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그린다(시학시인선 95)
송호연 시집
송호연 시집 [별을 그린다]. 《벤치에 앉아 듣는다》, 《조금 알 것 같다》, 《따끈한 밥상》, 《흰 눈송이》, 《묵은 세배》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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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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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벤치에 앉아 듣는다
나의 바람은
소나무와 고불이
새 아침
어깨동무
대통령
세상의 방패되어
지팡이 그 말씀
일몰
산과 물이 만났죠
문득
만두를 빚으며
단막극
조금 알 것 같다
마음론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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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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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부
앞자리
어느 날
저 달이
따끈한 밥상
노란 예수상
갈매기 왕국
해변의 마을
흰 눈송이
참나무 동산
새해 아침에
노을 화가
묵은 세배
세월
무언
■ 작품 해설 | 김재홍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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