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축제처럼(문힘시선 4)(양장본 HardCover)
최유라 시집
최유라 시집 [인생을 축제처럼]. 《샤갈의 마을, 샤갈을 그림 앞에서》, 《가을은 수수밭머리를 흔드는데》, 《민들레 홀씨 되어 날아가도록》, 《추억은 식어버린 시간이 아니었습니다》, 《당신이 오신다기에》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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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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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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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축제처럼
나는 봄을 기다리는데
한 생의 붓을 들고
모란이 피기까지
샤갈의 마을, 샤갈을 그림 앞에서
고흐의 그림 앞에서
아무르 강가에서
꿈
그리운 모습대로
희망의 문은 닫지 말아요
코스모스
꽃
봄까지꽃
구름이 바람에 안겨 흘러가듯이
영산홍 꽃빛처럼
홍매화
내가 꿈꾸던 행복
연어들의 귀향
2부
가을은 수수밭머리를 흔드는데
오늘은
노을처럼
피할 수 없는 고통이라면
이제야 보입니다
시장에서 만나는 삶
남이섬에서
민들레 홀씨 되어 날아가도록
미풍美風
만경들판에 서서
고향 하늘의 별
친구야, 너 그 분 아니
박꽃
詩, 너는
보이시나요
향일암의 해맞이
검룡소
억새
3부
해나루의 물안개
추억
국화꽃
어머니 1
인생
봄이 오면 1
사랑 꽃
서천
오로라
추억은 식어버린 시간이 아니었습니다
내게도 적절한 시간과 무대가 필요했어요
달맞이꽃
고운 식물원에서
네가 오랫동안 꿈꾸던 길이라면
봄
잃어버린 사랑의 그림자
빛으로 오는 너
꿈 꾸었어
4부
내 고향 징게맹겡
홀로 떠나는 여행
순천만 갈대숲에서
마음을 깨끗이 닦아보세요
당신이 오신다기에
입춘
어머니 2
행복
친구야 너 그거 아니
어느 해녀의 고백
슬픔도 가락을 타면
꽃씨를 닮은 쉼표 하나
봄이 오면
저 하늘의 별빛같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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