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세상(한국의 서정시 108)
윤상운 시집
윤상운의 시집 『그림자 세상』. 이 시집은 윤상운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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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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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갈대숲에서 생긴 일
강가에 눕다
겨울 숲에 서서
경주의 가을
고양이에게
고요로 이어주는 어떤 인연들
괴산을 지나며
그 사내
그냥 바라보다
그렇게 낮달처럼
그리움
그림자 세상
나무 창을 달다
내 영혼의 갈라진 틈
눈물
냉이꽃
눌은밥을 먹으며
늑대 울음
달밤
담 그리고 담 밖의 담
대전천을 따라 걷다
달마도
독사
마늘을 찧으며
먼지와 햇살
바람 많은 날
백지
별빛 아래서
병과 함께 살다
봄눈
비 오시는 밤
빈 집 지키기
빈 항아리
산에서 산을 만나다
상강 무렵
72 살다 보면
성서 읽는 새벽
송가
순례으 길
숲속으로 난 길
새
새벽별
슬픔
시인
십리대숲
쓰레기통
쓸쓸한 버릇
아침숲
안개 낀 날
애기똥풀
어떤 자유
어둠 그 속에서의 은밀한 음모
엽서에 적는 가을
예순 지나며
이름 부치기
인연
입춘
잘 휘어진 소나무
잠들기 전
잠에서 깨어
저녁기도
절영산책로
초저녁 잠
출렁이는 저 금빛 파도
진창 그리고 진창
터무니 없는 가을
투신
티끌에 담긴 우주
파도를 보며
학교에서
해바라기
허공꽃 피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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