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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도에서
정민기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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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도록 사랑했던 사람과 이별해야 한다면/ 나로도 같은 잊지 못할 이름으로 풀꽃처럼 간직하겠네/ 헤어질 때 우울해지는 작은 항구, 나로도항/ 나로써 뱃고동처럼 길게 울려 퍼지듯 갈매기 또한/ 목청껏 끼룩끼룩 울어대는 그곳!”
위의 내용은 고교 시절에 썼던 졸시「나로도에서」1연 부분이다.
내가 사는 나로도는 이처럼 아름다운 곳이다. 섬 속의 섬 ‘쑥섬’은 이미 TV 방송에도 여러 번 나왔을 만큼 입소문이 난 바다 위의 비밀 정원이다.
또한 나로호가 우주로 날아올라 우주의 시대를 활짝 열었던 우주센터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노래하는 가수가 음반을 내듯이 여기 한 권의 시집을 내놓는다.
위의 내용은 고교 시절에 썼던 졸시「나로도에서」1연 부분이다.
내가 사는 나로도는 이처럼 아름다운 곳이다. 섬 속의 섬 ‘쑥섬’은 이미 TV 방송에도 여러 번 나왔을 만큼 입소문이 난 바다 위의 비밀 정원이다.
또한 나로호가 우주로 날아올라 우주의 시대를 활짝 열었던 우주센터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노래하는 가수가 음반을 내듯이 여기 한 권의 시집을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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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땅거미가 가라앉는 저녁
여름의 밥 · 8
적막의 밤 · 10
땅거미가 가라앉는 저녁 · 11
미루어 놓은 일들 · 12
오래된 옛 생각의 역에서 내려 · 13
은하수에 흐르는 붓꽃의 마음 · 14
창밖의 시 · 15
나로도에서 · 16
여름 바다 · 17
골목의 밤 · 18
장마가 돌아오는 계절 · 19
장맛비 내리는 날 · 20
자정에서 새벽으로 넘어가는 깊은 꿈속에서 · 22
갯것하다 · 23
그런 날이다 오늘은 · 24
파도 · 26
제2부 자기야, 자기야, 자귀나무
바위를 치는 파도처럼 · 28
바닷가에서 · 29
끝내 버릴 수 없는 옛 사랑은 · 30
늙은 나무와 낡은 벤치 · 31
사랑둥이 · 32
황혼 · 33
나무의 엽서 · 34
나팔꽃 연가 · 35
별이 흐르는 빛의 길 · 36
자기야, 자기야, 자귀나무 · 37
흑백의 실루엣으로 물드는 저녁 · 38
물까치 · 39
바다 위의 비밀 정원, 쑥섬 · 40
어느 오후에 새 한 마리가 · 41
저물녘에 · 42
칠월 · 43
제3부 쓸쓸히 돌아앉는 구름처럼
해바라기 · 45
장맛비 오는 날 대형 수족관 · 46
벌레 도서관 · 47
꽁치통조림 · 48
꽃잎의 날개 · 49
치킨 반 마리 · 50
복날 · 51
별 · 52
때아닌 눈꽃 · 53
깨진 잠 · 54
새들의 저울 · 55
여름밤 · 56
쓸쓸히 돌아앉는 구름처럼 · 57
어선 두 척 · 58
밤길 · 59
제4부 능소화는 하늘로 활짝
비가 걷히고 · 61
나무에 대하여 · 63
능소화는 하늘로 활짝, · 64
밤비 · 65
여름엔 · 66
손 팬지, 꽃 · 67
안개 · 68
비의 낙법(落法) · 69
비처럼 울었다 · 70
꽃 멀미 · 71
다시 녹음을 입는 세상 · 72
무릎이라는 알 · 73
장마 · 74
새벽 호우 · 75
여름의 밥 · 8
적막의 밤 · 10
땅거미가 가라앉는 저녁 · 11
미루어 놓은 일들 · 12
오래된 옛 생각의 역에서 내려 · 13
은하수에 흐르는 붓꽃의 마음 · 14
창밖의 시 · 15
나로도에서 · 16
여름 바다 · 17
골목의 밤 · 18
장마가 돌아오는 계절 · 19
장맛비 내리는 날 · 20
자정에서 새벽으로 넘어가는 깊은 꿈속에서 · 22
갯것하다 · 23
그런 날이다 오늘은 · 24
파도 · 26
제2부 자기야, 자기야, 자귀나무
바위를 치는 파도처럼 · 28
바닷가에서 · 29
끝내 버릴 수 없는 옛 사랑은 · 30
늙은 나무와 낡은 벤치 · 31
사랑둥이 · 32
황혼 · 33
나무의 엽서 · 34
나팔꽃 연가 · 35
별이 흐르는 빛의 길 · 36
자기야, 자기야, 자귀나무 · 37
흑백의 실루엣으로 물드는 저녁 · 38
물까치 · 39
바다 위의 비밀 정원, 쑥섬 · 40
어느 오후에 새 한 마리가 · 41
저물녘에 · 42
칠월 · 43
제3부 쓸쓸히 돌아앉는 구름처럼
해바라기 · 45
장맛비 오는 날 대형 수족관 · 46
벌레 도서관 · 47
꽁치통조림 · 48
꽃잎의 날개 · 49
치킨 반 마리 · 50
복날 · 51
별 · 52
때아닌 눈꽃 · 53
깨진 잠 · 54
새들의 저울 · 55
여름밤 · 56
쓸쓸히 돌아앉는 구름처럼 · 57
어선 두 척 · 58
밤길 · 59
제4부 능소화는 하늘로 활짝
비가 걷히고 · 61
나무에 대하여 · 63
능소화는 하늘로 활짝, · 64
밤비 · 65
여름엔 · 66
손 팬지, 꽃 · 67
안개 · 68
비의 낙법(落法) · 69
비처럼 울었다 · 70
꽃 멀미 · 71
다시 녹음을 입는 세상 · 72
무릎이라는 알 · 73
장마 · 74
새벽 호우 · 75
저자
저자
정민기
1987년 전남 고흥군 금산면 평지 출생 2008년 『무진주문학』 신인문학상(동시 부문) 2009년 월간『문학세계』 신인문학상(시 부문)
출간도서
시집『팔영산 쌍봉낙타 네 마리』 등
동시집『감나무 권투 선수』 등 시선집『꽃병 하나를 차가운 땅바닥에 그렸다』
동시선집『책 기타』
수상
제8회 대한민국 디지털 문학대상(아동문학상) 제1회 진도사랑 시 공모전 입선
출간도서
시집『팔영산 쌍봉낙타 네 마리』 등
동시집『감나무 권투 선수』 등 시선집『꽃병 하나를 차가운 땅바닥에 그렸다』
동시선집『책 기타』
수상
제8회 대한민국 디지털 문학대상(아동문학상) 제1회 진도사랑 시 공모전 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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