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무는 황혼녘에 앉아(한국의 서정시 107)(양장본 HardCover)
여자영 시집
『저무는 황혼녘에 앉아』는 여자영 시인이 남편의 작고 1주기를 맞아 그리움과 안타까움과 허전함을 정갈하고 짤막한 시구(詩句)로 표현한 추도시집으로 누구나 읽기 쉬우며 인생에 대한 성찰과 맑은 눈물이 돋보이는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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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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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석별 / 까치 목욕 / 참새 / 봄 / 임종 / 빈집 / 무금당無今堂 / 상고대 / 벚꽃 / 민들레 / 도심의 달맞이 / 예감 / 영정 앞에서 / 지하철 자화상 / 양재천 꽃길 / 와송臥松을 생각한다 / 저녁 강
2부
석양 / 절두산 가는 길 / 가랑 닢 / 매미 껍질 / 은행잎 / 가을시인 / 달빛유희 / 가을밤 / 가재미 식해 / 기른 정 / 더덕주 / 솟대의 노래 / 황혼에 기대어 / 삼경 / 쇠물닭 물놀이 / 부석사의 돌부처 / 남산 소요 / 위대한 유산 / 풍경화
3부
똥이 밥이다 / 얼음꽃 / 백로 / 가을산 / 파티마성당 순례길 / 크무타크 사막에 누워 / 성스러운 빛 / 손자의 태권도 / 사막의 길 위에서 / 흑백사진 / 허무한 평화 / 통도사 / 청평사 / 알흔섬 / 엄마 섬 / 고향 하늘 / 그 옛집 / 밤나무 아래에서 / 용인 천주교 묘소로 이장하던 날
저자
저자
함흥 출생
2010년 『시와시학』으로 등단
시집 『화엄고요』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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