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연애의 무용론(한국의 서정시 103)
윤준경 시집
윤준경의 시집 『시와 연애의 무용론』. 이 시집은 윤준경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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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이향아(시인·호남대 명예교수)
목차
목차
제1부 가리왕산 숲의 비밀
강진을 지나며 / 이상과 엮이다 / 전신사리 / 나 때문에 / 등, 돌리다 / 물오리 정사 / 객관적 사랑 /
나보다 내 몸을 더 잘 아는 남자가 있다 / 침묵의 칼 / 고삐 / 진도 홍주 / 가리왕산 숲의 비밀 / 2부 /
동물본색 / 음악을 듣고 있을 때 / 우리가 모두 별이 되면
제2부 시와 연애의 무용론
빈 방 / 시간의 등 / 어떤 사랑의 전말 / 편백 숲의 눈물 / 행복 엿보기 / 시들어감에 대하여 /
시와 연애의 무용론 / 나는 거기를 은하아파트라 부르지 / 이런, 짐승만도 못한! / 행복하다, 사는 일 /
액면가 / 로또 맞추는 저녁 / 밥을 짓고 싶다 / 벽난로가 있는 풍경 / 어머니는 철학자였다 / 맞다, 틀렸다
제3부 고독, 원샷
한 사람 / 이해의 한계 / 이순의 동화 / 고독, 원샷 / 척! / 브라쟈 벗어던지기 / 불감증 / 어머니의 한 /
겨울 숲 / 무통주사 / 상가에서, 웃어! / 책 읽는 소 / 한 방 / 랄랄라 메시지 / 탁발 / 꽃봉오리를 깨우는 노래
제4부 그림자놀이
입관체험 / 비만 잉어 / 꽃이 피다니 / 유혹의 끝 / 자목련 / 백련사에서 / 춘천, 베네치아 /
혀가 긴 남자 조율사는 있을까 / 이름에 대한 소고 / 두물머리에서 / 돌아온 남자 / 싸아악 / 마지막 처방 /
갈대숲에서 / 그림자놀이 / 주여, 새해에는
■ 작품 해설
시 같은 연애와 연애 같은 시 ─ 윤준경의 시를 읽다 | 이향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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