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총난필 복사꽃(한국의 서정시 126)
장하빈 시집
장하빈 시집 [총총난필 복사꽃].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주옥같은 시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삶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에는 독자들에게 보내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독자들은 시를 감상하며 자신만의 해석과 생각을 꺼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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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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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분분한 꽃잎은 풀린 옷고름 같아서
벙어리장갑 15
주름꽃 16
산비둘기 18
이명가耳鳴歌 19
나무의 동안거 20
앉은뱅이 봄날 22
총총난필 복사꽃 23
복수초 이야기 24
삶은 찰옥수수 먹는 저녁 25
새아기나무 26
우준이 28
밥통 29
이름 30
근하신년 31
제2부 사막은 저 혼자 어둑어둑 빈집으로 돌아가지
시 35
펠리컨 36
귀가 절벽이라는 말 37
술래 38
루빈의 잔 39
봄날의 아이러니 40
나의 아메리카, 아메리카 42
삼수장어 44
소나기 교실 45
그 떠돌이별엔 파랑새와 길고양이와
어린 왕자가 산다 46
배롱나무꽃은 봄의 행방 알고 있을까 48
꿈꾸는 다락방 49
낙화 50
고래의 눈물 51
제3부 십자가가 목에 걸리는 저녁이 와서
첫눈 일기 55
十月 56
메타세콰이어 숲에서 57
달빛 그네 58
꽃잠 59
꽃사태 60
톰방톰방 은하수 건너가고 61
밀애 62
'매우 나쁨' 63
하늘저수지 64
인디언 카페 65
서천으로 가는 사랑 노래 66
일몰에 부치는 편지 68
애별 69
제4부 흰작살 해변에 조각구름 걸어 놓고
하섬 73
욕지도 74
동촌 구름다리에 대한 추억 75
아양기찻길 찻집에서 76
봄날은 간다 77
허공에 궁산을 걸다 78
선유동천에 꽃배 띄우고 79
불영사 가는 길 80
변산몽유록邊山夢遊錄 82
먼 바다 두고 온 섬 83
키스공원 84
고무나무 숲의 연가 85
라이 따이한 86
심우도尋牛圖 87
■작품 해설│이경철 89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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