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을 만나 산을 벗다(한국의 서정시 104)
임지현 시집
임지현의 시집 『산을 만나 산을 벗다』. 이 시집은 임지현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그저 그렇게, "시인이란 이름으로!"
- 이성천(문학평론가·경희대 교수)
목차
목차
제1부
인왕산 / 삼각산이 두 귀를 열고 / 배낭이 없어도 / 두 분 소나무 / 소녀의 죽음 앞에서 / 공산성 성터 / 문수봉 소나기 / 계곡은 안개 밭 / 어등산 / 목멱산 새벽 / 오월충주호 / 백두산 아랫마을 / 목멱산 2 / 산에 사는 몽돌
제2부
시간의 덮개를 치우고 / 담양호와 추월산 / 움트기 / 씀바귀 꽃 / 그 꽃 / 예봉산 뱀 가족 / 편백나무 숲 / 팔봉산 / 코스모스 / 층층나무 / 행치고개 / 우기의 산 / 깊은 가을
제3부
눈 오는 날의 바위 / 꼬두메(虎頭村) / 천관산 / 물푸레나무 / 우면산·2 / 물방울 / 은행나무 한 그루 / 바위에 얹힌 설산 / 간월산 / 목멱산 팔각정 / 덕유산과 구천동(德裕山과 九川洞) / 수목장 / 마감산
제4부
초 겨울 풍경 / 독일 가문비나무 / 북악산 의상봉 / 너릿재 /
조계산 / 장마와 햇볕이 / 순천만·2 / 맹수사길 / 설산에 들어 / 두 철책선 / DMZ / 안개 덮인 천선암 / 북천 / 어디까지 갈 것인가
■ 작품 해설
비움의 상상력과 정신의 깊이│이성천
■ 에필로그
저자
저자
[약력] 광주 출생
1985년 『심상』으로 등단
시집 『대보름날 해방촌』 『그리움 쏘아올리기』 『등 하나 켜고』 『아직 나는 날개를 접지 않는다』 『누가 시간을 쓸고 있는가』 『Sunshine from my heart』(한영대역시집) 『산행시편』 『틈과 틈』
한국문협회원, 한국시협회원, 목월포럼회원, 카톨릭문우회 회원, 심상시인회회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