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락 물소리(한국의 서정시 110)
황선태 시집
황선태 시집 [산자락 물소리]. 《그림자에게》, 《컵 속에서도 큰다》, 《어두움 까맣게 깔려 있고》, 《열려 있는 하늘》, 《아버지, 멈출 수 없는 자리》 등 다양한 작품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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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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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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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감사 / 그림자에게 / 대나무 한 그루 / 행복 / 사랑니 네 개 / 가을에 피는 꽃 / 혼자 앉았다가 왔다 / 어깨가 덜어질까 / 볕이 되어 주고 싶은데 / 달은 왜 알지 못할까 / 바람만 타서야 / 내게도 꿈이 있어요 / 태양광 발전, 미래의 횃불 / 낯선 청첩장 / 내일을 향해
제2부
봄은 윤을 내며 / 엇질 / 컵 속에서도 큰다 / 그래도 굿 모닝! / 배롱나무와 기우 / 새끼 새 울음 / 내 속이 상하다 / 한마음 꽃 / 숲은 발전소 / 주암동 은행나무 / 나뭇잎 / 약해지면 안 되지 / 밝은 세상 보려고 / 선 / 태산에 올라 보니
제3부
고향 바다 / 소용없는 길 / 그때는 못 했었네 / 싶었다 / 어두움 까맣게 깔려 있고 / 손녀바보 / 반가움 맺혀 / 구만리길 멀다 않고 / 경과 성이 흐르는 / 하얀 손수건 / 그래야 되는 줄 알았다 / 꽃을 좋아하는 사람 / 세월은 모르게 다가와 / 나는 점점 작아지고 / 아버지, 멈출 수 없는 자리
제4부
산자락 물소리 / 활짝 피게 하소서 / 열려 있는 하늘 / 어머니의 마음 / 울지 않고는 / 눈물 없는 곳으로 / 사막을 지나며 / 마음을 바꾸면 / 한 번 받은 삶 / 지성으로 하고 싶다 / 영접의 선물 / 믿음이 이긴다 / 어느 성도의 일기 / 천국나무 / 숨이 멎을 때까지
■ 작품 해설│이향아
저자
저자
[약력] 경남 고성에서 태어나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육군 법무관을 마친 후 검사로서의 길을 걸었다. 청주, 대전, 광주, 서울동부지검 검사장과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 등의 공직을 거쳐 현재 법무법인 (유) 로고스에서 상임고문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신한은행 이사회 의장과 분당 할렐루야교회 장로로 섬기고 있다.
『시와 시학』 신춘문예로 등단한 후 한국문인협회 회원(시 분과)이며 시집 『꽃길의 목소리』를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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