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죽에서 나는 소리(오늘의 서정시 049)
강정례 시집 [반죽에서 나는 소리].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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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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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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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도형의 조합
꿈을 꾼다/ 그리움/ 이슬.1 / 이슬. 2/ 집으로 가는 길/ 연수리의 봄/ 세월/ 입춘 무렵/ 백운봉의 봄
봄비/ 용문산 가을/ 살풍이/ 자화상/ 지구 속 도형/ 기다림/ 아귀다툼/ 갈대/ 고백/ 몽이/ 제자리
흑천에서/ 사랑은 많은데/ 욕심/ 가을이 싫다/ 1133병실/ 춤추는 고무지우개/ 글 쓰는 고무지우개/ 거울 속 여자
제3부 달 못에 내린 하늘
시 가람/ 사랑하는 친구야/ 마흔 넘어 고독/ 마은 항가운데서/ 쉰 넘어 고독/ 예술을 바라보며/ 일상 탈출
살인자를 위하여/ 나는 지금/ 안성맞춤/ 시작은 오늘이다/ 어젯밤/ 또다른 시작/ 길/ 달못에서/ 블루베리
블루베리 농부/ 오래된 벽지/ 깨진 화분/ 오늘/ 유년 회상/ 소낙비 사랑/ 언제 친구라고 하는가
반짝반짝 인생이고 싶어/ 아직은 3월/ 오월 어느 날/ 유월/ 시월의 수채화
제3부 엄마의 숲
엄마/ 반죽에서 나는 소리/ 어머니의 근로기준법/ 엄마의 숲/ 병실을 들어서니/ 어느 날 엄마는
탯불의 고해성사/ 어머니의 거짓말/ 당신이 싫습니다/ 딸아 시집가거라/ 엄마가 이사간 날/ 당신이 가고
작품해설/ 여도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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