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바다(한국의 서정시 130)
김현숙 시집
김현숙 시집 [아들의 바다]. 그동안 자신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삶 속에서 끌어올린 사색이 함축적인 시어로 표현되어 독자들의 문학성을 자극시킨다. 각각의 시 작품에 담겨 있는 의미를 생각하다보면, 시인이 적어내려갔을 고뇌가 고스란히 느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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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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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순명順命
아름다운 한낮
노랑부리백로
소리 날아오르다
낙동강 날머리에 서다
소리쟁이
그 가슴팍 한껏 붉어져
겨울바다
운매雲梅
남대문시장에 들다
밭 속의 꽃밭
건너다
짝
새의 말
고호 생각
제2부 기억의 푸른 잎새
<중략>
제3부 자작나무 숲
<중략>
제4부 동네 한 바퀴
매화
노매路梅
흔적
머물지 않는
산이 바다에게
무상無常
오가피나무
겨울, 소래포구
어느 오후의 바다
이촌역
풀꽃에게
띠띠미 마을의 봄
양수리의 아침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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