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집 짓고 있다(see in 시인특선 39)
이영균 제5시집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함축된 시어 속에서 느껴지는 고민과 사색, 그리고 문학적 감수성이 독자들을 시로 끌어당긴다. 독자는 시를 통해 다양한 방향성으로 생각을 확대시키며, 깊은 문학의 정수를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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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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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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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는/ 민들레 홀씨/ 꽉/ e라면/ 챙/ 착각의 속도/ 흑의 심성/ 불갑사의 채도/ 명절에는
나무, 그를 가두며/ 눈총, 맞다/ 편자/ 그믐 증후군/ 커피/ 해당화/ 맛있는 부부/ 그대는 호수요
두물머리/ 진화하는 다리
제2부 달을 닮던 그때
사필귀정/ 기둥이 썩으면 용마루도 휜다/ 한낱 뜬구름/ 달을 닮던 그때/ 고슴도치/ 양자택일/ 명화에 갇히다
이 만 갑 스튜디오/ 택일하기/ 철새 날아오는 날/ 꽃의 공생법/ 한판 씨름 같았다/ 빗방울의 단상
묵사발/ 오른손(옳은 손)/ 총대/ 사의 찬미/ 마음의 이면/ 지금이라네
제3부 덤불 속에서
우묵한 종소리/ 한해의 끝자락에서/ 갑돌이와 갑순이/ 농익어/ 푸름만 있던 날에/ 바람꽃/ 두견화
귀하여 글이다/ 무엇일까? 나는/ 비 오는 나르이 수채화/ 허투루/ 어쩌면 파도일지도/ 이 땅에 노을이 붉을 때
보이스/ 구름 푸르던 날에/ 물결에 젖을 때/ 휘날리는 태극기/ 대추나무/ 덤불 속에서
제4부 빈 가지에 가까스로
금붓꽃/ 돌탑/ 사거리 석류나무/ 버팀목/ 입춘, 고추바람/ 바람 우묵한 곳/ 심장/ 빈 가지에 가까스로
백로가 날아들 때/ 윤슬로 되살아나다/ 2월은/ 무녀/ 선인장/ 아지랑이/ 꽃무덤/ 오곡밥
죽순 다스리기/ 춘몽/ 창
제5부 벚꽃 또 저렇게 지는데
그림자 다독이기/ 착각/ 봄동 같은 사이/ 우묵하여 고이다/ 깨금발/ 게국-지/ 그는 모나코 나비
달빛 감꽃/ 석별의 정/ 영면의 길에/ 윤슬이었어/ 숏대2/ 고석정/ 다산/ 도리깨질/ 빗소리
벚꽃 또 저렇게 지는데/ 아직도 육첩방
평성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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