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 편지(시학시인선 92)
신봉균 시집
신봉균의 시집 『이슬 편지』. 이 시집은 신봉균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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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박진희(문학평론가·대전대 교수)
목차
목차
제1부
산중 생활 / 능수버들을 보며 / 개펄 화선지 / 감나무 / 장마철 능소화 / 들판 스케치 / 바다 모기 /
여름 끝자락에서 / 먹구름 속에서 / 선영 가는 길 / 홀로 지새는 여울 / 바람소리 / 땅속에는 왜 소리가 없는가 /
너 오는 소리 / 벚꽃 길
제2부
목어 / 둑길 / 봄바람 / 공포의 4월29일 / 내겐 언제나 싱그런 바람이 있다 / 바닷가 / 앞산 / 토막 기도 /
다람쥐 / 고요 어둠에 묻혀 / 따비밭 / 이슬 편지 / 발열 / 화살기도 / 작은 새
제3부
어느 평화 / 아침 기도 / 해오름 / 안개로 가는 길 / 불빛 / 가을비 / 고백성사 / 희망 메시지 / 장날 /
해질녘 / 양들의 행렬 / 밤새 안녕 / 짠맛 인생 / 할미꽃 / 송화염전
제4부
진달래꽃 / 금오산 / 저수지에 내리는 비 / 예당저수지 처녀의 울음소리 / 봄과 여름 사이 / 예당저수지 /
대보름 윷놀이 / 독짓는 늙은이 / 눈길 / 삼베 떡잎 / 무정한 마음 / 햇살에게 / 나의 아내 / 가르친 것도 아닌데 /
산벚꽃 / 어느 평화
■ 작품 해설
포용과 조화, 그 자연성의 시학 | 박진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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