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리(seein시인특선 66)
고용석 제2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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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의 제목을 "양미리"로 정합니다.
'잠시 곁을 주는 누군가가 있다면 내 몸 던져 그의 요깃거리가 되고, 마음 따뜻한 시인이 있다면 그의 빛나는 언어가 되어도 좋겠다'는 '양미리'의 헌신을 좇아 사람들의 아픔을 따뜻하게 보듬은 시인이 되고 싶다는 생각에서입니다.
앞으로 '양미리'는 제 시의 방향입니다.
-자서에서
'잠시 곁을 주는 누군가가 있다면 내 몸 던져 그의 요깃거리가 되고, 마음 따뜻한 시인이 있다면 그의 빛나는 언어가 되어도 좋겠다'는 '양미리'의 헌신을 좇아 사람들의 아픔을 따뜻하게 보듬은 시인이 되고 싶다는 생각에서입니다.
앞으로 '양미리'는 제 시의 방향입니다.
-자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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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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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자서
Ⅰ
양미리
섬에서 그대를 보내다
꽃눈 뜨면
낡은 구두
늙은 사자
저녁밥을 먹으며
소리를 듣다
나는 오늘도 흔들린다
강릉 바닷가에서
생각을 비우다
안녕하신가
자작나무 숲에서
늑대가 되고 싶다
모두 곁을 떠나고
다음 우리 만남은
강릉, 겨울 바다
못
넥타이
노숙자 김 씨와 비둘기
정선아라리
꽃에 대한 단상
모놀로그
Ⅱ
칼날 위에 서다
자유는 봄날 잎처럼
못 박힌 몸
시인이 시인에게
인간 사냥
가시박
부끄러움
4월의 봄꽃은 다시 핀다
큰 산 우화
지렁이 울음을 듣다
강우규 의사 동상 앞에서
전흔
눈물꽃
말달레이의 눈물
정복할 수도, 정복되지도 않는
눈물의 아가
Ⅲ
수의
명자꽃 사랑
느티나무
엄마의 지팡이
명자꽃
애기동백 꽃차
유년의 마당
엄마의 봄날
지귀
미련
산사에서
골목길
어머니의 걸레
성장
불면
서른 나기
는개는 소리도 없이
초당 꽃잎에 스러지다
Ⅳ
한탄강
황간역
불목하니의 봄
봄꽃이 말합니다
꽃진 자리
풀꽃 피다
오동꽃
오동꽃 편지
함박눈
새벽
꽃귀경
가을 편지
겨울눈을 보며
북한산 자락길에서
평설
일상의 현실 속에서 사실과 상상이 빚어내는 정감의 언어 공간/심상운
Ⅰ
양미리
섬에서 그대를 보내다
꽃눈 뜨면
낡은 구두
늙은 사자
저녁밥을 먹으며
소리를 듣다
나는 오늘도 흔들린다
강릉 바닷가에서
생각을 비우다
안녕하신가
자작나무 숲에서
늑대가 되고 싶다
모두 곁을 떠나고
다음 우리 만남은
강릉, 겨울 바다
못
넥타이
노숙자 김 씨와 비둘기
정선아라리
꽃에 대한 단상
모놀로그
Ⅱ
칼날 위에 서다
자유는 봄날 잎처럼
못 박힌 몸
시인이 시인에게
인간 사냥
가시박
부끄러움
4월의 봄꽃은 다시 핀다
큰 산 우화
지렁이 울음을 듣다
강우규 의사 동상 앞에서
전흔
눈물꽃
말달레이의 눈물
정복할 수도, 정복되지도 않는
눈물의 아가
Ⅲ
수의
명자꽃 사랑
느티나무
엄마의 지팡이
명자꽃
애기동백 꽃차
유년의 마당
엄마의 봄날
지귀
미련
산사에서
골목길
어머니의 걸레
성장
불면
서른 나기
는개는 소리도 없이
초당 꽃잎에 스러지다
Ⅳ
한탄강
황간역
불목하니의 봄
봄꽃이 말합니다
꽃진 자리
풀꽃 피다
오동꽃
오동꽃 편지
함박눈
새벽
꽃귀경
가을 편지
겨울눈을 보며
북한산 자락길에서
평설
일상의 현실 속에서 사실과 상상이 빚어내는 정감의 언어 공간/심상운
저자
저자
고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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