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봄이 아니었고 봄이었다(seein 시인특선 40)
이영 시집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함축된 시어 속에서 느껴지는 고민과 사색, 그리고 문학적 감수성이 독자들을 시로 끌어당긴다. 독자는 시를 통해 다양한 방향성으로 생각을 확대시키며, 깊은 문학의 정수를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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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귀농일기/숨은 이야기/꿈의 부족/냉혈/극락조...중략
2
말을 만나다/천랑성/수전 여사/어둠과 발음 사이/탁객...중략
3
잃어버린 유품을 애도합니다/죽음에게 빼앗긴/구급차...중략
4
흐린날의 밝은 사진/3색3성/맥 빠지다/무관심/쿵!...중략
5
봄은 봄이 아니었고 봄이었다/달의 삶/조팝꽃 이팝꽃...중략
평설
글감 찾기와 새맛 내기
이근배(시인,대한민국예술원 회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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