 기독교의 천당과 같은 곳이라고 나온다. 틀린 말이 아니다. 극락에 가면 괴로움이란 없고 즐거움만 있는 곳이다.
그러나 불교를 믿는 사람들이 극락에 가는 것은 즐거움만을 누리기 위해 가는 것이 아니다. 이것이 천당과 다른 것이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극락은 붇다가 되는(깨닫는) 과정을 밟는 대학이다. 그것도 학사과정 3단계(하품 : 상ㆍ중ㆍ하품), 석사과정 3단계(중품 : 상ㆍ중ㆍ하품), 박사과정 3단계(상품 : 상ㆍ중ㆍ하품)란 단계가 있고, 마지막에는 박사학위(붇다)를 받는 것이 목적이다. 절대로 편하게 쉬러 가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물론 그렇기 때문에 힘들다는 것은 아니다. 입학만 하면 평생 장학생이고, 다시 아래로 뒷걸음치지도 않는 유토피아대학이다. 이 아미따경을 보면 알 수 있다.(머리말 가운데서)
목차
목차
되박이 머리글·8
첫 출판 머리글·16
Ⅰ. 새로 옮긴 모든 붇다가 보살피는 아미따경(독경편)·35
Ⅱ. 새로 옮긴 모든 붇다가 보살피는 아미따경(해설편)·53
1. 첫머리·63
1) 붇다 스스로 마련한 법회·63
2) 법회의 주제 - 아미따불 극락세계·91
2. 극락세계는 어떤 곳인가?·97
1) 극락세계의 모습 - 보배로 꾸민 거리와 못· 97
2) 극락세계의 하루 ① - 1조 붇다께 이바지하며 닦는다.· 110
3) 극락세계의 하루 ② - 새소리로 펴는 아미따불의 설법·112
4) 극락세계의 법왕 - 가없는 빛과 그지없는 목숨, 아미따불·130
3. 어떻게 해야 극락에 갈 수 있는가? ·1354
1) 극락 가는 길 ① [바람(願)] - 반드시 극락에 가서 태어나길 바라야 한다.·135
2) 극락 가는 길 ② [닦음(行)] - 한마음 흐트러짐 없이 염불해야 한다.·140
3) 극락 가는 길 ③ [믿음(信)] ·149
(1) 동녘세계 붇다들 - 「모든 붇다가 보살피는 경(經)」을 믿어라.·149
(2) 남녘세계 붇다들 - 「모든 붇다가 보살피는 경(經)」을 믿어라.·161
(3) 서녘세계 붇다들 - 「모든 붇다가 보살피는 경(經)」을 믿어라.·164
(4) 북녘세계 붇다들 - 「모든 붇다가 보살피는 경(經)」을 믿어라.·168
(5) 아랫녘세계 붇다들 - 「모든 붇다가 보살피는 경(經)」을 믿어라.·170
(6) 윗녘세계 붇다들 - 「모든 붇다가 보살피는 경(經)」을 믿어라. ·172
4) 극락 가는 길 ④ [마지막 당부]
- 반드시 믿고(信) 극락에 태어나길 바라야(願) 한다.·178
4. 마무리·182
1) 사꺄무니 붇다는 「믿기 어려운 경」을 말씀하였다.·182
2) 모두 기뻐하며 믿고 받아들였다.·189
Ⅲ. 아미따경 산스크리트 원문ㆍ한문ㆍ영문·191
1. 아미따경 산스크리트 원문·192
2. 佛說阿彌陀經 한문 원문(고리대장경)·196
3. 아미따경 영문·203
Ⅳ. 꼬리말·217
1. 아미따경과의 인연·218
2. 파키스탄 간다라의 아미따 붇다·222
3. 천축국에서 아미따바 붇다의 자취를 찾다.·226
4. 감사하는 마음 - 나모아미따불·232
옮긴이 약력·236
첫 출판 머리글·16
Ⅰ. 새로 옮긴 모든 붇다가 보살피는 아미따경(독경편)·35
Ⅱ. 새로 옮긴 모든 붇다가 보살피는 아미따경(해설편)·53
1. 첫머리·63
1) 붇다 스스로 마련한 법회·63
2) 법회의 주제 - 아미따불 극락세계·91
2. 극락세계는 어떤 곳인가?·97
1) 극락세계의 모습 - 보배로 꾸민 거리와 못· 97
2) 극락세계의 하루 ① - 1조 붇다께 이바지하며 닦는다.· 110
3) 극락세계의 하루 ② - 새소리로 펴는 아미따불의 설법·112
4) 극락세계의 법왕 - 가없는 빛과 그지없는 목숨, 아미따불·130
3. 어떻게 해야 극락에 갈 수 있는가? ·1354
1) 극락 가는 길 ① [바람(願)] - 반드시 극락에 가서 태어나길 바라야 한다.·135
2) 극락 가는 길 ② [닦음(行)] - 한마음 흐트러짐 없이 염불해야 한다.·140
3) 극락 가는 길 ③ [믿음(信)] ·149
(1) 동녘세계 붇다들 - 「모든 붇다가 보살피는 경(經)」을 믿어라.·149
(2) 남녘세계 붇다들 - 「모든 붇다가 보살피는 경(經)」을 믿어라.·161
(3) 서녘세계 붇다들 - 「모든 붇다가 보살피는 경(經)」을 믿어라.·164
(4) 북녘세계 붇다들 - 「모든 붇다가 보살피는 경(經)」을 믿어라.·168
(5) 아랫녘세계 붇다들 - 「모든 붇다가 보살피는 경(經)」을 믿어라.·170
(6) 윗녘세계 붇다들 - 「모든 붇다가 보살피는 경(經)」을 믿어라. ·172
4) 극락 가는 길 ④ [마지막 당부]
- 반드시 믿고(信) 극락에 태어나길 바라야(願) 한다.·178
4. 마무리·182
1) 사꺄무니 붇다는 「믿기 어려운 경」을 말씀하였다.·182
2) 모두 기뻐하며 믿고 받아들였다.·189
Ⅲ. 아미따경 산스크리트 원문ㆍ한문ㆍ영문·191
1. 아미따경 산스크리트 원문·192
2. 佛說阿彌陀經 한문 원문(고리대장경)·196
3. 아미따경 영문·203
Ⅳ. 꼬리말·217
1. 아미따경과의 인연·218
2. 파키스탄 간다라의 아미따 붇다·222
3. 천축국에서 아미따바 붇다의 자취를 찾다.·226
4. 감사하는 마음 - 나모아미따불·232
옮긴이 약력·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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