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꽃 왕관(한국의 서정시 118)(양장본 HardCover)
김선영 시집
김선영 시집 [풀꽃 왕관]. 《오 오 생명아》, 《달이 입고 가버렸네》, 《수동으로 서 있어도 이루어진다》, 《새는 날아온 거리만치 돌아간다》, 《빈센트 반 고흐씨의 배꽃나무 밭》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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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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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산동백
풀꽃 왕관
수혈
보석
오 오 생명아
봄 기다리기
목련ㆍ1
목련ㆍ2
지금 매화 보러갑니다
매화, 눈빛 저고리
물의 생리
산고産苦
별
고요
봄은 간다
까치집
생명으로 쏘는
풀꽃
제2부
오월의 편지
치유ㆍ1
치유ㆍ2
치유ㆍ3
치유ㆍ4
치유ㆍ5
치유ㆍ6
치유ㆍ7
달이 입고 가버렸네
초승달의 윙크
달빛 쓰나미
달을 쳐다보며
달의 귓속말
바위 하나 둥둥
하늘문 다 열려 있다
제3부
단풍, 단청 하늘
그분이 짓는 신발
백자 잠깨어서
수동으로 서 있어도 이루어진다
눈부신 가을 날
가을 아이들
은행나무 가을
낙엽
갈대
나그네
파도
한솥밥 친구
고독
탑
제4부
새는 날아온 거리만치 돌아간다
무리
즐거운 상상의 액자
시인
겨울에 시는 나무는 잠을 깬다
미당산未堂山, 학
어디선가 눈발처럼 흩어지고
황혼의 수채화
저녁 새
고요의 옆자리
빈센트 반 고흐씨의 배꽃나무 밭
빈센트 반 고흐씨의 어느 저녁에
마음은 고요히 엎드려 있다
홀로 뒤척이다
■ 작품 해설 | 김재홍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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