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다시 시동을 켠다(see in 시인특선 46)
김영희 시집
김영희 시집 『나는 다시 시동을 켠다』는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시꽃〉, 〈꼬리물기〉, 〈노안이라는 손님〉, 〈잠앓이〉, 〈견인 중〉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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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시꽃
꼬리물기
노안이라는 손님
잠앓이
견인 중
나는 다시 시동을 켠다
만나지 않을 주소지
가슴 안의 봄
양화대교 귤나무
3분 자동세차
핑크뮬리
속살 내놓고 웃는 진달래
지금 나는 냉동중
옥민이
고물상 9,500원
혓바늘
식도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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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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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부
무말랭이
붕어빵
묵은지 삼치조림
잡채
시래기 밥
오늘은 뼈다귀 감자탕
남편의 삼계탕
김밥, 그리고 조각 그리움
알코올 13도
김영희의 시에 대하여
민윤기(시인, 문화비평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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