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식장애를 위한 내면가족시스템치료(IFS)
한 걸음씩 회복으로 이끄는 친절한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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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식장애에는 답이 없다?”
30년 동안 섭식장애를 치유한 전문가 들려주는
섭식장애의 원인과 재발 없는 획기적인 치료법
섭식장애는 치료하기 힘든 증상으로 알려져 있다. 그동안 치료사들은 “섭식장애에는 답이 없다”며 체념과 무력감을 느끼곤 했다. 이 책은 내면가족시스템치료(Internal Family System) 모델을 바탕으로 30년 이상 섭식장애를 성공적으로 치료해온 저자의 치료법을 정리한 것이다.
내면가족시스템치료(IFS)에서는 우리의 내면이 하나의 인격체가 아니라 여러 부분(part)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본다. 저자는 섭식장애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환자의 내면에 있는 세 부분(멘토, 지지자, 어린아이)을 치유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러한 부분들을 살피지 않고 식습관 개선이나 운동만으로는 섭식장애를 치료할 수 없다.
이 책에서 독자는 참나(Self)를 세우고, 각 ‘부분’의 목소리를 알아차리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저자는 섭식장애를 치유한 자신의 경험과 내담자들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독자가 자신의 부분들을 이해하고 치유하도록 돕는다.
각 장의 말미에 독자가 회복으로 나아가도록 안내하는 질문이 수록되어 있다. 섭식장애를 치료하는 진문가는 물론 내담자들에게도 반드시 필요한 책이다.
이 책은 섭식장애에 초점이 맞춰져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 내면에서 일어나는 갈등의 본질이 무엇인지, 어떤 양상으로 나타나는지를 탁월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섭식장애는 음식의 문제가 아니라 내면의 공허함과 아픔을 피하려는 데서 온 것이기 때문에 이 책은 각종 중독이나 자기 파괴적인 행동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다.
30년 동안 섭식장애를 치유한 전문가 들려주는
섭식장애의 원인과 재발 없는 획기적인 치료법
섭식장애는 치료하기 힘든 증상으로 알려져 있다. 그동안 치료사들은 “섭식장애에는 답이 없다”며 체념과 무력감을 느끼곤 했다. 이 책은 내면가족시스템치료(Internal Family System) 모델을 바탕으로 30년 이상 섭식장애를 성공적으로 치료해온 저자의 치료법을 정리한 것이다.
내면가족시스템치료(IFS)에서는 우리의 내면이 하나의 인격체가 아니라 여러 부분(part)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본다. 저자는 섭식장애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환자의 내면에 있는 세 부분(멘토, 지지자, 어린아이)을 치유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러한 부분들을 살피지 않고 식습관 개선이나 운동만으로는 섭식장애를 치료할 수 없다.
이 책에서 독자는 참나(Self)를 세우고, 각 ‘부분’의 목소리를 알아차리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저자는 섭식장애를 치유한 자신의 경험과 내담자들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독자가 자신의 부분들을 이해하고 치유하도록 돕는다.
각 장의 말미에 독자가 회복으로 나아가도록 안내하는 질문이 수록되어 있다. 섭식장애를 치료하는 진문가는 물론 내담자들에게도 반드시 필요한 책이다.
이 책은 섭식장애에 초점이 맞춰져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 내면에서 일어나는 갈등의 본질이 무엇인지, 어떤 양상으로 나타나는지를 탁월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섭식장애는 음식의 문제가 아니라 내면의 공허함과 아픔을 피하려는 데서 온 것이기 때문에 이 책은 각종 중독이나 자기 파괴적인 행동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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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다이어트에 대한 과도한 집착, 폭식과 구토...
섭식장애와 중독의 고통에서 벗어나는 획기적인 치료법
"전문가와 내담자 모두에게 반드시 필요한 책"_김준기(정신과 전문의)
"수많은 섭식장애 환자를 회복으로 이끈 놀라운 책"_비비안 한센 미한(미국 섭식장애 치료의 창시자)
섭식장애는 치료하기 힘든 증상으로 알려져 있다. 그동안 치료사들은 "섭식장애에는 답이 없다"며 체념과 무력감을 느끼곤 했다.
이 책은 내면가족시스템치료(Internal Family System) 모델을 바탕으로 30년 이상 섭식장애를 성공적으로 치료해온 저자의 치료법을 정리한 것이다. 섭식장애로 힘겨운 시기를 보낸 저자 자신은 물론 수많은 내담자를 회복으로 이끈 놀라운 치료법을 단계별로 소개한다. 섭식장애 환자와 치료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내면가족시스템치료(IFS)에서는 우리의 내면이 하나의 인격체가 아니라 여러 부분(part)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본다. 실제 가족 구성원들이 서로 갈등과 불화를 겪기도 하고, 이해하고 협력하기도 하는 것처럼 한 개인의 내면 역시 그렇다는 의미로 이 치료 모델을 '내면가족시스템치료'라고 부른다.
사람의 내면은 '참나(Self)'와 여러 '부분'으로 자연스럽게 구성되어 있다. 과제를 얼른 끝내야 한다는 마음과 나가 놀고 싶다는 두 마음 사이에서 시달린 적이 있을 것이다.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는 마음과 더 먹고 싶은 마음 사이에서 갈등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처럼 모든 사람의 내면에는 여러 부분이 존재하고, 각기 다른 목소리를 낸다.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며 공존하던 부분들이 극단적으로 되면서 여러 문제와 증상이 나타난다. 부분들이 갈등하는 가장 큰 이유는 어린 시절의 부정적인 경험이나 트라우마 때문이다. 이 책 2장에서 참나와 부분들에 대해 배우게 된다.
"섭식장애는 음식 문제가 아니다!"
재발 없는 근본적인 회복을 위해서는 두 날개가 필요하다
저자는 섭식장애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환자의 내면에 있는 세 부분(멘토, 지지자, 어린아이)을 치유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러한 부분들을 배려하지 않고 식습관 개선이나 운동만으로는 섭식장애를 치료할 수 없다.
이 책은 저자가 자신의 섭식장애를 치유하기 위해 고군분투한 이야기부터 시작된다. 다이어트에 몰두하고, 언제 무엇을 얼마나 먹을 건지에 신경을 곤두세우느라 덫에 갇힌 기분이었다고 한다. 조금 나아지는가 싶다가도 다시 나빠지기를 반복했다. 급기야 입원 치료를 받게 된다. 그 과정에서 '참나'를 만나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회복에 필요한 두 날개가 제자리를 찾을 때까지 나는 회복될 수 없었다. 내가 섭식과 몸무게에만 집중하는 한, 회복하고자 하는 노력은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 섭식과 몸무게만 신경 쓰고 참나를 찾지 않는다는 것은 뇌종양으로 인한 두통에 아스피린을 먹는 것과 같다. 근본적인 원인이 해소되지 않으면 증상과 행위는 계속 반복되기 마련이다."_본문 중에서
회복에 필요한 두 날개란 무엇인가? 한쪽은 섭식, 몸무게, 몸과 화해하는 것이다. 다른 한쪽은 참나를 찾고 부분들과 화해하는 것이다. 참나가 내면의 여러 부분을 지휘해서 조화를 되찾아야 회복이 가능하다. 희생된 참나를 바로 세우지 않고는 근본적인 치유가 불가능하다.
독자는 참나를 세우고, 각 '부분'의 목소리를 알아차리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저자는 섭식장애를 치유한 자신의 경험과 내담자들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독자가 자신의 부분들을 이해하고 치유하도록 돕는다.
각 장의 말미에 독자가 회복으로 나아가도록 안내하는 질문이 수록되어 있다. 섭식장애를 치료하는 진문가는 물론 내담자들에게도 반드시 필요한 책이다.
"이 책은 섭식장애에 초점이 맞춰져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 내면에서 일어나는 갈등, 즉 양극화 문제의 본질이 무엇인지, 어떤 양상으로 나타나는지를 탁월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섭식장애는 음식의 문제가 아니라 내면의 공허함과 아픔을 피하려는 데서 온 것이기 때문에 이 책은 각종 중독이나 자기 파괴적인 행동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다."_'옮긴이의 말' 중에서
섭식장애와 중독의 고통에서 벗어나는 획기적인 치료법
"전문가와 내담자 모두에게 반드시 필요한 책"_김준기(정신과 전문의)
"수많은 섭식장애 환자를 회복으로 이끈 놀라운 책"_비비안 한센 미한(미국 섭식장애 치료의 창시자)
섭식장애는 치료하기 힘든 증상으로 알려져 있다. 그동안 치료사들은 "섭식장애에는 답이 없다"며 체념과 무력감을 느끼곤 했다.
이 책은 내면가족시스템치료(Internal Family System) 모델을 바탕으로 30년 이상 섭식장애를 성공적으로 치료해온 저자의 치료법을 정리한 것이다. 섭식장애로 힘겨운 시기를 보낸 저자 자신은 물론 수많은 내담자를 회복으로 이끈 놀라운 치료법을 단계별로 소개한다. 섭식장애 환자와 치료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내면가족시스템치료(IFS)에서는 우리의 내면이 하나의 인격체가 아니라 여러 부분(part)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본다. 실제 가족 구성원들이 서로 갈등과 불화를 겪기도 하고, 이해하고 협력하기도 하는 것처럼 한 개인의 내면 역시 그렇다는 의미로 이 치료 모델을 '내면가족시스템치료'라고 부른다.
사람의 내면은 '참나(Self)'와 여러 '부분'으로 자연스럽게 구성되어 있다. 과제를 얼른 끝내야 한다는 마음과 나가 놀고 싶다는 두 마음 사이에서 시달린 적이 있을 것이다.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는 마음과 더 먹고 싶은 마음 사이에서 갈등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처럼 모든 사람의 내면에는 여러 부분이 존재하고, 각기 다른 목소리를 낸다.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며 공존하던 부분들이 극단적으로 되면서 여러 문제와 증상이 나타난다. 부분들이 갈등하는 가장 큰 이유는 어린 시절의 부정적인 경험이나 트라우마 때문이다. 이 책 2장에서 참나와 부분들에 대해 배우게 된다.
"섭식장애는 음식 문제가 아니다!"
재발 없는 근본적인 회복을 위해서는 두 날개가 필요하다
저자는 섭식장애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환자의 내면에 있는 세 부분(멘토, 지지자, 어린아이)을 치유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러한 부분들을 배려하지 않고 식습관 개선이나 운동만으로는 섭식장애를 치료할 수 없다.
이 책은 저자가 자신의 섭식장애를 치유하기 위해 고군분투한 이야기부터 시작된다. 다이어트에 몰두하고, 언제 무엇을 얼마나 먹을 건지에 신경을 곤두세우느라 덫에 갇힌 기분이었다고 한다. 조금 나아지는가 싶다가도 다시 나빠지기를 반복했다. 급기야 입원 치료를 받게 된다. 그 과정에서 '참나'를 만나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회복에 필요한 두 날개가 제자리를 찾을 때까지 나는 회복될 수 없었다. 내가 섭식과 몸무게에만 집중하는 한, 회복하고자 하는 노력은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 섭식과 몸무게만 신경 쓰고 참나를 찾지 않는다는 것은 뇌종양으로 인한 두통에 아스피린을 먹는 것과 같다. 근본적인 원인이 해소되지 않으면 증상과 행위는 계속 반복되기 마련이다."_본문 중에서
회복에 필요한 두 날개란 무엇인가? 한쪽은 섭식, 몸무게, 몸과 화해하는 것이다. 다른 한쪽은 참나를 찾고 부분들과 화해하는 것이다. 참나가 내면의 여러 부분을 지휘해서 조화를 되찾아야 회복이 가능하다. 희생된 참나를 바로 세우지 않고는 근본적인 치유가 불가능하다.
독자는 참나를 세우고, 각 '부분'의 목소리를 알아차리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저자는 섭식장애를 치유한 자신의 경험과 내담자들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독자가 자신의 부분들을 이해하고 치유하도록 돕는다.
각 장의 말미에 독자가 회복으로 나아가도록 안내하는 질문이 수록되어 있다. 섭식장애를 치료하는 진문가는 물론 내담자들에게도 반드시 필요한 책이다.
"이 책은 섭식장애에 초점이 맞춰져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 내면에서 일어나는 갈등, 즉 양극화 문제의 본질이 무엇인지, 어떤 양상으로 나타나는지를 탁월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섭식장애는 음식의 문제가 아니라 내면의 공허함과 아픔을 피하려는 데서 온 것이기 때문에 이 책은 각종 중독이나 자기 파괴적인 행동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다."_'옮긴이의 말' 중에서
목차
목차
역자의 말
머리말
1 회복에 필요한 두 날개
2 지휘자와 오케스트라
3 도대체 나한테 왜?
4 참나 찾기
5 위협자와 화해하기
6 추방자 치유하기
7 말썽꾼들 균형 잡기
8 나는 무엇에 가치를 두는가
9 나에게 맞는 회복의 길
머리말
1 회복에 필요한 두 날개
2 지휘자와 오케스트라
3 도대체 나한테 왜?
4 참나 찾기
5 위협자와 화해하기
6 추방자 치유하기
7 말썽꾼들 균형 잡기
8 나는 무엇에 가치를 두는가
9 나에게 맞는 회복의 길
저자
저자
에이미 얀델 그래보스키
시카고시 최초의 섭식장애 외래 치료 프로그램인 어웨이크닝 센터의 설립자이자 소장이다. 30년 넘게 섭식장애가 있는 이들을 위한 개인 심리상담과 집단상담을 해왔고 20년 넘게 섭식장애인을 위한 지지모임을 이끌어왔다.
내면가족시스템(IFS) 치료모델의 창안자인 리처드 슈워츠 박사에게서 트레이닝을 받았고 초빙 강사로 노스웨스턴대학교, 일리노이 심리전문학교, 국립 루이스 대학교와 드폴대학교에서 섭식장애를 가르쳤다. 국립섭식장애협회와 국제섭식장애전문가협회의 전문가 회원이다.
내면가족시스템(IFS) 치료모델의 창안자인 리처드 슈워츠 박사에게서 트레이닝을 받았고 초빙 강사로 노스웨스턴대학교, 일리노이 심리전문학교, 국립 루이스 대학교와 드폴대학교에서 섭식장애를 가르쳤다. 국립섭식장애협회와 국제섭식장애전문가협회의 전문가 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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