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발걸음이 이곳에 정거해 있다(한국의 서정시 116)
이정 시집
이정 시집 [지친 발걸음이 이곳에 정거해 있다]. 《봄 열차 속에서 오랜 그 놈을 만나다》, 《가끔 아- 소리가 터져 나온다》, 《어머니 마지막 꼬까 한 벌》, 《함평 천지, 나비 날아 오르다》, 《시간은 왜 청동이어야 하는가》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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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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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방관傍觀
봄 열차 속에서 오랜 그 놈을 만나다
개미, 견인에 나서다
그 나무 곁에 살지요
분실물
파도를 낚다
허공을 걷다
콩알눈 새
혼잣말
뿔ㆍ1
뿔ㆍ2
나무와 아이
젊은 햇볕
그 새와 나는 한 동네에 살았지만
제2부
소나무, 작란作亂 걸어오다
꽃과 독에 관한 연구
입 다물고 살 수 있다는 것
선재도, 그가 거기에 있다
사과밭의 아이들
소식
네게로 갈 시간
유리 구두
가끔 아- 소리가 터져 나온다
종생기終生記
하인下人
늦은 밤 글쓰기
흠~흠, 햇볕 향기
호시탐탐
제3부
성 대추나무 웃다
겨울 삽화
뱅뱅돌이, 땅 위에서
안녕, 새들아!
물꿀 데이트
개기월식
호랑이에게 숨을 곳을
분화구
가은, 그곳에서
사마귀 한 끼 식사
탈상脫喪
위독한 치자나무
어머니 마지막 꼬까 한 벌
솔잎 나그네
아! 다행이다
제4부
저 별 하나와 눈 맞출 수 있다면
그 새
새우, 열반에 들다
식탁 한 면을 벽에 붙이니
시간은 왜 청동이어야 하는가
직박구리, 봄을 쪼아 먹다
어떤 초대
남은 날들에게 인사
서랍 우환
피아노를 칠 수 없다
놈
함평 천지, 나비 날아 오르다
생명줄
작품 해설 | 이성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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