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연못(see in 시인특선 44)
송현숙 시집
송현숙 시집 『아버지의 연못』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억새〉, 〈수태〉, 〈산사에서〉, 〈폭풍이 지난 뒤〉, 〈달맞이꽃으로〉 등 송현숙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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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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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이근배
자서
1부
억새
수태
산사에서
폭풍이 지난 뒤
달맞이꽃으로
소쩍새
애기똥풀꽃
달팽이 더듬이
도로에서
비오는 밤
절간 솥뚜껑
할머니
부엉이 울던 밤
감
할머니 냄새
엄마꽃
우리 아버지 낚시 "꽝"
아버지의 연못
아버지의 실험실
임종
2부
은행잎
오해의 강물
무엇인가
친구야
風
어지럼증
병원
먹는다는 것
투병하는 친구에게
병동풍경
삼무 선생님
낙화
존재
퇴원
문패(비석)
날 선 건물들
날다, 도시 풍경 속으로
영화관 풍경
붉은 반달
도시
안경
형광등
시계
첫눈 오는 날
어떤 날
등대
눈 내리는 날
그림자로 남아
매화
담팔수
하얀 나팔꽃
히비스커스
입술
그림자
한 방울
3부
문풍지 우는 날
입
뒤밥을 먹고 싶다운무에 감싸여
설문대할망
갯국
귤
봄
꿩
동박새
동백꽃
잠꼬대
모래알 세상
모닥불을 바라보며
전생
바다에 뜨는 봄
산비둘기
꽃게
공갈빵 두 개
사랑의 댄스
시시포스의 신화
여름날에
4부
성수대교의 야경
뱅쇼
여주 도예촌
비행기 안에서
밤비행기 창가에서
툴루즈 로트렉
모나리자
소련 연작
크레페 가게에서
수로를 따라가며
새벽 산사에서 백팔배를 하지 못한 변명
단수이의 석양
노천카페
뜨거운 와인의 추억
베로나에 와서
벽난로
영화〈레터스 투 줄리엣〉 배경을 찾아서
중앙역엣 기차를 타고
굴레
바르깔라의 밤바다
밀림의 식탁
바라나시의 일출
바탐섬
스리랑카에 와서
반란
폭풍속의 떨림
근원을 향하여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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