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노, 아이 러브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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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와인 명가들과의 대담집이자 와인 여행기
이탈리아와 와인, 그리고 용기에 대해서 와인은 어디서 오는가? 포도나무인가? 땅인가? 사람인가? 최초로 미국을 ‘슬로푸드’로 물들인 이탈리아의 푸드 홀 브랜드 ‘이탈리(Eataly)’의 창립자 오스카 파리네티(Oscar Farinetti)와 와인 전문가 시게루 하야시(Shigeru Hayashi)가 이탈리아의 북부에서 남부에 이르는 여정을 통해 와인 명가 열두 곳을 방문하고, 와이너리의 대표들과 나눈 대화를 정리해 묶은 대담집이자 여행기인 《비노, 아이 러브 유(Vino, I Love You)》가 출간되었다. 세계적인 와이너리이자 와인메이커인 ‘가야’, ‘안티노리’, ‘인치사 델라 로케타’, ‘그라브너’, ‘샤레레’, ‘리날디’, ‘마사’, ‘알레그리니’, ‘룬가로티’, ‘부치’, ‘플라네타’, ‘랄로’를 방문했던 짧지만 강렬했던 여정이 소개되어 있다.
땅은 하늘과, 두려움은 희망과, 패배는 성공과 맞닿게 해주는 것이 있다. 인간을 자신의 삶과, 과학을 정신과, 믿음을 선과 만나게 해주는 것이 있다. 긍지는 해학과, 권위는 비격식성과, 정직은 영리함과 맞닿게 해주는 것이 있다. 그것은 와인이다. 와인은 포도나무이고 포도나무는 생명이다. 아침 일찍 일어나 창문을 열고 하늘을 보며 당신의 와인이 어떨까 하고 생각하는 것이다. 나는 와인을 사랑한다. _본문 중에서
책을 읽으며 오스카와 시게루와 함께 열두 와이너리를 방문하고 수십 명의 사람들을 만나며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가족 기업인 와인 명가들의 작고도 큰 세상을 경험함으로써 우리는 어느새 이탈리아나 이탈리아 와인뿐만 아니라 가족, 사랑, 정치, 희망, 비전, 세상, 용기, 그리고 삶에 대해서 다시금 돌아보고 생각하게 된다. 물론, 여행을 떠나기 전에 좋은 와인 한 잔을 앞에 두는 걸 잊지 않으면서.
이탈리아와 와인, 그리고 용기에 대해서 와인은 어디서 오는가? 포도나무인가? 땅인가? 사람인가? 최초로 미국을 ‘슬로푸드’로 물들인 이탈리아의 푸드 홀 브랜드 ‘이탈리(Eataly)’의 창립자 오스카 파리네티(Oscar Farinetti)와 와인 전문가 시게루 하야시(Shigeru Hayashi)가 이탈리아의 북부에서 남부에 이르는 여정을 통해 와인 명가 열두 곳을 방문하고, 와이너리의 대표들과 나눈 대화를 정리해 묶은 대담집이자 여행기인 《비노, 아이 러브 유(Vino, I Love You)》가 출간되었다. 세계적인 와이너리이자 와인메이커인 ‘가야’, ‘안티노리’, ‘인치사 델라 로케타’, ‘그라브너’, ‘샤레레’, ‘리날디’, ‘마사’, ‘알레그리니’, ‘룬가로티’, ‘부치’, ‘플라네타’, ‘랄로’를 방문했던 짧지만 강렬했던 여정이 소개되어 있다.
땅은 하늘과, 두려움은 희망과, 패배는 성공과 맞닿게 해주는 것이 있다. 인간을 자신의 삶과, 과학을 정신과, 믿음을 선과 만나게 해주는 것이 있다. 긍지는 해학과, 권위는 비격식성과, 정직은 영리함과 맞닿게 해주는 것이 있다. 그것은 와인이다. 와인은 포도나무이고 포도나무는 생명이다. 아침 일찍 일어나 창문을 열고 하늘을 보며 당신의 와인이 어떨까 하고 생각하는 것이다. 나는 와인을 사랑한다. _본문 중에서
책을 읽으며 오스카와 시게루와 함께 열두 와이너리를 방문하고 수십 명의 사람들을 만나며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가족 기업인 와인 명가들의 작고도 큰 세상을 경험함으로써 우리는 어느새 이탈리아나 이탈리아 와인뿐만 아니라 가족, 사랑, 정치, 희망, 비전, 세상, 용기, 그리고 삶에 대해서 다시금 돌아보고 생각하게 된다. 물론, 여행을 떠나기 전에 좋은 와인 한 잔을 앞에 두는 걸 잊지 않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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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좋은 사람들이 좋은 와인을 만든다."
그들은 그 균형점에 도달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세월을 얼마나 많은 노력으로 기대와 결과 사이를 오갔을까. 나는 그들이 얼마나 많이 포도 수확을 했으며 그 수확에서 얼마나 많은 것을 배웠을지 생각했다. 그들을 삶의 마에스트로로, 와인의 마에스트로로 만든 여러 해에 걸친 그 경험의 흔적들에 대해 생각했다. 나는 그들이 진정 놀라운 세련된 대가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와인 안에 포도 외의 것도 담았다. 바로 자기 자신을.?(…) 그래서 종이에 12명의 이름을 적었다. 그리고 그들을 만나러 가 이야기를 듣고 글을 써 책으로 만들자고 생각했다. 이 책은 그렇게 탄생했다. _본문 중에서
2013년, 오스카 파리네티와 시게루 하야시, 그리고 '이탈리'의 홍보 담당자인 시모나 밀보는 발레다오스타 주에서 시칠리아 주에 이르는 이탈리아 와인 일주를 시작한다. 2주동안 여행을 하면서 7일 동안 오스카는 토론을, 시게루는 시음을, 시모나는 대화를 녹음하고 받아 적는다.
발레다오스타 주에서는 1년 내내 얼음을 보고 자라는 포도들이 있는 코토라투르 산에 올라 '코스탄티노 샤레레'를 만나서, 거울 앞에서 양조 전문가가 되겠다고 결심하던 그의 이야기를 듣는다. 피에몬테 주에서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유명하고 해외에서도 가장 칭송받는 와인 생산자 중 하나인 '안젤로 가야'를 만나 '과거가 늘 우리 뒤를 따른다'는 것을 '아버지의 직업을 훔칠 수밖에' 없었던 그의 일화를 통해 되새긴다. 구연산이라는 별명을 지닌 '벱페 리날디'와는 전통과 역사, 보존과 혁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발터 마사'가 소개하는 '광기를 넘어선 균형'의 세계도 경험한다. 베네토 주에서는 와인 영업을 위해 1년 중 대부분을 해외에서 보내는 '마릴리사 알레그리니'를 만나 그녀의 러브 스토리를 듣고, 슬로베니아와의 국경 지대인 프리울리 주에서는 '요스코 그라브너'와 함께 '누구는 좋아하고, 누구는 좋아하기로 하는' 와인 이야기를 하며 진짜 와인과 진짜 사람들의 본질을 들여다본다. 토스카나 주에서는 피에로 세계 와인 업계의 가장 중요한 이탈리아인 중 하나인 '피에로 안티노리'의 환상적인 새 와이너리를 구경하고, '니콜로 인치사 델라 로케타'를 만나서는 명마 '리보'에 대해서 듣는다. 움브리아 주에서는 '테레사 세베리니', '키아라 룬가로티' 이부 자매를 만나 와인을 통해 남성우월주의와 혈연주의를 극복하는 모습을 본다. 마르케 주에서는 그곳의 구릉처럼 아주 부드러운 사람인 암펠리오 부치 교수를 만난다. 시칠리아에서는 바리크 저장고 안에서 '도망 중인 여인'인 조세 랄로의 노래를 듣고, 선조들의 지혜를 이어가고 있는 젊은 나이의 프란체스카와 알레시오 플라네타를 만난다. 이렇게 해서 여행은 끝난다.
자기 땅의 포도로 와인을 만드는 '지붕 없는 기업'의 아름다운 와인 생산자들과의 만남은 미래와 낙관주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너그럽고 비전이 있는 그들의 삶과 아들과 딸이 아버지와 어머니가 되고,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되는 가족의 긴 여정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와이너리의 모습은, 우리가 어디서 왔는지를 기억하기 위해서는 과거를 보아야 하고, 미래로 나아가기기 위해서는 '용기'를 내어야 한다는 것을 정직하게 보여준다. 무엇보다, '와인'을, 그리고 '삶'을 미치도록 사랑해야 한다는 것도.
좋지 않은 것을 먹고 마시기에 인생은 너무도 짧다
"사람은 잘 먹지 않으면 제대로 생각할 수 없고,
제대로 사랑할 수 없으며, 제대로 잠을 잘 수 없습니다." _버지니아 울프
오스카 파리네티는 맛있고 질 좋은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사람들에게 제공하고자 '이탈리'를 만들었다, 패스트푸드에 밀려 점점 설 자리를 잃어가는 이탈리아의 치즈와 와인, 올리브오일, 햄 등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이탈리'는 2007년 1호점인 토리노를 시작으로 각 도시에 하나의 매장을 운영한다는 원칙하에 밀라노, 도쿄, 뉴욕, 그리고 한국의 성남에까지 지점을 오픈하며 단시간 내에 전 세계로 진출했다. 《비노, 아이 러브 유》에는 열두 와인 명가들이 세계적인 와인을 생산하기까지의 여정과 그들의 가족사, 그리고 이탈리아의 역사, 정치, 식문화, 미래 등이 잘 나와 있지만, 그것과 별개로 평소 여행을 하거나 자신의 도시에서 '이탈리'를 보고, 듣고 방문했던 사람들에게 이 책은 "좋지 않은 것을 먹고 마시기에 인생은 너무도 짧다"라고 말한 오스카 파리네티와 그가 창립한 '이탈리'의 가치관과 생각, 관점 등을 엿보는 재미를 준다. 또한, 일본 최초 이탈리아 와인 소믈리에이자 '이탈리 재팬'의 대표인 시게루 하야시의 시음 노트를 엿보는 재미 또한 상당하다.
시모나 밀보(Simona Milvo)
1978년 토리노에서 태어났다. 토리노 대학에서 교육학을 공부했다. 2006 토리노 동계 올림픽 조직위원회에서 근무했으며, 2007년부터 '이탈리'에서 홍보를 담당하는 동시에 '어린이를 위한 식품 교육' 프로젝트 운영 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그들은 그 균형점에 도달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세월을 얼마나 많은 노력으로 기대와 결과 사이를 오갔을까. 나는 그들이 얼마나 많이 포도 수확을 했으며 그 수확에서 얼마나 많은 것을 배웠을지 생각했다. 그들을 삶의 마에스트로로, 와인의 마에스트로로 만든 여러 해에 걸친 그 경험의 흔적들에 대해 생각했다. 나는 그들이 진정 놀라운 세련된 대가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와인 안에 포도 외의 것도 담았다. 바로 자기 자신을.?(…) 그래서 종이에 12명의 이름을 적었다. 그리고 그들을 만나러 가 이야기를 듣고 글을 써 책으로 만들자고 생각했다. 이 책은 그렇게 탄생했다. _본문 중에서
2013년, 오스카 파리네티와 시게루 하야시, 그리고 '이탈리'의 홍보 담당자인 시모나 밀보는 발레다오스타 주에서 시칠리아 주에 이르는 이탈리아 와인 일주를 시작한다. 2주동안 여행을 하면서 7일 동안 오스카는 토론을, 시게루는 시음을, 시모나는 대화를 녹음하고 받아 적는다.
발레다오스타 주에서는 1년 내내 얼음을 보고 자라는 포도들이 있는 코토라투르 산에 올라 '코스탄티노 샤레레'를 만나서, 거울 앞에서 양조 전문가가 되겠다고 결심하던 그의 이야기를 듣는다. 피에몬테 주에서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유명하고 해외에서도 가장 칭송받는 와인 생산자 중 하나인 '안젤로 가야'를 만나 '과거가 늘 우리 뒤를 따른다'는 것을 '아버지의 직업을 훔칠 수밖에' 없었던 그의 일화를 통해 되새긴다. 구연산이라는 별명을 지닌 '벱페 리날디'와는 전통과 역사, 보존과 혁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발터 마사'가 소개하는 '광기를 넘어선 균형'의 세계도 경험한다. 베네토 주에서는 와인 영업을 위해 1년 중 대부분을 해외에서 보내는 '마릴리사 알레그리니'를 만나 그녀의 러브 스토리를 듣고, 슬로베니아와의 국경 지대인 프리울리 주에서는 '요스코 그라브너'와 함께 '누구는 좋아하고, 누구는 좋아하기로 하는' 와인 이야기를 하며 진짜 와인과 진짜 사람들의 본질을 들여다본다. 토스카나 주에서는 피에로 세계 와인 업계의 가장 중요한 이탈리아인 중 하나인 '피에로 안티노리'의 환상적인 새 와이너리를 구경하고, '니콜로 인치사 델라 로케타'를 만나서는 명마 '리보'에 대해서 듣는다. 움브리아 주에서는 '테레사 세베리니', '키아라 룬가로티' 이부 자매를 만나 와인을 통해 남성우월주의와 혈연주의를 극복하는 모습을 본다. 마르케 주에서는 그곳의 구릉처럼 아주 부드러운 사람인 암펠리오 부치 교수를 만난다. 시칠리아에서는 바리크 저장고 안에서 '도망 중인 여인'인 조세 랄로의 노래를 듣고, 선조들의 지혜를 이어가고 있는 젊은 나이의 프란체스카와 알레시오 플라네타를 만난다. 이렇게 해서 여행은 끝난다.
자기 땅의 포도로 와인을 만드는 '지붕 없는 기업'의 아름다운 와인 생산자들과의 만남은 미래와 낙관주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너그럽고 비전이 있는 그들의 삶과 아들과 딸이 아버지와 어머니가 되고,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되는 가족의 긴 여정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와이너리의 모습은, 우리가 어디서 왔는지를 기억하기 위해서는 과거를 보아야 하고, 미래로 나아가기기 위해서는 '용기'를 내어야 한다는 것을 정직하게 보여준다. 무엇보다, '와인'을, 그리고 '삶'을 미치도록 사랑해야 한다는 것도.
좋지 않은 것을 먹고 마시기에 인생은 너무도 짧다
"사람은 잘 먹지 않으면 제대로 생각할 수 없고,
제대로 사랑할 수 없으며, 제대로 잠을 잘 수 없습니다." _버지니아 울프
오스카 파리네티는 맛있고 질 좋은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사람들에게 제공하고자 '이탈리'를 만들었다, 패스트푸드에 밀려 점점 설 자리를 잃어가는 이탈리아의 치즈와 와인, 올리브오일, 햄 등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이탈리'는 2007년 1호점인 토리노를 시작으로 각 도시에 하나의 매장을 운영한다는 원칙하에 밀라노, 도쿄, 뉴욕, 그리고 한국의 성남에까지 지점을 오픈하며 단시간 내에 전 세계로 진출했다. 《비노, 아이 러브 유》에는 열두 와인 명가들이 세계적인 와인을 생산하기까지의 여정과 그들의 가족사, 그리고 이탈리아의 역사, 정치, 식문화, 미래 등이 잘 나와 있지만, 그것과 별개로 평소 여행을 하거나 자신의 도시에서 '이탈리'를 보고, 듣고 방문했던 사람들에게 이 책은 "좋지 않은 것을 먹고 마시기에 인생은 너무도 짧다"라고 말한 오스카 파리네티와 그가 창립한 '이탈리'의 가치관과 생각, 관점 등을 엿보는 재미를 준다. 또한, 일본 최초 이탈리아 와인 소믈리에이자 '이탈리 재팬'의 대표인 시게루 하야시의 시음 노트를 엿보는 재미 또한 상당하다.
시모나 밀보(Simona Milvo)
1978년 토리노에서 태어났다. 토리노 대학에서 교육학을 공부했다. 2006 토리노 동계 올림픽 조직위원회에서 근무했으며, 2007년부터 '이탈리'에서 홍보를 담당하는 동시에 '어린이를 위한 식품 교육' 프로젝트 운영 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목차
목차
여행의 주인공들
용기를 낼 수 있는 삶에 대하여
나는 와인을 사랑한다
1장 가난한 문화의 부자 아들
2장 품질의 화신
3장 여인들의 축복을 받은 남자
4장 눈은 미소 짓고 팔은 포옹하네
5장 18살에 아버지께 내게 의지할 생각 마시라고 말씀드렸죠
6장 적은 것이 좋다는 아버지의 말씀이 옳았어
7장 와인 역사의 가장 아름다운 시절을 경험했으니 전 무척 운이 좋은 사람이죠
8장 또 다른 리보를 기다리며
9장 구릉처럼 원만한 사람
10장 상호 보완의 기적
11장 와인의 노래
12장 아름다운 곳에서 맛있는 와인이 만들어진다
요약
이 책에 나온 기억할 만한 문구들
끝으로, 내게 용기를 주는 여섯 명의 사람들
시음한 와인 및 맥주 목록
용기를 낼 수 있는 삶에 대하여
나는 와인을 사랑한다
1장 가난한 문화의 부자 아들
2장 품질의 화신
3장 여인들의 축복을 받은 남자
4장 눈은 미소 짓고 팔은 포옹하네
5장 18살에 아버지께 내게 의지할 생각 마시라고 말씀드렸죠
6장 적은 것이 좋다는 아버지의 말씀이 옳았어
7장 와인 역사의 가장 아름다운 시절을 경험했으니 전 무척 운이 좋은 사람이죠
8장 또 다른 리보를 기다리며
9장 구릉처럼 원만한 사람
10장 상호 보완의 기적
11장 와인의 노래
12장 아름다운 곳에서 맛있는 와인이 만들어진다
요약
이 책에 나온 기억할 만한 문구들
끝으로, 내게 용기를 주는 여섯 명의 사람들
시음한 와인 및 맥주 목록
저자
저자
오스카 파리네티
저자 오스카 파리네티(Oscar Farinetti)는 1954년 이탈리아 알바에서 태어났다. 토리노 대학에서 경제무역학을 공부했다. 가업을 잇기 위해 학업을 중단하고 1978년부터 10년간 가족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체인에서 식품을 담당했다. 1989년 가전 및 전자 제품을 취급하는 '우니에우로(Unieuro)' 체인을 설립해 운영했다. 2004년 양질의 식음료 생산 업체들의 지분 참여 시스템으로 운영하는 '이탈리(Eataly)'를 설립해 현재까지 가족과 함께 운영하고 있다. 마케팅 관련 저서인 《꼬꼬텍》(2009), 《이탈리아를 위한 7개의 움직임》(2011), 《시민수업》(2012)을 출간했다. 파리네티의 전기로는 안나 사르토리오가 집필한 《유토피아의 상인》(2009)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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