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사랑을 노래하다(seein 시인특선 21)
민영기 시집
민영기 시집 [미친 사랑을 노래하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 《슬픔은 노래를 부르게 한다》, 《너라는 독감엔 약도 없나봐》, 《그대는 나의별이 되어 》, 《나 꽃으로 피어나고 싶다 》 등 다양한 시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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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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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고요한감성에 돌을 던져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
별은 내 가슴에
가시나
제목(.)점
달의 언덕
나란히
석양빛으로 물들었나봐
어쩔텨?
빈집
가끔은 아주 가끔은
외나무 다리
하늘 도화지
좋겠어
별이 되어 이슬이 되어
하얀꿈
익숙해지는 것들
난 항상 취해 있어
목 놓아 우는 저 바람소리
진통제
꿈, 을 잡는 마법
슬픔은 노래를 부르게 한다
달그림자
가을이 오면
2
시인의 노래
시인의 기도
열병
동무생각
산다는건
인연론
인생이라는 나무
살다가 외로워지면
항해
사는건
시를 읽는 소년
갈마지
긴급경보
친구여
자시만 안녕
우수
그런거죠
가을로 가는 기차
미친 사랑을 노래하다
소망의 밭에 김을 매며
3
나를 기다리게 하는 이여
그래서 걱정이 돼
너라는 독감엔 약도 없나봐
그대 향기 묻어나려나
너에게 쓰는 편지
너 땜에 나 살아
어떻해
바로 너
보고 있니?
아프다
저기요
나 이런사람이야
나만 모른다
사랑은
그대는 나의별이 되어
사랑아 빨리와
울지마라 그리움아
4
우리다 다시 만나면
우린
저절로 잊혀지는 줄 알았습니다
왜 사랑하였느냐고 누가 묻거든
마음이 머무는 곳
마음에
덧칠
사랑에 난 목말라
가을 사랑한 죄로
보고 싶다는 말은
어둠이 걸린 유리창
오래전에 비워진 기억
5
나 꽃으로 피어나고 싶다
꽃
사랑앓이
목련 앞에서
그림물감
꽃밭에 앉아
바람꽃
시들은 꽃
붉은 장미의 가시를 보았습니까
사람꽃
해설
노래말이 되어 디오니소스적 사랑의
축제를 꿈꾸는 `어린왕자`같은
시적 공간의 언어들/심상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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