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고 싶은 이름 있거든(한국의 서정시 133)
이소암 시집
이소암 시집 『부르고 싶은 이름 있거든』은 크게 2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선암매〉, 〈징소리〉, 〈빗방울〉, 〈기다림〉, 〈냉이꽃〉 등 이소암의 주옥같은 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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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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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선암매 15
징소리 16
빗방울 17
기다림 18
냉이꽃 19
공연히 20
등 21
3월 22
봄소식 23
집착 24
부고訃告25
메밀꽃 밭 26
봄길 27
봄을 닫다 28
옹벽擁壁29
옛사랑 30
청매靑梅31
동백 32
진달래꽃 33
상사화 34
백일홍 지다 35
그 사내 36
만약 37
붉은 노래 38
안개의 시간 39
제2부 우리들의 시간은 언제나 밀물
다 43
전보 44
흰나비 45
다시 46
약속 47
그런 꽃이 있습니다 48
안부 49
장구 50
우리들의 시간은 언제나 밀물 51
늦은 저녁 파꽃 앞에 서면 52
은파 벚꽃 터널 53
눈부처 54
고인돌 55
폭우暴雨56
헛기침 57
선소리꾼 58
중얼거리다 59
안내문案內文60
부의賻儀61
눈꽃 62
눈 편지 63
수상한 계절 64
이상한 나라 65
새날 66
전진前進68
■작품 해설│문흥술 69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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