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바람을 말한다(한국의 서정시 125)(양장본 HardCover)
전소빈 시집
전소빈 시집 [비가 바람을 말한다].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시어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메시지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날카로운 시선으로, 때론 감성적인 마음으로 엮어진 시들은 독자들에게 읽는 재미를 선사한다. 《씨를 뿌리며》, 《너를 볼 수 만 있다면》, 《물수제비》, 《이르쿠츠크 공항》, 《내일, 내일 가거라》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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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자화상
매화는 밤에만 피는가
벚꽃 별사
자목련 단상
각설이 타령
씨를 뿌리며
보릿고개
꽃밭을 가꾸고 싶어요
25시에 눈을 뜨다
노을
애벌레의 꿈
꽃싸움 하자고
내일 떠나요
등 굽은 소나무
노란 매듭 판찌
새벽을 줍는 사람들
봉숭아 꽃
물수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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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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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고
너를 볼 수 만 있다면
아들 밥상
마음
아버지
댓잎 파리에 싸락눈이
보고싶다
이르쿠츠크 공항
누이야 1939년 3월
흰구름
내일, 내일 가거라
쌀 항아리
회심곡
■ 작품 해설 | 김재홍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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