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물들 나이에야 알았다(시학시인선 93)
한상호 시집
한상호의 시집 『단풍물들 나이에야 알았다』. 이 시집은 한상호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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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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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단풍물들 나이에야 알았다
내공 / 그럴 거야, 그럴 거야 / 고향 타령 / 단풍 물들 나이에야 알았다 / 시마 / 아침에 / 푸드트럭이 내린 정의 / 은어 / 까치집 / 잡풀 향기 / 반딧불이 / 일광욕 / 코스모스 / 겨울나고 있구나 / 때 / 개미누에 기다리기 / 수평선 / 박꽃 유전 / 별 뽑기
2부 헛발질
피동 / 지금 나는 몇 시인가 / 근시 · 1 / 근시 · 2 / 근시 · 3 / 근시 · 4 / 근시 · 5 / 근시 · 6 / 헛발질 / 동백꽃 지다 / 만추 / 착각 · 2 / 착각 · 3 / 착각 · 4 / 착각 · 5 / 잠 / 자화상
3부 쭈글스럼의 미학
무제 / 정떼기 / 이팝나무 / 독 / 육 학년 / 칼끝의 손잡이라도 되고 싶었다 / 네가 어찌 다 알리 / 쭈글스럼의 미학 / 화면조정 / 밤송이 / 그런 산이 좋아라 / 달 / 검정 고무신 / 새벽 손짓 / 사과 과수원 / 개기월식 / 원죄 / 감자녹말
4부 왼손의 엄지들이여
왼손의 엄지들이여 / 소록도의 슈바이쳐 / 착한 눈망울의 소리꾼, 하나 씨 / D 선생 / 매화리 염전에서 / 얼마나 / 석수 / 엿 한 가락 / 남애항 고향식당에서는 / 부부 절도단 / 숨비소리 / 입 조심 / 껍데기
■ 작품 해설
마음의 건축학 | 이성천
저자
저자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 졸업
월간 『문학세계』, 『시와시학』으로 등단
시집 『아버지 발톱을 깎으며』
금탑산업훈장 수훈
현대엘리베이터 대표이사 역임
현대엘리베이터 부회장(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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