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았다(오늘의 서정시 42)
이순 시집
이순 시집 『속았다』. 이순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도계', '부메랑', '고백', 'n분의 1의 구원', '봄나들이', '풍경', '그 사랑은 길어야 2년', '모나리자', '벌과 별의 상관관계', '거울', '사는 법' 등 이순 시인의 주옥같은 시편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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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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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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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해설 I 신익선
1.
도계 / 부메랑 / 고백 / n분의 1의 구원 / 봄나들이 / 풍경 / 그 사랑은 길어야 2년 / 냉동실 주소록 / 모나리자
5월의 황사바람 / 벌과 별의 상관관계 / 거울 / 사는 법
2.
노을이 물드는 바다 / 수면수행 / 천둥소리 / 아주 살러 갔어 / 낙태 / 하지 무렵 / 블랙홀이거나 분화구이거나
환도산성을 지나며 / 틈 / 겨울 산정에서 / 가랑잎과 돌멩이가 / 돌 위에 누워 / 자작나무 침대 / 이명 / 말가심
3.
내 가슴속 붉게 익어가는 열매 하나 / 속았다 / 나의 이중생활 / 사랑할 시간 /남은 시간들 /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첫사랑에 관한 한 보고서 / 시인의 아내 / 시로 걷는 길 / 이것도 사랑 / 도망 / 수로 부인의 고백 / 곰소에서
오래된 골목
4.
영천여인숙 길 / 우도 해녀 / '별난집' 십장생도 / 늙어 얻은 지혜 / 아날로그 시 / 뒤끝 / 거미科 시인種 / 새벽시장
직녀의 꿈 / 광개토대왕 영토 확장기 / 아버지 / 별똥별 / 오십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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